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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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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힐 동호회 우리집 기미상궁
몸부림 추천 0 조회 250 26.09.12 15:3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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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2 15:37

    첫댓글 유통기한 지나도 괜찮다고 하니
    저에게는 좋은소식(?)이네요..

    미개봉 한 두부는 1, 2주 지나도 괜찮더라구요..

    바다 갯벌 사진
    참 시원합니다.~^^

  • 작성자 26.09.14 08:12

    요즘은 소비기한이 찍힌다고 하네요
    저는 입안에 들어가는게 찝찝하면 안되니
    한번씩 냉동에서도 추려서 몰래 버립니다^^

  • 26.09.12 16:01

    꼴잡한?
    여러가지 뜻이 있겠죠?
    오랫만에 접해보는 단어.
    고향 까마귀가 반갑듯
    정겹네요.

  • 작성자 26.09.14 08:13

    남자는 그런거 모르든지 신경 안쓰고
    마누라에게 일임해야 하는데
    따지면 꼴잡한 남자 취급당하지요
    억울해요^^

  • 26.09.12 16:33


    유통기한에 구애 받지 않으시는군요~~

    저 역시 좀 그런 편^

    근데,

    꼴잡한이란 단어가 어감상으로는 다소 느낌이 오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ㅎㅎ

  • 작성자 26.09.14 08:16

    점마 저거는 계산할때마다 화장실가더라
    억수로 꼴잡한 새끼다
    앞으로 점마 오면 우리 해산해뿌자!!

    조금 이해가 가시나요? ㅋㅋ

  • 26.09.12 20:24

    유통기한에 집착하는 저에게 꿀정보 네요
    반모두부는 쟁여두고 사는데 유통기한 지나도 미개봉 이면 괜챦네요
    와우~~~
    ♡♡♡

  • 작성자 26.09.14 08:19

    요즘은 소비기한으로 표기한다고 하네요
    두부 우유 치즈 기타 등등은 길다고 합니다
    소비기한으로 표기하는건
    유통기한 지나도 보관상태에 따라서 흠씬
    더먹어도 되는데 버려지는 식자재가 많아서랍니다 제미나이에게 많이 물어보셔요^^

  • 26.09.12 22:48

    우리 집과 반대네요. ㅎㅎ
    저는 유통 기한 지나면 무조건 버리려 하는데 남편은 어지간하면 먹으려 합니다.
    식재료 상하기 전에 부지런히 해먹어야 하는데 쉽지 않아요.

  • 작성자 26.09.14 08:23

    우리집은 과일은 버릴게 없는데
    채소 버섯 등은 많이 버리더군요
    칠칠맞고 야무지지 못해요
    저는 과거 주말부부 몇년할때 식자재 한번도
    안버렸어요 수시로 냉털했거든요
    이젠 잔소리 못해요 얻어터질까봐
    권유형으로 말해도 기분 나빠해요 ㅋㅋ

  • 26.09.13 01:31

    유통기한 지난 거는
    식구들 못주고 주로
    제가 먹는데..
    몸에 이상증세 있으면 깨림직!!
    괜한 걱정 이었을까요..ㅎㅎ

  • 작성자 26.09.14 08:28

    제일 무서운게 견과류 오래된거 입니다
    그건 따로 유통기한이 없더군요
    이상한 맛난다고 브라질 너트는 싹다버렀는데
    그건 본래 그런맛이 난다더군요 ㅋㅋ
    암튼 쩐내 비슷하게 나면 다버립니다
    그래서 요즘은 유명회사서 나오는
    하루견과 홈쇼핑에서 사서 일일일봉합니다^^

  • 26.09.14 12:57

    @몸부림
    마자요..
    쩐내나는 건과류는
    절대 먹으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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