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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창골산 봉서방 원문보기 글쓴이: 南村 李 魯 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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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지금 그대는 어디쯤 오는지 아직 와야할 길이 더 많은지 잠시 다녀 오겠다던 발걸음 오시는 길에 헤매이다 나를 비켜갔는지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 안고 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 없으니 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마 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차마 버릴수 없는건 그리움 아득했던 슬픔 모두 쓰러져 한때 사랑했던 기억만으로 놓을 수 없는 목숨하나 이어가야 하는데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 안고 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 없으니 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마 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 안고 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 없으니 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마 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조관우 노래 --.

첫댓글 비가오는 아침!
아련한 가슴앓이하는 슬픈 사랑의 음악
향기님의 덕분에 눈을감고 오랫동안 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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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사랑이 담긴 좋은 노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