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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y for Violin and Orchestra● ●Ladies in Lavender /Joshua Bell●
Joshua Bell의 감미로운 violin melody가 전편을 통해 흐르는 영화라벤더의 연인들 OST에 수록된곡.. 영국황실이 사랑한 작곡가 니겔 헤스와 <레드 바이올린>의 조슈아 벨의 천상의하모니... 영화 라벤더의 연인들에 사람들이 관심을 갖었던 가장 큰 이유는 아름다운 음악의 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하네요.. 드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서정적인 영상과 함께 아카데미 최고 오리지널 스코어 상에 빛나는 영화 레드 바이올린의 연주자 조슈아 벨의 청아하고 깨끗한 음색의 연주와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협연은 섬세하고 미묘한 울림을 선사하죠? "벨의 연주는 청명하고 수려하다. 굵은 장대비도 아니고 간드러진 보슬비도 아닌, 유연한 신중함 그 자체이다." -The Strad 로맨틱한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에게 최상의 스코어를 만들어 준 니겔 헤스는 1981년부터 1985년까지 로얄 셰익스피어 컴퍼니의 음악 감독을 맡았던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이예요... 이렇게 두 명의 뛰어난 음악가가 만나 완벽한 하모니를 들려주는 주인공들간의 언어의 벽을 넘어 설레이고 애잔한 사랑의 감정을 전했던 감동적인곡... 제가 좋아하는곡에서 선곡한 이음악 함께 감상해 보셔요...
Ladies in Lavender
사진...보라빛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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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잘은 모르지만 제 느낌에는 해 지는 저녁에 강물이 말없이 조용히 흐르는듯.....
영화 라벤더의 연인들에서 ...잔잔히 흐르던 테마곡입니다...
여인들의 설레는 마음과 ...
평온하며...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의 일상이 배어나면서도..
듣는 이의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그런곡이죠...
고맙습니다...
아...글쿤여....^^
네...그려유~~!!ㅋ
좋아하는 곡이라 얼른 클릭...
아무리 들어도 조
타
...하면서 계속 듣는 중입니다. 아래의 사진 넘 좋은데요. ^^
좋아하시는곡이시라니...올린저두 많이 기쁘구요...
아래의 사진..마음에 드셨어요?
오늘 하루도 싱그럽고 환함만이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감사 드려요~~!!
아, 너무 좋네요..
보라빛 향기님 방에 들어오면 은은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향기가 전해져와요. ^*^
'라벤다의 연인들' 영화 꼭 챙겨봐야겠습니다.
그러셨어요?
라벤다=보라빛의 은은한 향기이죠?
루드님...언제 한번 꼭 보시길요...
배경음악이 정말 아름다워요...
주인공들의 기품있는 연기도 감동이지만...
저두 그렇게 나이 들어가고 싶어요...
오늘 제가 보랏빛 향기님과 많이 닮았다는
언니의 아름다운 수원집에 가서 놀다가 왔습니다
라벤더의 연인들....그 언니와 보랏빛 향기님의 모습처럼...
다정한 말씨처럼.... 조용히 흐르는 밤이예요.....
평온한 밤 편히 쉬시길요^^*
어머나...선배언니님집에 다녀 오셨군요...
와인 파뤼 하셨어요?
꾀꼬리 음성으로 노래두 부르셨을거구....
바베큐는 안하셨어요?
그 선배언니님 제가 닮았다니...영광이예요...
즐거우신 시간 되셨지요?
오늘도 또 외출하셔요~~
예쁘시게 꾸미시고...아셨쭁?
와인동호회 모임이였는데....
전 깍두기로~~~
덩달아 공부도 했는데
와인 마시는데도 뭔 공부라 그리 많은지
첨 알았어요....거의 2년 된 모임이래요
선생도 있고...
바베큐에 푸짐한 음식들
화이트와인 1병 레드 와인 3병을 따서 전 아주 조금씩
맛만 보았는데....술을 끊은지 어언 2년째 ㅋ
아주 조금 맛만 보았는데도 졸음와서리....
아주 미세한 맛의 차이가 참 신기했는데
와인에 조예가 깊으신 보랏빛 향기님 생각도 많이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께 슈융~~~^^
아주 잘하셨어요...
오늘은 어머님 찾아 가셨네요...
매일..매일 즐겁고 바쁘게 보내시니..
제가 기분 좋은데요~~
2년전에 술 끊으셨어요?
노래하시니까 그러셔야 될거예요~~
저두 와인..3잔정도 마시면 딱 좋을정도이예요..
술보다는 분위기를 좋아해요...
고운 음악이 흐르는 멋진곳에서..
언제 도란 도란 할날 있을거예요..그쵸?
저두 그어떤 음식보다..순수한 한국 음식이 좋아요...!!
저도 어제 수원 친구네 농원을 다녀 왔어요...
보랏빛 창포가 얼마나 예쁜지요...
갈비 먹으면 친구 어머니가 우리들 쉬라고 찜질방 같이 장작을 뜨근하게 지펴 주셔요..
우리 초등친구들은 누워서 허리를 온돌에 지지면서 놀고요
또 카페 안에서 우리 마음대로 음악 들으면서 커피를 마시지요
푸르른 신록 안에서 라벤다의 향기도 날아 오는 듯 했답니다
연못엔 잉어가 뛰어 놀고요..푸른 이끼를 밟으면서 오래 된 친구들과 행복했답니다...
어머니께서 매실주 담아서 주시는데 어젠 볶은 고추장을 선물로 주셨답니다
어머니의 손 맛...그리웠던 맛이지요...!
어머 보랏빛님 오시면 이 곳도 물망에 올랐어요...
사진 올려 드릴까요
아유~~
알바트로스님도 농원 다녀오셨네요...
지금 당장 달려가고 싶네요...
아름다운 풍경 보며..뜨근 뜨근 몸도 지지고...
갈비..?앙~~침넘어 가네요...
친구분들과..이야기꽃 피우시며..
서로가 서로에게 눈부신 시간 되셨네요...
가슴에서 아우성을 치고 있답니다...
전원생활 너무 그리워하거든요~~
행복하셨던 시간 나눠주심에 감사 드리구요...
사진..힘들지 않으시면 올려주실래요?
풀잎 싱그러운 농원의 내음이..지금 절..유혹하고 있어요...
어쩌죠? 알바트로스님의 탓!!ㅎㅎ
향기님 오시면 꼭 같이 가 보아요...
숯불구이 갈비를 들깨가루 친 꺳잎으로 싸 먹으면 일품이지요...
언제나 좋은 친구들...대화는 끝이 없답니다...ㅋ
디카 솜씨에 사진들 올렸답니다...
밧데리가 모자라서 핸드폰 사진도 같이 올렸어요...
너무나 친절한 알바트로스인가요? ㅎㅎ
너무나 친절한 알바트로스님...
지금 디카방에 다녀왔답니다...
들깨가루친 깻잎에 갈비?
제가 봄이되면 식탐이 늘어요...
산나물 먹구싶어 안달(?)이 났답니다...
고국에서 사시는분들은 이..허망함 아실런지요?
근데 막상 한국가면 많이 못먹더라구요...
그럴땐 위가 두배로 늘어나면 좋으련만...
좋은곳을보시며.. 저생각 해주시며...
같이 하시고싶으신단 고운 말씀에...
너무 고맙답니다...
이 영화 보구 나서 참으로 아리야리한 표정으로 차를 마셨답니다..
음악도 너무 좋았구요.. 어깨에 힘을뺀 쥬디댄치의 연기도 일품이었구요...
극장가서 영화보는것이 일년에 한두번밖에 않되니 큰 행사였지요?
"라밴다가 어디 있었지?"
라밴다가 그려진 접시 ..그리구 앞치마의 무늬...
히이 ~~ 우리들의 대화였습니다....ㅎ
어느 줄거리를 읽었는데...
-여자가 살아 있는한 로맨스는 영원하다-라는말에..
이영화를 보고 느끼던 잔잔함을 떠올렸습니다...
라벤다 그려진 앞치마 입으시고...
접시에 케익 담으시어...
차한잔 하시는 곤플레님의 멋스러움을...
외람되지만 사랑해도 될까요?
이른 아침 백조 한 마리.. 음악을 들으며 오늘 하루 마음을 정리하게 하네요. 고운 하루 보내셨지요. 아마도 전 아들 생일이 여름이라서 여름에 가요. 작년 여름엔 딸애하고 가서 오다큐에서 생일 파티해 줬는데.. 이번에 아빠도 함께 갈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