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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by McFerrin Although 'Simple Pleasures' was Bobby's fourth album, many consider it his breakout effort, as it featured the mega hit "Don't Worry Be Happy" (which incidentally was composed and recorded in the last minute). Unknown to many, the album only features Bobby's voice, albeit with much overdubbing. 'Simple Pleasures' went on to win 3 Grammy Awards in 1988 - Record of the Year, Song of the Year ("Don't Worry"), and Best Pop Vocal, and topped the Billboards in the US, Europe, and Asia. - 목소리의 마술사... Bobby McFerrin 1
보컬리스트이자, 작곡가, 그리고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바비 맥페린은 그래미상을 10 차례나 수상했으며, 다양한 스타일과 형태의 음악에 끊임없이 도전하면서 대단히 성공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1950년, 클래식 가수였던 부모 밑에서 태어난 맥페린은 여섯 살 때부터 음악 공부를 시작했으며, 가수가 되겠다는 영감을 받은 것은 1977년이었다고 한다. Astral Projection이라는 밴드와 함께 뉴올리언스에서 생활하던 맥페린은, 빌 코스비를 만난 것을 계기로, 코스비의 도움을 받아 1980년 ‘플레이보이 재즈 페스티발'의 일환으로 'Hollywood Bowl'에서 열리는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마침내 1982년 5월 데뷔앨범인 'Bobby McFerrin'을 발표한다. 1980년대를 거치면서, 맥페린의 경력은 승승장구 한다. 그는 리바이스를 비롯한 몇 편의 TV 광고에도 등장했으며, '코스비 쇼'의 테마곡을 불렀고, 'Spontaneous Invention'의 뮤직비디오 제작으로 ACE 상을 받기도 했다. 또 베르트랑 타베르니에 감독의 영화 'Round Midnight'의 주제가를 불러서 다시 한번 그래미상을 수상했다. 맥페린은 멀티트랙, 멀티플래티넘 앨범인 'Simple Pleasures(1988)'의 원맨 보컬 앙상블로 엄청난 상업적 성공도 거뒀다. 이 앨범에는 전 세계 차트를 석권한바 있는 싱글 'Don't Worry, Be Happy'가 수록 되어 있다. 그는 첼리스트 요요마가 함께 한 앨범 'Hush'로 소니 클래시컬에 데뷔했는데, Hush는 2년 동안 빌보드 클래식 크로스오버 차트에 올랐으며, 1996년 골드 앨범에 선정되기도 했다. 1990년에 발표된 'Medicine Music'은 맥페린의 오케스트라 편곡 능력을 잘 보여준다. 특히 그의 재능은 그룹 'Voicestra'와의 작업에서 잘 드러난다. 10명의 보이스로 구성된 이 그룹과 함께 'Today', 'Arsenio Hall', 'Evening at Pops' 등에 출연했다. 1992년에는, 새로운 재즈 앨범 'Play'도 발표했는데, 이 앨범에서 맥페린은 칙 코리아와 함께 작업했으며, 이 앨범으로 그는 10번째 그래미상을 수상하게 된다. 1993년에는 헨리 맨시니의 '핑크 팬더' 테마를 5화음 아카펠라로 노래해서 찬사를 받았으며, 또다시 그래미상 후보에 지명되기도 했다. 1995년 6월, 맥페린은 자신의 첫 번째 클래식 앨범 'Paper Music'을 Saint Paul Chamber Orchestra와 함께 녹음했으며, 그 앨범은 곧 빌보드 클래식 차트에 진입해서 오랫동안 머물렀다. 앨범에서 맥페린은 멘델스존, 모차르트, 바하, 스트라빈스키, 그리고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을 지휘하고 노래했다. 맥페린은 최근 교향곡을 지휘했는데, 그는 해마다 교향곡 지휘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자신의 40세 생일에 샌프란시스코 심포니를 지휘하면서, 교향곡 지휘자로 데뷔한 맥페린은, 이후 뉴욕 필하모니, 시카고 심포니,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니, 런던 필하모니와 같은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바비 맥페린 2 “~~~Don’t Worry Be Happy~~~ 우 우우 우우우 우우우우 우우우~~~~ 영화 <칵테일>에 삽입되어 그래미 상을 수상한 “Don’t Worry Be Happy” 라는 노래를 부른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이 사람은 천변만화의 음색으로 4옥타브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목소리의 마법사이고 세계적인 보컬리스트이자 지휘자요 장르를 넘나드는 인기 연주자입니다. 또한, 요요마와 함께 한 밀리언 셀러 앨범인 ‘허쉬’ 로 유명한 아티스트입니다. 그는 바로 다양한 보컬 테크닉과 신체의 일부를 리듬 파트로 활용하는 동물적인 감각, 천재적인 음악성을 지니고 재즈적인 즉흥성과 클래식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감성으로 관객과의 교감을 시도하는 선두적인 크로스-오버 아티스트인 “바비 맥페린” 입니다. 클래식과 팝의 경계를 허물기도하고 청소년들이 클래식에 흥미를 갖도록 희망하는 최고의 아티스트인 “바비 맥페린”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원래 피아니스트였던 바비 맥페린은 단순히 노래만 하는 게 아니라 숨을 내쉬거나 들이쉬는 동안에 ‘펑’ 하는 소리, ‘끙’ 하는 소리, 신음하는 소리, 혀 차는 소리, 흥겨운 가성 등 온갖 종류의 소리를 만들며 아주 매력적인 voice를 소유하고 있다. 또한, 매우 경쾌하고 rhythmic한 sound와 음을 타고 노는 것 같은 맥페린의 vocal은 매우 환상적이다. 이러한 “바비 맥페린” 은 부모님이 모두 오페라 가수인 음악가 집안에서 자라났다. 그리고 어머니는 메조 소프라노였고 아버지는 작곡가이자 음악이론가, 그리고 바이올리니스트였던 부모님에게서 태어난 “첼리스트 요요마” 와 함께 청소년을 위해 음악활동을 하였다. 특히, ‘허쉬’ 라는 앨범을 통하여 청소년들이 클래식을 듣기 싫어하는 현실 속에서 자신들의 음악이 클래식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키기를 희망하였고 맥페린은 이 음반의 목적이 “어른 속에 잠재해 있는 동심의 세계를 끌어내는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들은 둘이 합쳐서 음반 부문 그래미 상을 14개나 수상하였다. 바비 맥페린은 팝뮤직 부문에서 9개의 상을, 요요마는 클래식 부문에서 5개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재즈, 팝, 보컬, 지휘, 작곡, 합창, 포크 등 실로 다양한 분야에서 장르가 가지는 고정된 형식을 벗어나 여러 가지 결합을 시도하며 자신 만의 새로운 영역을 구축해 오고 있는 “바비 맥페린” 은 베를린 필, 빈 필, 뉴욕 필, 런던 심포니 등 세계 정상의 교향악단을 지휘하며 그래미 상을 10차례나 수상하는 등 세계 음악계로부터 최고의 아티스트로 존경 받고 있다. 여러분들에게 <바비 맥페린의 스윙잉 바하>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작품은 바하 서거 250주년을 맞아 말년에 바하가 생활했던 독일 라이프찌히의 야외시장에서 펼쳐진 International TV-Event의 “24시간 바하 공연” 중 바비 맥페린과 그 외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2시간 가량에 해당하는 부분을 DVD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귀에 익은 바하의 음악을 색다르게 표현해내는 이 음악들은 클래식을 더욱 가깝게 느끼도록 해주며, 바하의 음악을 자신의 스타일대로 표현한 크로스오버 음악을 들려주게 되고 깊은 감동을 전해줄 것이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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