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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재림의 징조를 여섯 째 인의 재앙에서 찾으려고 합니다.
아마도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예수님의 재림의 날, 즉 하나님의 진노의 큰 날에 대한 묘사가
여섯 째 인의 재앙 내용과 비슷하고,
또 땅의 악인들이 여섯 째 재앙에서 자신들의 은신처로 도피하면서 하는 말인
<어린 양의 진노>와, <그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하는 말에서
<어린 양의 진노>라는 말이나 <그의 진노의 큰 날>이라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인 결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진짜 예수님의 재림의 날, 그 크고도 무서운 진노의 날에 있을 현상과
계시록 6장에 묘사된 여섯 째 인의 재앙 내용을 비교하여 살펴 보면서
성경에 계시된 이 두 경우의 자연계의 현상들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 보아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이러한 오해를 바로 잡고자 합니다.
2. 징조들의 비교
1) 일월성신들의 징조
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는 그 주 둘째 날에 제자들과 함께 감람산에 오르셔서 마지막 날에 대한 강화를 하셨습니다. 거기서 주님은 환란 후에 주님이 오시는 징조에 대해 말씀해 주신 것을 복음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했습니다.
[마24: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막13:24~25]
그 때에 그 환난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눅21:25~26]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요엘서에서는 이 날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을 하였습니다.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그 빛을 거두도다(욜3:15)."
② 첫째, 예수님은 예수님의 재림의 날에 있을 징조와 구분하여 다음과 같이 재난의 시작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 이 재난의 시작은 곧 세상의 끝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주의 날 전에> 일어날 징조임을 밝혀 주셨음에 유의해야 합니다.
[마24:7~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막13:8]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
[눅21:11]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둘째, 주의 영화로운 날이 오기 전에 일월성신에 징조가 있다는 기사는 요엘서와 사도행전에도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요엘2:30~31]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행2:19~20]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③ <주의 날>에 있을 일월성신들의 징조와 <주의 날>이 <이르기 전>에 있을 일월성신들의 징조의 차이
<주의 날>에는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는> 반면, <주의 날 전>에는 <달빛이 피와 같이 된다>는 점이고,
<주의 날>에는 소행성같은 지구에 타격을 주는 별이 떨어지는 반면, <주의 날 전>에는 유성우와 같은 별들이 떨어져 불과 연기기둥으로 대기를 뒤덮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달은 태양 빛을 반사하는 것이므로 달이 빛을 내지 않는 것과 달의 빛이 핏빛으로 변하는 것의 차이는
태양의 존재가 있느냐 없느냐 또는 태양이 직접 타격을 받느냐 받지 않느냐의 차이를 증명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시사점이 됩니다.
④ 여섯 째 인의 재앙에서의 일월성신의 징조
[계6:12~13]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⑤ 결론
여섯 째 인이 떼어졌을 때 일어나는 일월성신에의 징조는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유성들이 떨어져 불과 연기와 먼지로 대기를 뒤덮었음을 의미합니다.
이 때에는 해가 빛을 잃고 달이 그 빛을 비추지 않는 <주님의 재림의 날>의 징조에 이르지 아니하는 때입니다.
지구 대기가 구름과 두꺼운 먼지로 뒤덮이면 달 빛이 피 같이 변하는 것에는 과학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개기월식 때 목격할 수 있는 블러드문이 나타나는 현상과 같은 이치입니다.
개기월식의 경우 태양 빛이 지구에 가려져 달빛이 사라지는 현상을 말하는데,
이 때 태양빛의 파장이 가장 긴 적색광은 지구를 회절하여 달에까지 도달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다른 빛은 모두 산란이 되어 버리지만 적색은 달에 까지 도달함으로써 적색을 반사하게 되는 데,
이것이 블러드문이라 불리는 것입니다.
<개기월식과 블러드문 현상>
모든 빛에는 파장이 있는데 빛의 파장이 빠를 수록 에너지는 높고 방해물에 따라 산란이 잘 일어납니다. 반면 빛의 파장이 길 수록 에너지는 낮으나 방해물을 회절하여 먼 거리까지 도달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 눈이 감지할 수 있는 빛의 파장을 가진 빛을 가시광선이라 합니다.
<빛과 빛의 파장과의 관계>
우리 눈이 감지할 수 있는 가시광선의 파장을 확대하여 보면 아래와 같이 적색광이 700nm이상으로 파장의 길이가 가장 길게 나타납니다.
(가시광선의 파장의 길이>
<주님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나타나는 <달 빛이 핏빛으로 변하는 이유>도 이와 같습니다.
유성이 떨어지고 전쟁의 참화가 심하여 불과 연기와 먼지 기둥이 지구 대기권 높은 곳까지 뒤덮이게 될 것이고
지구를 통하여 태양 빛이 달에 전달 될 때 이 두꺼운 구름과 연기와 먼지 기둥을 통과하면서 빛의 파장이 짧은 빛은 산란되어 버리고 파장이 가장 긴 적색광만 달에 까지 도달하여 달빛을 온통 피 빛으로 만들게 될 것입니다.
달 빛이 비록 핏 빛으로 물들기는 하지만, 이 때까지만 해도 전지구적인 재앙이라 그렇지 태양은 아무런 해를 입지 않은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주님의 크고 두려운 날>에 있을 <태양이 빛을 잃을 때>는 아직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 여섯 째 인에서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진다라는 말씀은 무슨 의미일까요?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καὶ ὁ ἥλιος ἐγένετο μέλας ὡς σάκκος τρίχινος
카이 호 헬리오스 에게네토 멜라스 호스 샄코스 트리키노스
◎ 카이(καὶ) : 접속사 ‘그리고(and)’
◎ 호(ὁ) : ‘호, 헤, 토(ὁ, ἡ, τό)’의 정관사 남성 단수 주격 ‘그(the)’
◎ 헬리오스(ἥλιος) : 남성명사 단수 주격 ‘해(the sun)’
◎ 에게네토(ἐγένετο) : ‘기노마이(γίνομαι)’의 동사 부정과거 중간태(이태동사) 직설법 3인칭 단수 ‘그것이 ~ 있었다(there was)’
◎ 호스(ὡς) : 부사 ‘~같은, 처럼, ~와 같이(as, like that)’
◎ 샄코스(σάκκος) : 남성명사 단수 주격 ‘상복(sackcloth)’
◎ 트리키노스(τρίχινος) : ‘트리키노스, 트리키네, 트리키논(τρίχινος, τρίχινη, τρίχινον)’의 형용사 남성 단수 주격 ‘검은 털로 만든(of hair, [made of]hair)’
☞(직역) 그리고 해가 검은 (염소)털로 만든 상복처럼 검게 되었다.
‘샅코스(σάκκος)’는 ‘물건을 담는 자루’ 혹은 ‘머리에 쓰는 질 나쁜 옷감’을 의미합니다.
이는 검정색 염소 털로 만든 옷으로 슬픔을 표시하는데 사용되곤 하였다고 나옵니다(사50:3).
“내가 흑암으로 하늘을 입히며 굵은 베로 덮느니라(사50:3).”
헬라어 원어에서 보는 바와 같이
총담같이 검어진다라는 말씀은 굵은 검은 털로 만든 상복같은 베와 같아진다라는 말씀인데요,
이 말씀은 태양이 타격을 받는다는 말씀이 아니라
위에서 본 유성이 떨어지고, 전쟁의 참화가 심해지고, 폭풍우와 지진으로 피와 불과 연기기둥과 구름과 먼지가 가득하여
태양 빛이 검은 베 옷 사이사이 비춰들 듯 피와 불과 구름과 먼지와 연기 사이로 스미어 드는 현상을 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허리케인의 짙은 구름 사이로 보이는 태양-총담같이 검어짐>
2) 하늘이 떠나가는 징조
① 하늘이 떠나가는 현상에 대해서도 성경은 <주의 날>에 있을 현상에 대해서 기록합니다.
[벧후3:10, 12]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② 그리고 하늘의 떠나감에 대한 증거는 <주의 날> 전에 있는 재난의 시작 때에도 있습니다.
[눅21:11]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계6:14]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것 같이 떠나가고......
③ 차이
말씀을 자세히 상고하면 이 두 현상 간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먼저 <주의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주의 호령과 천사의 나팔소리가 큼), 그 날에는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는> 날입니다.
그러나 재난의 시작에 있는 하늘에 있는 큰 징조중의 하나는 <두루마리가 말리는 것처럼 하늘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④ 결론
<주의 날>에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풀어지는 현상과,
<주의 날>전의 재난의 때에 종이 축이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는 현상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계6:14 말씀의 하늘이 종이 축이 말리듯이 떠나갔다 라는 말씀의 뜻은 무엇일까요?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καὶ οὐρανὸς ἀπεχωρίσθη ὡς βιβλίον εἱλισσόμενον
카이 우라노스 아페코리스데 호스 비블리온 헤일리소메논
◎ 카이(καὶ) : 접속사 ‘그리고(and)’
◎ 우라노스(οὐρανὸς) : 남성명사 단수 주격 ‘하늘은(the heaven)’
◎ 아페코리스데(ἀπεχωρίσθη) : ‘아포코리조(ἀποχωρίζω)’의 부정과거 수동태 직설법 3인칭 단수 ‘그가 떠나갔다(departed)’
◎ 호스(ὡς) : 부사 ‘~같은, 처럼, ~와 같이(as, like that)’
◎ 비블리온(βιβλίον) : 중성명사 단수 주격 ‘두루마리(a scroll)’
◎ 헤일리소메논(εἱλισσόμενον) : ‘헬리쏘(ἑλίσσω)’의 동사 현재 중간태/수동태 분사 중성 단수 주격 ‘구르고 있는, 말리고 있는(being rolled up, when it is rolled together)’
☞(직역) 그리고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는 것같이 떠나갔다.
하늘이 종이 축이 말리듯 떠나가는 장면은 실제로 하늘이 사라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두루마리가 휘리릭 말리 듯 사라지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이것은 사도 요한이 엄청난 풍랑과 폭우에 의해 하늘이 가려지는 것을 묘사한 것입니다.
하늘이 두루마리처럼 휘감겨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나요?
여섯 인을 떼는 재앙의 때에는 이와 비교도 안되는 태풍과 지진과 엄청난 허리케인, 토네이도 등으로
하늘이 종이 축이 말리우듯 떠나가게 될 것입니다.
3. 결론
이와 같이 계시록 6장에 나타난 여섯 째 인의 재앙에 나타난 현상은 <주의 놀랍고도 큰 날>인 <주의 날>에 나타나는 현상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날입니다.
주님이 오시는 날에는 실제적으로 일월성신이 타격을 받아 그 빛을 잃지만, 재난의 때에는 전지구적 재앙에 그치기 때문에 마치 일월성신이 직접 타격을 받기 전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주님의 날에 일월성신이 직접적인 타격을 받는다는 취지에서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더불어 재난의 시작은 아직 끝이 아니라는 말씀을 더해 주심은 <주님의 날>과 혼동하지 말라는 뜻인 것입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마24:6)."
여섯 째 인의 재앙을 <주의 날>의 재앙으로 해석하려는 시도는
악인들의 그 재앙에서도 회개하지 아니하고 그리스도에 대해 휘방하고 조롱하는 말을 진리로 받아 들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말에는 모순이 너무 많이 들어 있어서, 은혜를 받은 사람은 그들의 말이 그리스도에 대한 조롱과 비방의 말로 그들의 강팍함을 드러내는 것임을 직감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말이 여섯 째 인의 재앙을 <보좌에 앉아 있는 이의 낯>이라 하였고, <어린 양의 진노>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날을 <그의 진노의 큰 날>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ὅτι ἦλθεν ἡ ἡμέρα ἡ μεγάλη τῆς ὀργῆς αὐτοῦ,
호티 엘덴 헤 헤메라 헤 메갈레 테스 오르게스 아우투
◎ 호티(ὅτι) : 접속사 ‘왜냐하면(how)’
◎ 엘덴(ἦλθεν) : ‘에르코마이(ἔρχομαι)’의 동사 부정과거 능동태 직설법 3인칭 단수 ‘그가 왔다(is come)’
◎ 헤(ἡ) : 정관사 단수 주격 ‘그(the)’
◎ 헤메라(ἡμέρα) : ‘헤메라, 헤메라스(ἡμέρα, ἡμέρας,ἡ)’의 여성명사 단수 주격 ‘날(day)’
◎ 메갈레(μεγάλη) : ‘메가스(μέγας)’의 형용사 단수 주격 ‘큰(the great)’
◎ 테스(τῆς) : 정관사 단수 소유격 ‘그(of the)’
◎ 오르게스(ὀργῆς) : ‘오르게(ὀργή)’의 여성명사 단수 소유격 ‘진노(the wrath)’
◎ 아우투(αὐτοῦ) : 3인칭대명사 남성 단수 소유격 ‘그~남자의(of him)’
☞ 그의 진노의 큰 날이 왔으니
번역 성경에는 3인칭대명사 남성 단수 소유격 "아우투(αὐτοῦ)"를 복수로 번역하여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왔으니>라고 번역하고 있는데,
이것은 명백히 오역입니다.
원어에는 아우투(αὐτοῦ) 3인칭 남성 단수 소유격 대명사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보좌에 앉아 있는 이>와 <어린 양>을 각각 하나님과 예수님으로 오인한 결과입니다.
원어적 의미는 <보좌에 앉아 있는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라는 것입니다.
이 여섯 째 인의 재앙을 그들은 <보좌에 앉아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진노의 날>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면 여섯 째 재앙은 예수님이 실제로 재림하신 것이 아니라 <보좌에 앉아 계신 분>임을 그들도 알고 있었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진노의 날>이라고 하지 않고 <꼬마 양의 진노의 날>이라고 말하고 있음을 볼 때,
그 날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의 날이라고 그들은 인식하지 않고 있었으며,
강팍해진 심령으로 그리스도를 향해 조롱하고 있는 것임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섯 째 인의 재앙과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그 날의 징조는 완전히 다른 징조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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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린양의 농으로 해석하기위해 어린양의 진노를 애들 장난으로 축소시키시네요.
그럴려면 죄없이 죽임당한 어린양도 의미를 같이 축소시켜야 장단이 맞지요.
대환란의 처절함을 나타내기 위해 쓰여진 것을 꺼꾸로 해석해 버리시네요.
엘야다님은 예수님의 별칭에 대해서 연구해 보세요!
<죄없이 죽임당한 어린 양>처럼 합당한 별칭을 연구해 보시면
<어린 양의 진노>라는 말은 성경적으로 성립이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될겁니다.
태양이 검게 빛을 잃어도 달빛은 피 빛을 낸다라는 말이 가능하지 않은 것과 똑 같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겁니다.
님에게는 무척 어려울 것입니다.
우선 본 글 내용에 대한 이의가 있다면 그 것부터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참 많이 연구하셨는데
별이 무더기로 떨어지고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면 지구가 어떻게 되는지 모를까요
이런 문자로 보고 믿는 개독교들은 정신병자들이지요
그러니까 창세 이후로 없던 환난이라고 하는 것이죠.
말씀대로만 믿으면 됩니다.
검은 염소털로 짠 베를 뒤집어 쓰시고 하늘을 보시면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성경 말씀이 있지요.
당한만큼 되갑는다는 의미인데요.
어린양의 진노는 이런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철저한 심판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여섯째 인에서 악인들도 그걸 알고 있다는 뜻이구요.
어린양의 합당한 별칭에 맞는 합당한 성경적 심판이 맞는데요.
자꾸 이상한 쪽으로 빠지시네요.
그건 님의 고정관념입니다.
악인들이 하는 말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읽어 보세요!
어린 양은 화를 내지 않습니다.
어린 양은 진노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악인들이 어린 양이 진노한다고 합니다.
어린 양의 진노...
뭘 의미하는지 아직도 캐치하지 못하죠?
발상의 전환을 하세요!
악인들의 말을 미화시키지 마시고요!
할 일없어 적그리스도의 하수인들의 변호인이 되시렵니까?
@crystal sea 어린양이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진노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분명히 언급되어 있는데도 축소하시느라 애쓰시네요.
어린양도 하나님이며 공의로운 분이십니다.
크리스탈님은 공의가 뭔지부터 배우셔야 겠습니다.
@엘야다 예수님을 어린 양에 비유했을 때의 진노에 대한 관념이 전환되어야 이해가 될 것입니다.
악인들이 예수님을 조롱하며 하는 말을 성경에 언급된 말이니 확대해서 써야 하나요?
어린 양도 예수님의 별칭입니다.
예수님의 어떤 면이 어린 양이셨을까요?
엘야다님!
이제 님의 수준에서 하실만큼 하셨으니 좀 더 깨달아 지면 그 때 오세요~!^^
@crystal sea 여전히 억지를 부리시면서 자신이 다 아는 것처럼 말하시네요.
어린양도 하나님입니다.
연약한 육으로 오셨을때의 모습을 표현한 것인데 모든 만물이 발앞에 꿇는 만왕의 왕으로 오시는데도 계속 힘없는 존재로만 말하시네요.
님에게는 예수님이 아직도 악인들에게 조롱이나 당하는 별볼일 없는 존재로 생각되는 모양입니다.
기가 막히네요.
@엘야다 예수님을 어린 양에 빗대어 호칭 할 때는
님이 말한 것처럼 연약하고 겸손하고 약한 어린 양의 속성을 나타낼 때를 말하는 겁니다.
그것까지 잘 보셨어요!
그래서 진노는 진노인데 그 약해 빠진 어린 양의 진노라고 악인들이 조롱하고 있잖아요?
"산들아 바위들아!
우리 위에 덮어 보좌에 앉아있는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지켜다오!
그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아이고 이거 큰 일났구나~!"
악인들의 이야기입니다.
그 재앙 가운데서도 회개하지 아니하고 더욱 마음을 강팍하게 하여 그리스도를 훼방하는 악인들의 대화를 잘 묵상해 보세요~!
@crystal sea 보십시요.
이미 예수님이 어린양이 아닌 만왕의 왕으로 오신다는 것을 악인들도 알고 있는 거예요.
크리스탈 님은 그들이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미스를 하신 것이구요.
자신들이 죽인 어린양이 만왕의 왕이 되서 다시 오니 얼마나 공포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절규를 하는 것인데 그걸 농이라하다니요.
계시록을 너무 쉽게 보시네요.
@엘야다 엘야다님~! 그건 님 생각이라니까요?
실제로 나팔 재앙 때에는 그들의 요새도 다 파괴되고
별 사이에 깃든 자들도 다 땅에 떨어지는 때가 옵니다.
그 때에도 땅의 악인들이 어쩌는지 아시나요?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그 손으로 행하는 일을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적질을 회개치 아니하더라(계9:20~21)."
여기에서는 <어린 양의 진노>라는 농담을 왜 안할까요?
더욱 혹독한 재앙이 직접적으로 내리는데요?
더 큰 진노에는 <어린 양의 진노>라는 말을 안할까요???
이 진노에서 어찌 살까? 하지 않을
@엘야다 까요?
대접 심판에서는 더욱 큰 진노가 쏟아집니다.
대접심판은 아예 하나님의 진노의 대접입니다.
그 때는 태양이 직접 타격을 받아서 폭발하고,
이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태양에 직접 타 죽기도 하는 일이 있는데,
이 때에도 이 악독한 놈들은 뭐라고 하는 줄 아시나요?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 이 재앙들을 행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며 또 회개하여 영광을 주께 돌리지 아니하더라(계16:9)."
이 진노 속에서는 왜 그 악인들이 <어린 양의 진노>라는 말을 안하는지 아시나요?
정말 진짜 진노의 대접이 쏟아지는데,
왜 <진노의 큰 날>이니 <어린 양의 진노>니 하는 말을 안할까요?
두려움이 없어서 그런가요?
@crystal sea 크리스탈님.
악인들은 이미 알고 있어요.
어린양의 진노가 극심함을 말이지요.
그래서 두려움으로 떠는게 여섯째인의 상황인 겁니다. 자신들의 행위에 대한 복수를 당할 것을 말하는데 농이나 할 인간들이 어디있어요.
예수님을 십가형에 처하고 그동안 유대인들이 받은 댓가를 보시고서도 그런말이 나오지요.
성경은 전체가 일맥상통합니다.
모든걸 감안하고 하나님의 의중까지도 생각해야 되요.
동떨어진 해석은 잘못된 것이예요.
@엘야다 님의 생각을 말하지 마시고 근거를 가지고 증거하시기 바랍니다.
사탄의 영을 너무 가벼이 보는 것 같으니
사탄에 대한 이해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린 양의 진노라는 말은 성경에 없는 말이라니까요!
어린 양의 진노라는 말을 들으면 님의 얼굴이 화끈거려야 정상인 것입니다.
이 만큼 알려 줬어도 못 알아 들으니
아직 때가 아닌 게지요~!^^
좀 더 기다려 봅시다.
님 생각이 좀 무르 익으면 그 때 오세요~!^^
@crystal sea 아니 성경에 버젓이 어린양의 진노라고 나와 있는데 없다니요?
아주 막나가시네요.
그렇게 임의로 해석하시면 안된다고 그리 말해도 이해를 못하세요.
생각이 무르익을 분은 크리스탈님이세요.
어려운 부분도 아닌데 그리 뜻을 비틀어서 풀면 안되지요.
@엘야다 사탄이 하는 말도 버젓이 있긴 하죠~!
그 의미를 알지 못하니 속아 넘어 간 것일 뿐~!
속았음을 깨닫게 되었을 때 오세요~!
@crystal sea 적반하장입니다.
엄연히 명백하게 말하는 것을 맘대로 해석하시면서 옳다고 하다니요.
비유라고 할께 따로있지요.
심판을 선언하는 자리에서 농이라고 하는게 이상하지요.
하나님 면전에서 농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정말 놀랍습니다.ㅎㅎ
@엘야다 그러니까 깨닫지 못하니 사탄의 말을 진짜라고 믿는 거지요!
재난을 심판이라 오해했고 조롱에 속았음을 깨닫게 될 날이 올겁니다.
그 때 말씀하시고
이제 님의 뜻을 충분히 알았으니 잠잠히 기다리시지요~!^^
@crystal sea 자신만만하시네요.
누구 자신이 옳은지는 가보면 알겠지요.
그래도 다시한번 생각해 보길 권면합니다.
@엘야다 그러시면 근거를 가지고 증명을 해 보시던가요.
내용이 왜 억지며 왜 틀렸는지를 말씀해 보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사기치려고 기웃거리지 말고
저어기 하니발님, 아담님, 아가페의 님이 님을 기다리고 있네요~!
거기 가서 노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안식교도 눈에는 당연히 그리 보여야 정상!
뭐가 잘못인지 근거를 가지고 반박을 해 보시던가요.
내용이 왜 억지며 왜 틀렸는지를 말씀해 보세요!
하나 물어볼까요?
달빛이 그 빛을 잃는 것과
달빛이 핏빛으로 변하는 것은 완전이 다른 현상인데 설명할 수 있나요?
그 정도도 안되시면서 비웃고 있으십니까요~!^^ 푸헐~!
@crystal sea 크리스탈님~~
이제야 컴퓨터로 님의 글을 보게 되네요~~
님이 결론 맺은===>"여섯 째 인의 재앙과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그 날의 징조는 완전히 다른 징조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에 관해서는 저도 완전히 동의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혹시 님과의 댓글중에 마음 불편하게 한 것이 있다면 이해 바랍니다.~~
@전진식 마음 불편한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올바르게 선포되고 말씀의 뜻이 바르게 드러날 수 있기만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