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이하 브레이브엔터) 수장 용감한형제가 13년 만에 내놓는 신인 걸그룹 팀명이 '캔디샵(Candy Shop)'으로 확정됐다.
12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브레이브엔터가 새롭게 론칭하는 4인조 신인 걸그룹이 '캔디샵'이란 팀명으로 가요계 정식 출사표를 던진다.
팀명 '캔디샵'은 '각기 다른 색깔과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하나의 걸그룹으로 모여 풍성한 음악적 컬러를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아 용감한형제가 직접 이름을 정했다는 전언. 화려하고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가득한 '캔디샵'의 이미지처럼 예쁘고 통통 튀는 멤버들의 4인 4색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동시에 음악적으로도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을 시도하고 소화 가능한 역량을 표현, '캔디샵'의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첫댓글 에
례..?
촌스...
개구려...
용형은 작곡만 해
작사도 하지말고 딱 작곡만...
구려
외주쓰라고 진짜!!!!!!!!!!!!!!!!
본인 작곡팀명도 용형이니께...
열심히 연습해서 드디어 데뷔하게됐는데 그룹명이 저따구면 얼마나 슬플까… 좀 맡겨라 다른사람한테
워메
......
진짜 작곡 외에 다른것들은 미적감각 개떨어지는듯..
구려
구려...
이름 와이라노
하 손 떼아
...
구려
작곡만해요.....
구려
캔디샵은 좀..
촌스럽긔
아 개구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