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웽거교수님은 박주장을 안쓰는걸까요?
너무 반페르시 의존도 높은거같은데..
샤막은 그냥 서브넣기에만 쓰일테고
이제부터 박싱데이 시작인데
반페르시을 반노에처럼 쓰지는 않을꺼같은데..
담주면 샤막이랑 제르비뉴도 네이션스컵 나가기전에 마지막 경기일텐데..
또 작주장 결장은 아니겠죠?
1월에 쓸 생각이잇다면 지금부터라도 단 10분이라도 뛰게하면서 감각을 찾아줘야할텐데..
안쓰고 제 3옵션으로 놔둘려면 머땜에 영입한건지원..
그때 영입당시 정말 만일에 사태을 대비에서 영입한건지 교수님 생각을 알수없네요..
아까 최강희 감독님이 해외파도 소속팀에서 못뛰면 차출하기 어렵다고 말씀했는데..
1월부터라도 박주장 경기에 나와야할텐데..
심히 걱정됩니다..
아침에 자다가 일어나서 경기 잠시봤더니 명단제외에 너무 쓸습하고 아쉽고 맘이 아프네요 ㅜㅜ
독기품고 기다리고 있으면 얼마나 무서운데..한번만 써보지..참...
아스날 간다고했을때 너무 좋아했는데..이젠 너무 걱정입니다..
첫댓글 우리도 그게 미스테리죠
박주장이 안나온건 저도 슬픕니다 또 하루빨리 리그데뷔해서 활약했으면하고요
하지만 님은 반페르시에대한 포커스가 잘못맞춰져계신듯하네요....반페르시는 주장이자 선수일뿐아니라 전술의 중추적인 핵심요소입니다 게다가 반페르시曰 "나를 쉬게하지말아 달라"
솔직히 교수님 인식이 너무 페르시에게 집중된게 안타깝죠, 제 2~3옵션을 리그에 쓸 맘이 없다는게..
의존도가 너무 높은 건 안팎에서 지적이 나올 만한 거죠. 아스날 팬 입장에서야 반 페르시가 50~60경기 출장할 수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반 페르시 본인이야 책임감도 있고 지금 폼도 워낙 좋고 하니 당연히 계속 풀 페르시 써달라는 거지만, 사람 몸인 이상 데미지는 계속 누적이 될 수 밖에 없는 건데요.
반 페르시에 대한 포커스가 뭐 그리 잘못 맞춰져 있다고. 과거에 대한 확인과 현재에 대한 인식과 미래에 대한 대비는 필수 아닌가요?
풀 페르시로 쓸 수 있을 때 일단 바짝 성적 올려놓자라는 마인드면 벵거 감독의 의중을 이해는 하겠습니다만.
반페르시에 대한 포커스가 왜 잘못 맞춰져있나요. 단순히 박주영 선수 때문이 아니라도 맨시티전 뛰고 3일만에 경기를 풀로 뛰고 있는데...
원래 강철이었던 선수도 아니고 작년까지 부상을 달고 다녔던 선수가 폼 좋다고 무리하면서 뛰고 있는데 거기에 포커스를 안 맞춥니까?
그렇킨하지만 계서 계속 풀페르시로만 쓰더라도 나중에 부상의 위험도도 높아질수잇는데.. 차후에 대비나 박주장의 경기감각을 끌어올리기위해선 출전했으면 하는거죠 박주장도 잘할수잇는데..아쉬운 마음입니다..
벵거도 페르시가 부상 당할까봐 우려하고 있어요 근데 페르시가 지금 대기록을 앞두고 있어서
박싱데이 기간에도 전경기 선발출장 하고싶어하죠 또 선발출장 하겠다고 벵거에게 요청했어요
아스날템포에 못맞추나 아 진짜 너무 보고 싶어 미치겠네 ;;
왜 투입안하냐...거기에 큰이유를 찾기는 쉽지않아보이네요. 감독들은 팀에서 절대적으로 생각하는 선수가 있죠. 로테이션조차 생각안하고 이 선수없으면 안 된다는느낌의 선수...아스날에서는 반페르시가 그런거같고...
밀란팬인데 한마디하자면...즐라탄이 딱 그런경우에요. 밀란 공격수 많다 뭐하다해도 즐라탄은 일단 박아놓고 풀타임으로 굴림...우리입장에서야 좀 쉬게해주고 그랬으면 좋겠는데...기껏 쉬어봤자 컵대회나 챔스확정된 경기
아스날은 원톱이다보니...더 기회가 없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