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복 맑은 탕 2~ 3인분
손질된 까치복 500g
콩나물. 미나리. 대파. 마늘. 소금
기호에 따라 청량초.
물을 3인분으로 계량하여 끓이다가 깨끗히 손질해 먹기좋게 토막낸 까치복을 넣고 충분히 익을때까지 끓인다.
☆복어 살이 다 익으면 손질된 콩나물을 넣고 한소끔 끓여준다.
복전문점 가면 탕에 넣는 콩나물 대가리따고 넣어 주는데
콩나물 대가리에 영양가도 많고 식감도 좋은 훌륭한 먹거리라 찜에도 국에도 따지 않고 넣어 먹는편.
☆콩나물 넣고 한소끔 끓인후 미나리. 대파. 청량초를 넣는다.
소금간 95% 액젓 0.5% 로 간을 맞춘다.
액젓은 아주 조금만 넣어야 조미료 역할을 해서 감칠맛을 더해준다.
☆개운한 국물을 얻는 팁
간마늘과 액젓은 콩알만큼만 넣어야 개운한 복국의 맛을 살릴수 있다.
간마늘을 많이 넣으면 마늘의 누린내가 복국의 개운함을 덮어버려 망친다.
손질된 까치복 1 kg
한무더기가 500g
까치등을 닮아서 까치복?
돌고래 등 닮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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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밥상&요리조리
국탕
간단하게 끓이는 복어 맑은 탕
로키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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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4
22.06.24 19:59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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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복요리도 하시는거예요?
복 살이 익으면 부드럽지요..
완전 해장각입니다.
캬~~~~^^
복요리랄것도 없이 맑은 탕은 자주 끓여 먹어요. 복어 손질이 힘든데 요즘은 사진처럼 바로 먹게끔 깔끔하게 손질해서 판매를 하더라고요. 재료넣고 끓이이만 하면 되니 간편하고 복전문점보다 내용도 충실하고 심히 경제적입니다. ㅎㅎ
맑은 복어탕 시원하게 잘끓이셨네요
정말 복어가 신기하네요~~
복어껍질이 까치등을 닮았지요. 그래서 까치복이라 하는가 봅니다.
자세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복어를 손질해주니
끓이다가 야채넣고
간맞추면 되는게아니고
로키할매님만의
노하우로
맛의차이를 느낄것같아요.
저도 콩나물대가리
안버립니다~^^
손질된 복어만 있으면 정말 간단하죠..
복어가 워낙 맛난 생선이라 소금간만으로도 개운하고 맛있어요.
여름에 장어 복어를 넉넉히 장만해서 냉동해두면 달아나는 입맛 붙들수 있어요. ㅎㅎ
설탕친 토마토 콩나물 대가리~ 웰빙님과 할매는 같은과 맞죠?
@로키할매 손질된 복어 판매처 갈켜 주세요~
@에노스 요즘 시장에서도 다 손질해 줍니다~
@에노스 혹시 이곳에 문의해보세요.
친사모카페
바다꼭대기님입니다.
https://m.cafe.daum.net/okok8949/J35E/8829?svc=cafeapp
@로키할매 암만요~~^^
복어손질은 자격증 있는분들 만진다고 들었는데 시장에서도 판매하나요?
시장에서도 판매 하더라고요. 인터넷 카페에서도 손질된 복어 판매도 하고요.
위판장에서 한상자씩 사서 집에서 손잘하는 분들도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