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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여섯 째 인의 재앙과 예수님 재림의 징조는 완전히 다른 현상임!
crystal sea 추천 0 조회 825 19.01.08 06:05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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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1.08 07:49

    첫댓글 어린양의 농으로 해석하기위해 어린양의 진노를 애들 장난으로 축소시키시네요.
    그럴려면 죄없이 죽임당한 어린양도 의미를 같이 축소시켜야 장단이 맞지요.
    대환란의 처절함을 나타내기 위해 쓰여진 것을 꺼꾸로 해석해 버리시네요.

  • 작성자 19.01.08 08:01

    엘야다님은 예수님의 별칭에 대해서 연구해 보세요!

    <죄없이 죽임당한 어린 양>처럼 합당한 별칭을 연구해 보시면
    <어린 양의 진노>라는 말은 성경적으로 성립이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될겁니다.

    태양이 검게 빛을 잃어도 달빛은 피 빛을 낸다라는 말이 가능하지 않은 것과 똑 같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겁니다.

    님에게는 무척 어려울 것입니다.

    우선 본 글 내용에 대한 이의가 있다면 그 것부터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 19.01.08 08:25

    참 많이 연구하셨는데
    별이 무더기로 떨어지고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면 지구가 어떻게 되는지 모를까요

    이런 문자로 보고 믿는 개독교들은 정신병자들이지요

  • 19.01.08 08:26

    그러니까 창세 이후로 없던 환난이라고 하는 것이죠.
    말씀대로만 믿으면 됩니다.

  • 작성자 19.01.09 01:34

    검은 염소털로 짠 베를 뒤집어 쓰시고 하늘을 보시면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 19.01.08 08:27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성경 말씀이 있지요.
    당한만큼 되갑는다는 의미인데요.
    어린양의 진노는 이런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철저한 심판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여섯째 인에서 악인들도 그걸 알고 있다는 뜻이구요.
    어린양의 합당한 별칭에 맞는 합당한 성경적 심판이 맞는데요.
    자꾸 이상한 쪽으로 빠지시네요.

  • 작성자 19.01.08 08:36

    그건 님의 고정관념입니다.
    악인들이 하는 말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읽어 보세요!

    어린 양은 화를 내지 않습니다.
    어린 양은 진노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악인들이 어린 양이 진노한다고 합니다.

    어린 양의 진노...

    뭘 의미하는지 아직도 캐치하지 못하죠?

    발상의 전환을 하세요!

    악인들의 말을 미화시키지 마시고요!

    할 일없어 적그리스도의 하수인들의 변호인이 되시렵니까?

  • 19.01.08 08:55

    @crystal sea 어린양이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진노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분명히 언급되어 있는데도 축소하시느라 애쓰시네요.
    어린양도 하나님이며 공의로운 분이십니다.
    크리스탈님은 공의가 뭔지부터 배우셔야 겠습니다.

  • 작성자 19.01.08 09:01

    @엘야다 예수님을 어린 양에 비유했을 때의 진노에 대한 관념이 전환되어야 이해가 될 것입니다.

    악인들이 예수님을 조롱하며 하는 말을 성경에 언급된 말이니 확대해서 써야 하나요?

    어린 양도 예수님의 별칭입니다.

    예수님의 어떤 면이 어린 양이셨을까요?

    엘야다님!

    이제 님의 수준에서 하실만큼 하셨으니 좀 더 깨달아 지면 그 때 오세요~!^^

  • 19.01.08 09:55

    @crystal sea 여전히 억지를 부리시면서 자신이 다 아는 것처럼 말하시네요.
    어린양도 하나님입니다.
    연약한 육으로 오셨을때의 모습을 표현한 것인데 모든 만물이 발앞에 꿇는 만왕의 왕으로 오시는데도 계속 힘없는 존재로만 말하시네요.
    님에게는 예수님이 아직도 악인들에게 조롱이나 당하는 별볼일 없는 존재로 생각되는 모양입니다.
    기가 막히네요.


  • 작성자 19.01.08 11:02

    @엘야다 예수님을 어린 양에 빗대어 호칭 할 때는
    님이 말한 것처럼 연약하고 겸손하고 약한 어린 양의 속성을 나타낼 때를 말하는 겁니다.
    그것까지 잘 보셨어요!
    그래서 진노는 진노인데 그 약해 빠진 어린 양의 진노라고 악인들이 조롱하고 있잖아요?

    "산들아 바위들아!
    우리 위에 덮어 보좌에 앉아있는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지켜다오!
    그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아이고 이거 큰 일났구나~!"

    악인들의 이야기입니다.

    그 재앙 가운데서도 회개하지 아니하고 더욱 마음을 강팍하게 하여 그리스도를 훼방하는 악인들의 대화를 잘 묵상해 보세요~!

  • 19.01.08 10:37

    @crystal sea 보십시요.
    이미 예수님이 어린양이 아닌 만왕의 왕으로 오신다는 것을 악인들도 알고 있는 거예요.
    크리스탈 님은 그들이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미스를 하신 것이구요.
    자신들이 죽인 어린양이 만왕의 왕이 되서 다시 오니 얼마나 공포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절규를 하는 것인데 그걸 농이라하다니요.
    계시록을 너무 쉽게 보시네요.




  • 작성자 19.01.08 10:56

    @엘야다 엘야다님~! 그건 님 생각이라니까요?

    실제로 나팔 재앙 때에는 그들의 요새도 다 파괴되고
    별 사이에 깃든 자들도 다 땅에 떨어지는 때가 옵니다.
    그 때에도 땅의 악인들이 어쩌는지 아시나요?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그 손으로 행하는 일을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적질을 회개치 아니하더라(계9:20~21)."

    여기에서는 <어린 양의 진노>라는 농담을 왜 안할까요?
    더욱 혹독한 재앙이 직접적으로 내리는데요?

    더 큰 진노에는 <어린 양의 진노>라는 말을 안할까요???
    이 진노에서 어찌 살까? 하지 않을

  • 작성자 19.01.08 10:59

    @엘야다 까요?

    대접 심판에서는 더욱 큰 진노가 쏟아집니다.
    대접심판은 아예 하나님의 진노의 대접입니다.

    그 때는 태양이 직접 타격을 받아서 폭발하고,
    이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태양에 직접 타 죽기도 하는 일이 있는데,
    이 때에도 이 악독한 놈들은 뭐라고 하는 줄 아시나요?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 이 재앙들을 행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며 또 회개하여 영광을 주께 돌리지 아니하더라(계16:9)."

    이 진노 속에서는 왜 그 악인들이 <어린 양의 진노>라는 말을 안하는지 아시나요?
    정말 진짜 진노의 대접이 쏟아지는데,
    왜 <진노의 큰 날>이니 <어린 양의 진노>니 하는 말을 안할까요?

    두려움이 없어서 그런가요?

  • 19.01.08 11:22

    @crystal sea 크리스탈님.
    악인들은 이미 알고 있어요.
    어린양의 진노가 극심함을 말이지요.
    그래서 두려움으로 떠는게 여섯째인의 상황인 겁니다. 자신들의 행위에 대한 복수를 당할 것을 말하는데 농이나 할 인간들이 어디있어요.
    예수님을 십가형에 처하고 그동안 유대인들이 받은 댓가를 보시고서도 그런말이 나오지요.
    성경은 전체가 일맥상통합니다.
    모든걸 감안하고 하나님의 의중까지도 생각해야 되요.
    동떨어진 해석은 잘못된 것이예요.

  • 작성자 19.01.08 11:35

    @엘야다 님의 생각을 말하지 마시고 근거를 가지고 증거하시기 바랍니다.

    사탄의 영을 너무 가벼이 보는 것 같으니
    사탄에 대한 이해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린 양의 진노라는 말은 성경에 없는 말이라니까요!
    어린 양의 진노라는 말을 들으면 님의 얼굴이 화끈거려야 정상인 것입니다.

    이 만큼 알려 줬어도 못 알아 들으니
    아직 때가 아닌 게지요~!^^

    좀 더 기다려 봅시다.
    님 생각이 좀 무르 익으면 그 때 오세요~!^^

  • 19.01.08 12:22

    @crystal sea 아니 성경에 버젓이 어린양의 진노라고 나와 있는데 없다니요?
    아주 막나가시네요.
    그렇게 임의로 해석하시면 안된다고 그리 말해도 이해를 못하세요.
    생각이 무르익을 분은 크리스탈님이세요.
    어려운 부분도 아닌데 그리 뜻을 비틀어서 풀면 안되지요.

  • 작성자 19.01.08 12:25

    @엘야다 사탄이 하는 말도 버젓이 있긴 하죠~!
    그 의미를 알지 못하니 속아 넘어 간 것일 뿐~!

    속았음을 깨닫게 되었을 때 오세요~!

  • 19.01.08 12:31

    @crystal sea 적반하장입니다.
    엄연히 명백하게 말하는 것을 맘대로 해석하시면서 옳다고 하다니요.
    비유라고 할께 따로있지요.
    심판을 선언하는 자리에서 농이라고 하는게 이상하지요.
    하나님 면전에서 농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정말 놀랍습니다.ㅎㅎ

  • 작성자 19.01.08 12:35

    @엘야다 그러니까 깨닫지 못하니 사탄의 말을 진짜라고 믿는 거지요!

    재난을 심판이라 오해했고 조롱에 속았음을 깨닫게 될 날이 올겁니다.

    그 때 말씀하시고
    이제 님의 뜻을 충분히 알았으니 잠잠히 기다리시지요~!^^

  • 19.01.08 13:30

    @crystal sea 자신만만하시네요.
    누구 자신이 옳은지는 가보면 알겠지요.
    그래도 다시한번 생각해 보길 권면합니다.


  • 작성자 19.01.08 22:11

    @엘야다 그러시면 근거를 가지고 증명을 해 보시던가요.
    내용이 왜 억지며 왜 틀렸는지를 말씀해 보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1.08 11:01

    사기치려고 기웃거리지 말고
    저어기 하니발님, 아담님, 아가페의 님이 님을 기다리고 있네요~!
    거기 가서 노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1.09 01:20

    안식교도 눈에는 당연히 그리 보여야 정상!

    뭐가 잘못인지 근거를 가지고 반박을 해 보시던가요.
    내용이 왜 억지며 왜 틀렸는지를 말씀해 보세요!

    하나 물어볼까요?

    달빛이 그 빛을 잃는 것과
    달빛이 핏빛으로 변하는 것은 완전이 다른 현상인데 설명할 수 있나요?

    그 정도도 안되시면서 비웃고 있으십니까요~!^^ 푸헐~!

  • 19.01.09 11:26

    @crystal sea 크리스탈님~~

    이제야 컴퓨터로 님의 글을 보게 되네요~~

    님이 결론 맺은===>"여섯 째 인의 재앙과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그 날의 징조는 완전히 다른 징조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에 관해서는 저도 완전히 동의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혹시 님과의 댓글중에 마음 불편하게 한 것이 있다면 이해 바랍니다.~~

  • 작성자 19.01.09 11:31

    @전진식 마음 불편한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올바르게 선포되고 말씀의 뜻이 바르게 드러날 수 있기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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