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당]
총리실 과장이
기자인 척 한동훈에 질문...
韓총리
"부적절한 처신" 사과
"불필요한 오해
일으켜 유감"
---- 기자인 척 한동훈에 질문…
결국 사과한 국무총리----
< 채널A / 뉴스 >
총리실 과장, 한동훈 의원
기자회견서 신분 숨긴 질문
총리실 '공개 장소서
즉흥적 질의' 주장
한동훈 측 '사찰·여론
조작 시도' 의혹 제기
----한성숙 국무총리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제7차
본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 남강호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총리실 간부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기자회견장에서
신분을 숨기고 한 의원에게 질문한 데
대해 11일 사과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 경제 분야
대정부 질문 중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으로부터 관련 질문을 받고
“한 의원이 (기자회견)하는 데 저희
직원이 가서 있다가 부적절한
질문을 했다”
며
“지금 한 의원실에 1차관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이 가서
사과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고 했다.
한 총리는 이어
“공직자가 야당 국회의원의
기자회견 자리에서 신분을 정확히
밝히지 않고 질문한 것은 부적절한
처신이었다고 생각한다”
며
“특히 (신분을 묻는 한 의원의 물음에)
‘일반인’이라고 답하면서 불필요한
오해와 논란을 초래한 점에 대해서도
한 의원과 국민 여러분께 유감의
말씀을 드린다”
고 했다.
지난 10일 한 의원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 치료제 신약 로비’
의혹과 관련해 국회 로텐더홀에서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었다.
그때 한 남성이
“오늘 페이스북에 총리가
‘수사 지휘’를 한다고 올렸는데, 실제로
수사 지휘라고 생각하느냐”
고 물었다.
지난 9일 한 총리가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법무부 등에 김 후보자
수사 자료가 한 의원에게 ‘유출’된
경위를 확인하도록 지시하겠다고
말했는데, 이에 대해 한 의원이
페이스북에 “
언제부터 총리가 대놓고 수사
지휘를 하느냐”
고 비판하자, 이에 대해 질문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한 의원이 소속을 묻자 이 남성은
“일반인”
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이 남성은 총리실 이모 과장인
것으로 드러났다.
총리실은
“이 과장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공개된 장소인 국회 로텐더홀에서
진행 중이던 기자회견 현장을 우연히
지나치다 즉흥적으로 궁금해하던
점을 질의한 것”
이라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총리실이 야당 의원을
사찰하고, 기자를 가장해 질문해 여론
조작을 시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10일 밤 페이스북에
“사찰과 정치 중립 위반이란 걸
알기 때문에, 총리실 공무원임을
들키지 않으려고 일반인이라고
거짓말한 것”
이라며
“정상적 기자라면 안 할 한성숙
옹호 질의를 해서 여론 조작을
시도한 것”
이라고 했다.
김경필 기자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광탱이
오지랍 과장, 한상궁 계시를 받고 오바 해
버렸시유 ~~ ㅉㅉㅉ
인천맨
그저 시켜주니 덥석 물고 지금 공중부양
기분이겠지만 한 성숙 걍!
총알받이 일뿐 정신차리게....
늙은토끼
성숙씨 기업 운영과 나라살림 운영은 완전히
다르다오.
권력은 나눠 갖는게 아니니 대통령중심제인
이 땅위에서 총리가 아무리 잘하려고
노력해 봐야 빛이 나질 안아요.
공무원들이 최고 권력자 지향성인데,
실권없는 총리야 우습지요.
나무친구
이 사람들은 저들이 한 짓은 뭐든지 모르면
넘어가고 알면 사과하면 없던 일이 되는 줄
안다!
뻔뻔해도 정말이지 기가 막힌다.
하긴 뭐 보고 배운 게 그것 뿐이니까!!!
회원87182412
그냥 넘어가면 절되로 안된다.
풍경소리
그 과장 ....
최소한 인사조처는 해야 한다고 본다.
금강산
그냥 사과? 공식 기자회견장에 공무원이
일반인을 사칭하고 정치 개입이 그냥
사과라고?
당장 해임하고 처벌해야 한다~
주인장
들키지말고 잘하라고 그리 말해구먼 총리.
말을 개떡으로 알고 있구.
짜잔
조만간 1급 화대 개 부럽
많은국민
총리보다 총리실 과장이 더 유명세를 타네.
낙엽소리
즉흥적 질의라고?
거기에 간것도 안되는데. 왜 갔지?
기자 아니 쟎아?
일반인? 기자회견 중이야~
아무나 들어갈 수 ?侍募쨉? 국민들
화병 돋우지 말아요.
범골꺽다리
시대의 흐름을 모르는 과대망상에 무조건
충성하는 모지리 공무원은 구속수사해야
한다...
한건 할려고 하는 맹종분자는 퇴출시켜야
하고 총리는 공개 사과해야 한다.
회원38489496
총리실 직속과장 짓인데 총리가 책임지고
물러 남이 마땅하네.
어물쩡 넘어가려는 눈큰 여사님
고민좀 하고 삽시다.
justiceman
한총리님 그 자린 당신에게 어울리는
자리가 아닌거 같아,
별로 때 뭇지 않은 분 같은데 왜 악역을
하고 있는지?
포털 사이트로 돌아가서 활약하는게
어울릴듯 해요. 나중에 역사 앞에 어떤
평가를 받고 같은가요?
참 안타깝네.
겁 먹은듯한 큰 눈을 이리저리 굴리는
모습이 안쓰러워요.
보통사람1111
사퇴시키고 조사하여 처벌 하라!
furama
민주당.~~
이런건 누가 무었을 했는지 관심도 없다.
tyson
무 릎꿇고 사과해라!
해임해야 할 중대한 문제다.
selin
아무리 궁금해도 정치적 중립이 최고의
철칙인 공무원이 마치 총리의 의견을
옹호 하는듯한 질문은 심히 그 정도를
넘었기에 이에 상응한 신분상의 불이익
(징계 등)을 줘야한다고 봅니다.
이를 유야무야 넘기면 또 비슷한 사태가
터질 것입니다.
회원562367891
이재명이 범죄자이니 아래 공무원들도
천하에 못 된 짓만 한다.
사과로 끝 낼 문제가 아니다 심각하다.
회원01681465
그야말로 좌빠리스러운 내로남불...
잡아서 족치고 능지처참해야 마땅!
김코스모스
상식을 파괴하는 이런 일이 일어날수 있나?
운곡
과잉 충성이 빚어낸 비극이다.
고위 공직자 목이 날아갔네.
소낙비는 피해가라는 속담을 왜 모르고
오지랍 떨어서 패가망신 하는가~?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총리실 과장이 기자인 척 한동훈에 질문... 韓총리 "부적절한 처신" 사과
상운
추천 1
조회 50
26.09.12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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