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당]
"답변 마세요"…
金 '청문회 코치'로 나선
법사위원장
----15일 국회에서 열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사회를 맡은 서영교 위원장----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서영교 법사위원장에게
선서장을 전달한 뒤 인사하고 있다.----
< 박성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1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초반 눈물을 흘렸다.
김 후보자가 아내와 자녀가
근무하는 발달장애 아동 돌봄
기관에 대한 특혜 의혹을 해명하면서
울먹였는데 서 위원장도 같이 눈물을
보인 것이다.
그런데 1시간쯤 지나자 서 위원장은
웃기 시작했다.
여야 의원들 사이에 고성이 오가거나,
야당 의원과 언쟁을 벌일 때 수차례
“흐흐흐” “헤헤헤”
라고 웃었다.
여야가 극단으로 치닫는 분위기를
웃음으로 무마하려 한 것이라고
이해해보려 했다.
하지만 상임위원장이자 인사청문회
진행자로서 최소한의 공정성도
지키지 않는 모습은 이해하기 어려웠다.
서 위원장은 민주당 의원들이 질의할
때는 별다른 개입 없이 지켜보다가,
국민의힘 의원들이 질의에 나서면
해당 의원들을 나무라거나
김 후보자를 감싸곤 했다.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이 김 후보자를
향해
‘식약처 로비’ 의혹을 추궁하는
질의를 마치자, 서 위원장은 다음
질의자에게 마이크를 곧장 넘기지
않고 김 후보자를 옹호하는 발언을
했다.
서 위원장은 김 후보자가 지난
정권에서 3년 동안 먼지떨이식
수사를 받았다면서
“미안하다고 해야 하는데 올가미를
씌워 놓은 거 아니냐”
고 했다.
후보자의 적격성 심사를 책임진
위원장이 이래도 되나 싶었다.
그는 야당 의원들의 질의에 본인이
직접 반박하며
“공부 좀 하고 오라”
“엉뚱한 헛소리 하지 말고, 창피하게”
라고 말하기도 했다.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이
“김 후보자가 결백하면 장관이 돼
식약처 로비 의혹 사건을 기소하라”
고 하자, 서 위원장은 김 후보자에게
“답변하지 마세요”
라며 답변을 제지하기도 했다.
서 위원장의 편파 진행은 21대
국회 전반기 행정안전위원장
시절에도 여러 차례 논란이 됐다.
국회법에는
“의원은 회의 중 함부로 발언하거나
소란한 행위를 해 다른 사람의 발언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
는 규정이 있다.
회의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의원에
대해서는 상임위원장이 경고하거나
제지할 수 있고, 이에 따르지
않으면 발언을 금지하거나 퇴장시킬
수도 있다.
하지만 상임위원장이 회의 질서를
문란하게 할 때 그 자리에서 제지할
마땅한 규정은 없다.
상임위원장 정도라면 당연히 그에
걸맞은 품격을 갖췄으리라 보고 굳이
법에 넣지 않은 것이라 생각한다.
서 위원장이 그간 보여준 당파적
열정 속에 가려졌던 품격을 이제는
꺼내 보여주기 바란다.
김승재 기자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대한민9
좌익의 추악한 민낯
맹도리26
용혜인과 동급의 시끄런 판때기
바람의 남자
서팔계가 뭐 찔리는게 있는가 보구만.
저런년이 국회의원이고 법도 모르는게
상임위원장이라니 대한민국 국민 대표가
저질라이라는 지역구 국민들 제발 반성
좀 하세요.
저런 걸 국민대표라고 찍워줬다니. 제발
지금이라고 사퇴 시키세요.
red rose
저여자와 그 일당들은 부끄러움을 모르는구나.
발가벗겨도 모를거야.
회원52645285
서팔계답다.
아이언맨555
막장쇼를 연출한다고 수고가 많다.
레옹백
저거 찍어준 것들은 반성 하면서 살자.
명태 윤
한동훈이 법무장관 청문회때 민주당의원들
누구도 한동훈처남 얘기는 꺼내지 않았다...
다 알고 있으면서....
그러나 작금의 한동훈은 진실의 100배를
부풀려 진흙탕 싸움으로 몰고 갔다...
한밤에 양수진의 집에서 김승원과 단둘이
사진을 찍었다...
그 다음에는 뭐했을까요?
이게 한동훈의수법이다...
니네들 둘이 섹스했지?
하고 단정하면 될일을...
불꽃남
지역구 바바리맨 풀어주라고 법원을 협박한
성범죄자의 수호자 서팔계가 몸로비 받고
주가조작에 가담한 사오정을 비호하고 있다.
zn7zn
늙은 쥐 한마리 안 보이더니 이젠 도야지가
개판치네~
rusyano231
돼지의 눈물이 어울리기나 해?
참 역겹고 신파적. ㅋㅋㅋㅋ
neap
서영교 저뇬을 국회에서 추방해야 한다.
Control
질 세정제를 손에다 바르시는 분인데 어련하겠냐?
khan2040
서영개 이년은 항상 미친년 같은게,
국회의원이 질문하는데 답변을 하지 말라니!,
하여튼 민죄당 게놈, 게년들은 모두다
정신병자들이라니까,
저것들은 인간 취급을 해서는 안돼!!!
DJ님
서영교 = 추미애 = 최민희 =민주당 = 수준 이
하 저질. 축하합니다 !!!
피터
저질중 저질. 왕십리 똥파리도 이보다 낫겠다.
아드리안
청문회 전에 법사위원장이 기자회견을 해서
자기당 후보를 지원하는 청문회를 왜합니까?
나라일 잘 하라고 국회의원 시켰더니
엉뚱한 지껄이??하고있네.
정말 한심합니다.
국회 빨리 정리 않하면 누구 말로처럼
기생충 처럼 세금만 축내고 나라는 망합니다.
nice온
더불개판당 답다. 국민들이 다 보고 있다.
김종실
정신병자가 따로 없구나 --> 이재명대통령 지지율
팍팍 수직낙하 한다.
진죽
인사청문회가 코메디 봉숭아학당인가?
선생이 답변을 해라 마라 하니. 진짜 저질중에
저질이다.
살다가, 처음
중랑 서영교는 의원 때리치우고 개그우먼을 해라
. 아무리 더럽고, 추잡스러운게 정치라고 하지만
정치도 기본적인 법도와 예의가 있다.
법사위원장 완장찼다고 눈에 보이는게 없고
, 목적달성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안가린다.
한림재
상임위원장은 설사 특정 정당 출신이라 하더라도
위원장으로서 특정 정파나 이념에 대해 직접
대변 혹은 편들지 않고 중립을 지키며 원만한
진행을 할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런데 서영교는 심판이 아니라 여당의 선수로
뛰고 있는 모습이다.
이런 모습은 법사위원장을 야당에게 할애하던
관행을 뒤집어버린 이후 추미애, 정청래 가
앞장서서 홍위병 역할을 했고, 양자역학
공부하던 최민희도 따라했고, 서영교는 아예
민주당의 주전선수로 직접 뛰고 있다.
한때 상원의장으로까지 불리던 법사위원장의
위엄은 여상원 위원장 이후엔 장똘뱅 이같은
모습으로 바뀌어 버렸다.
SPC
직권남용으로 고발해라!
qkdgk
정권이 망하려면 이상한 인간들이 어거지 쓰며
우기고 헛소리 하더라? 이 정권도 미래가?
그렇더라?
회원89970262
이재명 지지율 하락 원인 중에서 서영교 지분이
꽤 클 거다.
뽐부군
편파적인 민주당은 법사위원장 내려놓길.
나쁜 넘들.
뽐부군
서영교=개그우먼이던데.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김승원 통과시키려고 개그까지 하는데
안쓰럽더라. 왜 저렇게 사는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