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Utd가 될 것 같군요
얼마전 뉴캐슬이 네덜란드 투어를 마치고 왔는데요
그리 강팀들이랑 붙지는 않았지만
22득점을 일구어 냈고 실점은 한점도 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탄탄한 수비 조직력을 선보였죠
그리고 뉴캐슬의 또 하나의 큰수확은요
새로 영입한 유망주 휴고 비아나의 활약입니다
득점은 2골밖에 되지 않았지만
나이에 걸맞지 않는 플레이를 선보여서
클럽팀과 감독에게 더 큰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제2의 루이코스타란 칭호가 무색하지 않을정도로 말이죠
그리고 시어러와 로베르가 각각 4득점씩 해서
공격진에도 아무 문제가 없는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프리미어쉽의 올해의 영 플레이어'인 크레이크 벨라미가
아직 부상으로 친선 경기에 못나온다는 점과
경기 감각이 아직 무딘 칼 코트, 숄라 아메오비가 경기를 뛰지 못하므로
곧 맞이하게 될 노르웨이 혹은 보스니아 클럽과의
UEFA 챔피언스 리그 최종 예선에 시어러의 파트너로
로베르를 쓸것으로 내정했다고 하네요
그러므로 로베르의 4득점은 상당한 큰 수확이겠죠
그리고 마르셀리뇨, 바세다스, 베르나르, 노장 스피드등
백업 멤버가 한층 강화되었다는 점도 이번 시즌 돌풍을
일으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번 시즌 아스날 리버풀 맨유에 이어 4위 했던 뉴캐슬
리즈와 첼시를 제치고 4위 했던 뉴캐슬
이번 시즌 그들의 활약이 기대되네요
그냥 깜짝 우승하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