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도는 CK2 버전은 북중미와 남미 북부만 다뤘지만 CK3 버전에서는 미대륙 전체로 늘어났습니다. 지도 넓이에 맞춰서 비스듬히 누운 모습이지만, 아메리카 자체가 위아래로 길쭉하기 때문에 이쪽이 더 자세합니다.
잘 보시면 추코트카와 스발바르 제도도 보입니다.
지도 범위
2666년 7월 4일 아메리카
파란 선 안쪽이 크킹 2 버전에서 다룬 범위입니다
북미 (추코트카, 그린란드, 스발바르도 구현). 크킹2 버전에 있던 래피드시티(러시모어 산 옆동네)의 아메리카주의 세력은 크킹3 버전에선 없어짐
중미, 남미. 멕시코는 이베리아 DLC가 활성돠됐다면 전용 투쟁 시스템이 작동함. 브라질은 직접 플레이할 수 있게 바뀐 대신에, 내부 개혁 시스템 결단에 필요한 연도 제한이 2700년대 이후부터 시작하므로 모드 내적으로 시작하자마바 빠른 확장이 불가능하고 내부 권력 투쟁을 완료해야 함
파타고니아 포함. 포클랜드(말비나스)에는 옛 영국인의 후예가 거주 중이고 마푸체족(칠레 옆 파랑색 영토)와 셀크남족(남미 최남단 푸에고섬) 등 원주민 후예도 존속 중. 잉카 제국도 재건됨. 볼리비아 동쪽 연보라 부분에는 체 게바라를 숭배하는 부족 국가가 있음.
첫댓글 와 ㄷㄷㄷ ck2에서도 대형모드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여전히 대단하네요 ㄷㄷ
맵 늘어나 거 보고 저도 한번 다시 해봐야지 싶었네요
오 ate가 한패가 있었군요ㅎㅎ
엄청 재밌게 했던 모드인데
얼마 전에 크킹 3 버전은 한패가 나와서 새로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