이번..주말에 여기 다녀 왔습니다..
목적은 딸..풀라이낚시~ 머리 올리는데..
엄마는 손녀보고 사진기사 역활 이였습니다..
테디베어뮤지엄 구경하고 속초바닷 바람 쏘이고 회먹고,,
어린애 들을 키우는 집안에선 테디베어 뮤지엄을...한번쯤 구경 시킬만 하드라구요...


세계~ 각 나라가 자기나라의 케릭터를 곰 인형으로 옷을 입히고 ..
다...움직이게 해 놓아서 ..
보는이들의 눈 을 즐겁게 해 주더군요..
여기 올린 사진은 3분의 1도 안됨니다..






























낚시 옷을 2년전에 사놓고..
시간이 없어 딸은 못다니고..
사위만 다니다가..
이번에 제가 같이 가 줘서 머리를 올렸는데..
3마리를 잡았담니다..
플라이 낚시는 계곡 으로 다니며 떡밥을 안주고
잡으면 풀어 준데요~



속초 횟집입니다..
이집은 대기표를 뽑아놓고 기다렸다가 먹는 횟집인데..
요즘은 포장도 해 주데요..

속초바닷가~


이틋날 비가 와서 낚시는 포기 했는데..
일행들은 비 옷입고 하드라구요~
첫댓글 이사해 놓으시고 느긋하게 여행중 이시네요...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하던 광고 문구가 떠오릅니다..
즐거운 여행 되셔요..
미안하고~ 면목이 없네요 ^&^*
테디베어는 모르겠구여~
플라이를 하시네요?
이사를 좀 일찍하셨더라면,
플라이도 즐기실 수 있었을 텐데..........ㅋ
한도 끝도 없는 게 베스와 플라이라고 합니다.
이런 낚시는 이상 하게도 잡으면 다...놔 주고 와요..
사위가 생선은 별로 이긴 한데..
이날도 무지개송어 잡았는데 풀어 줬어요..
풀어줄 낚시를 왜 하냐구요`~ㅋ
낚시밥을 떡밥으로 하면 계곡이 오염되고 흐려 진다고..
가짜 낚시밥으로 한다더군요`~
아~
손맛을 보셨군요.
플라이의 매너가 그렇답니다.
등산인은 산에 올라갔다가 내려오잖아요.
똑 같은 이치예요. ㅎㅎㅎ
태디베어는 미국 티비에 나오는 애들 프로의 곰 가족의 이름입니다.
곰들이 사람처럼 살고 잇는 이야기들의 시트콤같은 프로입니다.
애들이 아주 재미잇어하지요.
이리 해 놓으며 그 프로를 본 애들이 아주 좋아할 것입니다.
저도 손녀들이 오면 한번 가보아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살 짜리 손녀가 지가 아는것이 나오면
좋아해요.~ 저도 곰 인형이 움직여주니 보기
좋드라구요..^*^
시현이가 집중하고 보네요.
작년에 제주도에서 시영이네랑 같이 테디베어 뮤지엄 비슷한데 갔었어요.아이들이 참 좋아하죠.
멋진 여행 잘 하셨네요.
저도 제주도에 가 봤는데..
여긴 전시 기획이 영국여왕이 테디베어를 도난당한 스토리텔링을 해서
즐기면서 보니깐 더 재밌더라구요.
시영이 델꼬 한번 가보세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01.25 15:48
제목~ 속초바닷가에서~ 아파왔지요..
제가 3월 27일에 올렸습니다 ~
남농카페와 같이 올려져서 확인해 봤어요~
삭제방 no1491~1494번 사이에 있었나봐요~
삭제 됐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