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일 월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삶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보자.
우리가 보고 알고 있는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손길과 뜻이 배여 있지
않은 곳은 없습니다.
제 아무리 쓸모없어 보이는
풀 한 포기에도 주님의 섭리와
뜻은 반드시 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인간이랴!
사악하고 모난 인생이라 할지라도
그 누군가 에게는 꼭 필요한 자요,
사랑하는 자였을 것입니다.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은 나를 위하여
협력하는 관계 혹은 사랑하는 이로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소중한
분들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나에게 상처를 주고
아픔을 주는 이라 할지라도
그분을 통하여
나를 깨닫게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배려를 알아야 합니다.
내가 보는 모든 것 속에서
하나님은 말씀 하시고 계십니다.
사악한 죄를 보았을 때
너는 그렇게 살지 말아라 하는
하나님의 계시가 닮겨. 있을 것이고
선한 사람을 만났을 때는
내가 그분과 같이 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통하여 그 속에서 일하고 계신
하나님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할 때 인간은 불평과 원망 속에서
결코 헤어 나오지 못할뿐더러 그런 사람은
결코 행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깨닫는 자가 행복합니다.
깨닫는 자는 반드시 그것을
누리고 지배하며 살 수 있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온 땅에 충만하고
그것을 다스리라 우리에게 위임하신
하나님의 뜻을 우리는 매 순간
발견해야 합니다.
오늘 내가 보고
겪은 모든 일들은 결코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나로 하여금 깨달아
새로운 사람으로 살면서
그곳에서 사명을 발견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알게 하시는
하나님만의 방식인 것입니다.
오늘의 삶을 통하여 아무것도 깨닫고
발견하지 못했다면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시고 져
하신 뜻이 무엇인지 묵상해야 합니다.
반드시 거기에는 나의 길이 있고
하나님에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오늘의 묵상>
<로마서>12장 2절-3절 말씀
2절. 너희는 이 새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3절.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아멘>
<오늘의 기도>
(나에게 지혜를 주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새벽에 일어나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합니다.
나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
사람의 모습으로 사람인 나를 사랑하신 주님,
살아있는 호흡으로 나와 함께 숨 쉬는 성령님,
나와 하나 되는 성부의 하나님과 성자의 하나님과
성령의 하나님으로 참 지혜를 누리며
살아가는 기쁨으로 살게 하옵소서.
나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
하나를 얻게 위해 둘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지혜를 주옵소서.
내 손 위에 놓인 허상의 그림자를 놓치지 않기 위해
실상을 잃어버리는 우(愚)를 범하지 않게 하시어서
딱딱한 물질에 양심을 팔아 내 안에 뛰고 있는
그리스도의 심장을 굳게 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게 하옵소서.
사랑이 아닌 것에 사랑을 고백하는
사람들에게 지혜를 주옵소서.
욕심에 깃든 것이 사랑입니까?.
스스로의 만족을 위한 그럴싸한 위안인 것을...
자기를 속이며 사랑의 가치마저 져버리는 못난 행동인 것을,
새로이 깨닫는 인생의 후회와 회개와 자복함으로 알게 하옵소서.
하여 사랑하다가 사랑이 되어버리는 주님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나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
고통에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지혜를 주옵소서.
십자가의 길 앞에서 고통의 두려움으로...
참다운 선택을 주저하는 이들에게 지혜를 주옵소서.
감각이 사라지는 것이 생의 마지막인 것인 양
슬퍼하는 이들에게 믿음으로 열리는
영생의 길을 소망하게 하시어
하늘을 우러러 꿈꾸는 하나님 나라를
준비하는 지혜를 허락 하옵소서.
나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
하늘을 꿈꾸는 이들에게 지혜를 주옵소서.
하늘은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바라보며
겸손해 져야할 대상임을 알게 하옵소서.
사람들의 욕심이, 하늘을 바라보며 호흡하는
십자가 꼭대기에 자리하고 있는 이 세상,
그것을 자랑하며 더욱더 높이만 올라가려 하는
욕망의 바벨탑, 이것을 무너뜨릴 수 있는 것이
주님의 길을 걷는 십자가의 삶임을 바로 알게 하옵소서.
기도하는 지금 이 새벽 시간.
하나님의 사랑이 고난의 길을 걸어가시는
예수님의 발자국에 깃 들어서
내 마음에 아로 새겨짐을 고백합니다.
나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
그 가난한 주님의 길을 사랑함이
당신을 따라 사는 삶이요...
입으로 고백 되어지는 나의 믿음의 완성임을
오늘 하루를 통하여 알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박한서 원장 자연 치유 비방 공개>
제목 : 간헐적 단식 이렇게 좋습니다.
저녁이나 아침 식사를 한 끼 단식하는
식이 요법을 간헐적 단식이라고 합니다.
하루 16시간~18시간의 공복을 유지하면
몸의 대사 시스템이 원활하여져서
다양한 질병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을 하면 간에 저장된 당분이 바닥나면서
<췌장>이 인슐린 분비를 멈추고 지방 분해 호르몬이
활성화 되어 저장된 지방을 주 에너지 원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이 새 에너지원을 <케톤체>라고 합니다.
<케톤체>는 뇌와 전신의 연료가 되고,
성장 호르몬을 평소보다 5배나 급증시켜
노화를 지연시키고 근육은 보호하면서 지방만 태워
대사증후 군과 비만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어 혈당이 조절되고,
<케톤체>가 뇌와 전신에 공급되는 고효율
연료가 되어 뇌가 맑아집니다.
간헐적 단식을 하면 세포가 스스로를 청소하는
자가 포식 작용이 일어나 만성 염증이 줄어서
관절염이나 알레르기나 염증이 완화되고
혈관도 청소되어 심혈관 질환도 개선되고,
세포 재생이 활발해지면서 노화 방지와
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주의할 점은>
공복이 24시간 이상 길어지면 몸은 위기를 느끼고
근육을 분해하므로 시간을 반드시 지키고,
간식은 자가 포식을 방해하므로 피하고,
<케톤체>의 극대화를 위해 식사는 밥과 같은
탄수화물은 줄이고 대신 육식(가공육 금지)은 늘리고,
수분 보충 위해 0.4% 정도의 연한 소금물을 공복에 마십니다.
단 육체 노동할 때 단식하거나 소식으로 영양이 부족하면
근육까지도 분해하거나 신체에 이상이 오기 때문에 금해야 합니다.
노동할 때 잘 먹어야 합니다.
노동 자체가 지방 소비고 자가 포식이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탄수화물도 중요한 에너지원이 됩니다.
성경은 <이사야>58장 8절 말씀에
금식할 때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라” 말씀합니다.
오늘부터 한 끼 금식하며
몸이 나를 치유할 기회를 주면 어떨까요?
건강 하려면 간헐적 단식을 적극 추천합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