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대에 쓰임받는 일꾼 이 말씀이 참 마음이 불타오릅니다 아직 준비되어있지 않은 제 자신을 보며 참 부끄러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통해 거듭나고 말씀을 통해 변화해야 한다는것이 다시 절 불타오르게 합니다 더욱 깨어서 기도 하겠습니다 무엇을 내가 가져야하는지 잘 분별하겠습니다 최고의 일꾼 주님께서 신뢰하는 일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열정과 의지가 있었기에 지금이 있다는 것이 상기되었습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현재의 나를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통찰하고 분별하도록 말씀 앞에 깨어있길~ 무엇보다 말씀과 이상으로 인도하실 때에 순종하길 결단합니다. 또 우리교회가 시대를 불태우는 교회되길~ 특별히 그 일을 이루어 갈 다음세대를 위해 마음 다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사무엘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부르시고 붙드시는 그 열정이 사랑임을 우리를 위해 죽기까지 하셨는데 어떻게 더 사랑할 수 있을지 설교를 들으며 특히 마음에 남았습니다 나는 등불보다는 그저 성냥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온도임을 깨닫고 경각심을 가집니다 주님 이 시대, 오늘 나를 불러주신 이유는 등불이 되고 영혼을 살릴 일꾼으로 쓰시고자 하시기에 이 정도의 온도와 마음으로는 있을 수 없는 것 입니다 더 뜨겁게 성령의 불을 달라고 날마다 깨어 기도하기를 결단하며 소망합니다!
세성적인 문제들로 마음이 어지러운 가운데 오늘 다시 설교말씀을 들으며 이또한 나의 성장을 위해 주님의 계획하심인것을 알게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하고 나태함이 아니라 주님의 작은소리에도 귀기울여 더 붙들리도록 기도로 나아가겠습니다. 작은 일에도 쉽게 흔들리는 저를 잡아주시고 이끌어주는 우리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외면하는 제자가 아닌 넘어지더라도 일어나 달려나가는 쓰임받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지난 훈련이 끝나고 지금까지의 시간 동안 하나님의 말씀 앞에 순종했는지 들으려 하였는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꺼져 가고 있던 등불을 다시 밝혀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순종하여 주님이 주신 이름을 훼손하지 않도록 애쓰겠습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쓰임 받는 제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작고 어린 사무엘일지라도 사명자로 지명하셨습니다. 그래서 시대의 인물인 꺼지지않는 등불의 주인공으로 사용하셨던것 처럼... 우리교회도 그 사명 중심에 있는 교회로서 쓰임받게 될줄 믿습니다. 그 공동체안에 있는 저 또한 함께 사명을 감당해 나가길 애쓰겠습니다.
하나님의 궤있는 여호와의 전에서 잠든 사무엘... 그 사무엘을 제차 삼차 부르시는 하나님! 이스라엘 영적암흑기 400백년... 끝을 알리는 부름입니다. 오늘 이 마지막 시대 마지막 주자로 우리교회와 우리 목사님 그리고 저를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으로 듣습니다. 지금 비록 어리고 약한 사무엘이지만 하나님은 이 어린 사무엘을 불러 시대를 바꾸십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됩니다. 관건은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는곳에 있는지 들리는지... 그리고 그 목소리에 순종하는지 입니다. 듣고 답하고 순종하면 만들어 쓰십니다. 사무엘의 어림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도 성도라는 이름, 집사라는 이름, 국장, 셀리더라는 이름부터 주시고 양육과 훈련으로 이 이름에 걸맞게 살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그럼으로 우리 교회의 양육과 훈련은 기회이며 주님 부름에 답을 하는 자리 입니다. 이번 양육과 훈련에도 저에게 주신 이름에 걸맞는 자가 되기위해 더 몸부림치고 변화되겠습니다~!♡
이번 시즌 양육과 훈련을 시작하며 하나님께 더 순종으로 삶을 고백하길 결단합니다! 작은 것에서부터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함으로 이 시대 위에 하나님이 쓰실 일꾼이 되길 소망합니다. 암흑기에 하나님이 쓰실 그 한 사람이 제가 되길, 그렇게 준비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사람이 되길 결단합니다!
말씀을 들으면서부터 후기를 꼭 적어서 들려드려야겠다 생각했는데 죄송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순간 환상처럼 하나님이 제게 기억나게 해주시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고등학생이 되고 함께 교회를 섬기던 언니오빠들이 수험생활을 핑계로 예배에 오지않고 저만 덩그러니 예배팀으로 반주를 하고 있었습다. 예배가 좋고 하나님을 사랑해서 이 자리에 앉아있지만 나만 섬기는것같고 일하는것 같고 그래서 외롭고 버거워 울면서 피아노를 치고 있을 때, 하나님께 제게 오늘 본문의 말씀을 들려주셨습니다. 등불이 꺼져가는 시간... 어린 사무엘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의 백성을 지키고 싶으셨던 하나님의 절절한 심정이 17살인 어린 나라도 사용하실 수 밖에 없는 이버지의 마음에 펑펑 울었던 기억을 떠오르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같은 분이심을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고 깨어나.. 이런 나라도 나라와 민족의 등불을 밝혀주기를 바라시는 분임을 알게해주셨습니다.
아직 등불이 꺼지지 않았다 말씀하시는 하나님앞에 나를 돌아보게됩니다. 여전히 변함없이 나를 불러주시고 성장하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앞에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 돌이킬수있고 넘어설수있는 양육과 훈련이 있는, 해산의수고를 아끼지않으시고 스승이되어주시는 우리 목사님이 계시는 우리교회! 다시한번 태도를 바로하여 시작되어지는 양육훈련앞에 임하겠습니다!
아직 등불을 거두지 않으시고, 우리를 통하여 이루겠다 말씀하심에, 꿈꾸겠다 하심에 감사합니다. 심판도 회복도, 우리를 아직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임을 알게하심에 감사합니다. 시대의 등불로 쓰임받길 소망합니다. 이 마지막시대에 사무엘같이 쓰임받길, 우리교회에, 사무엘 같은 일꾼들이 많이 세워지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전 제 한가족축복식때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선데이클스챤이던 저를 우리교회로 부르신 목적을 깨닫고 우리교회와 함께 비전위해 달려가겠습니다라고 했지만 지금의 저는 그때의 비전을 향한 순수함이 사라져가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말씀속에서 다시 다짐하게 되는 것은 사무엘처럼 시대의 등불로 우리교회를 들어 쓰실 때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쓰임받기 위해 더 애쓰겠습니다.
계속해서 주시는 선교와 비전에 대한 말씀, 한 사람을 찾으신다는 말씀, 하나님의 반복되는 음성은 곧 당신의 의지와 열정을 나타낸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소망이, 빛이 사라져 가는 이 시대의 대안으로 우리교회와 저를 불러 세워주셨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의심하지 않고 확신 가운데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쁨도, 열정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이 세상 가운데 사무엘과 같이 환한 등불로 쓰임 받는 제자가 되기를, 시작될 양육훈련 가운데 불을 지피기를 결단합니다!
나로 인해 세상에 등불이 꺼지지 않았다 말씀하시는 것 같아 참 감사하고 도전이 됩니다. 당신의 꿈을 이루어드리는 사람이 되고자 나의 시간을 드리겠다 고백하고 나아왔으나, 선교지에 있으니 나의 연약함이 숨겨지지 않고 더 여실히 드러나는 저를 보는 요즘입니다. 나의 약함을 다 아시는 주님은 그럼에도 나를 당신의 열심 가운데 사용하겠다 계속해서 말씀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미약한 호롱불일지라도, 더해주실 새 포도주의 은혜를 기대하며 나를 더욱 정결케 하고, 불씨를 잃지 않기를 애쓰며 변화와 성장을 사모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아직 어리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반응한 사무엘처럼,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순종하며 따를 수 있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양육을 통해 나를 내려놓는 법을 배우고, 말씀에 영민하게 반응하는 자가 되어 이 시대의 등불로서 세상을 밝히는 일꾼이 되길 소망합니다.
소망이 있는 우리교회와 새가족들. 다음세대들이
하나님이 마음껏 쓰실수 있는 어른 사무엘로 잘 자랄수 있도록 기도하며 동참하겠습니다.
저역시 더 가치있는 일에 쓰임받기를 소망하며
새가죽부대가 되어 새포도주를 잘 받는 일꾼되길 기도합니다.
한시대에 쓰임받는 일꾼 이 말씀이 참 마음이 불타오릅니다 아직 준비되어있지 않은 제 자신을 보며 참 부끄러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통해 거듭나고 말씀을 통해 변화해야 한다는것이 다시 절 불타오르게 합니다 더욱 깨어서 기도 하겠습니다 무엇을 내가 가져야하는지 잘 분별하겠습니다 최고의 일꾼 주님께서 신뢰하는 일꾼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은 저를 통해 어떤 꿈을 꾸십니까? 나를 어떠한 곳에 등불로 쓰실 수 있나요?
나의 인간적인 생각에 내 한계가 머물러 있지 않도록 큰 비젼을 위해 달려 나가는 우리교회의 비젼을 내 비젼이다 당당하게 말하는 날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부족한 저도 필요하셔서 어딘가에 보내시고 어떤 모양으로든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여전히 부족하고 연약한 저이지만 순종의 자세로 한걸음 한걸음 따라가는 제자, 일꾼 되어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열정과 의지가 있었기에 지금이 있다는 것이 상기되었습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현재의 나를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통찰하고 분별하도록 말씀 앞에 깨어있길~ 무엇보다 말씀과 이상으로 인도하실 때에 순종하길 결단합니다. 또 우리교회가 시대를 불태우는 교회되길~ 특별히 그 일을 이루어 갈 다음세대를 위해 마음 다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사무엘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부르시고 붙드시는 그 열정이 사랑임을 우리를 위해 죽기까지 하셨는데 어떻게 더 사랑할 수 있을지 설교를 들으며 특히 마음에 남았습니다 나는 등불보다는 그저 성냥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온도임을 깨닫고 경각심을 가집니다 주님 이 시대, 오늘 나를 불러주신 이유는 등불이 되고 영혼을 살릴 일꾼으로 쓰시고자 하시기에 이 정도의 온도와 마음으로는 있을 수 없는 것 입니다 더 뜨겁게 성령의 불을 달라고 날마다 깨어 기도하기를 결단하며 소망합니다!
세성적인 문제들로 마음이 어지러운 가운데 오늘
다시 설교말씀을 들으며 이또한 나의 성장을 위해 주님의 계획하심인것을 알게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작은것에도 감사하고 나태함이 아니라 주님의 작은소리에도 귀기울여 더 붙들리도록 기도로 나아가겠습니다.
작은 일에도 쉽게 흔들리는 저를 잡아주시고 이끌어주는 우리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외면하는 제자가 아닌 넘어지더라도 일어나 달려나가는 쓰임받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지난 훈련이 끝나고 지금까지의 시간 동안 하나님의 말씀 앞에 순종했는지 들으려 하였는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꺼져 가고 있던 등불을 다시 밝혀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순종하여 주님이 주신 이름을 훼손하지 않도록 애쓰겠습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쓰임 받는 제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설교 제목처럼 등블이 꺼지기전에 이 등불을 계속 살려서 하나님께 쓰임받는 일꾼과 제자가 되겠습니다!!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모든 성장을 보고만 있는 것이 아닌 불을 붙이겠습니다. 아직 작은 등불이고 어린 사무엘이지만 열심히 훈련하여 장년 사무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저라도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도록 훈련받고 성장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작고 어린 사무엘일지라도 사명자로 지명하셨습니다.
그래서 시대의 인물인 꺼지지않는 등불의 주인공으로 사용하셨던것 처럼...
우리교회도 그 사명 중심에 있는 교회로서 쓰임받게 될줄 믿습니다.
그 공동체안에 있는 저 또한 함께 사명을 감당해 나가길 애쓰겠습니다.
영적인 눈을 떠 믿음으로 상황을 바라볼 수 있는 사명자가 될 수 있도록 성령충만으로 무장하겠습니다. 아직 꺼지지 않은 그 등불을 계속해서 밝혀내기 위해 시작되는 양육과 훈련에 몸을 실어 하나님 앞에, 교회와 세상 앞에 더욱 말씀으로 성숙하여질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순종하지 않으니 하나님께서 침묵하신 암흑기..영적인 암흑기를 경험치않게 되기를~순종함으로 등불같이 쓰임받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직 어린아이이지만 하나님앞에 귀하게 쓰임받은 사무엘처럼 16년째 접어드는 우리교회가, 우리교회 다음세대들이, 새가족들이
소망이 사라지고 낙심이 가득한 이 세대에 등불로 쓰임받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궤있는 여호와의 전에서 잠든 사무엘... 그 사무엘을 제차 삼차 부르시는 하나님!
이스라엘 영적암흑기 400백년... 끝을 알리는 부름입니다.
오늘 이 마지막 시대 마지막 주자로 우리교회와 우리 목사님 그리고 저를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으로 듣습니다.
지금 비록 어리고 약한 사무엘이지만 하나님은 이 어린 사무엘을 불러 시대를 바꾸십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됩니다.
관건은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는곳에 있는지 들리는지... 그리고 그 목소리에 순종하는지 입니다. 듣고 답하고 순종하면 만들어 쓰십니다. 사무엘의 어림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도 성도라는 이름, 집사라는 이름, 국장, 셀리더라는 이름부터 주시고 양육과 훈련으로 이 이름에 걸맞게 살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그럼으로 우리 교회의 양육과 훈련은 기회이며 주님 부름에 답을 하는 자리 입니다. 이번 양육과 훈련에도 저에게 주신 이름에 걸맞는 자가 되기위해 더 몸부림치고 변화되겠습니다~!♡
불순종과 죄악으로 인해 오게된 영적 암흑기.......
그 암흑기를 끝내시기위해 한사람 사무엘을 준비하이고 영적 눈을 뜨게하시는 시기~~~
저의 그동안의 불순종과 어두운 영을 시작되는 훈련과 말씀 앞에 깨우는 자세로 훈련에 임할것을 다짐해봅니다
하나님께서 끝까지 사무엘을 부르신 것처럼 항상 영적으로 눈을 떠서 상황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쓰임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시즌 양육과 훈련을 시작하며 하나님께 더 순종으로 삶을 고백하길 결단합니다! 작은 것에서부터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함으로 이 시대 위에 하나님이 쓰실 일꾼이 되길 소망합니다. 암흑기에 하나님이 쓰실 그 한 사람이 제가 되길, 그렇게 준비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사람이 되길 결단합니다!
말씀을 들으면서부터 후기를 꼭 적어서 들려드려야겠다 생각했는데 죄송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순간 환상처럼 하나님이 제게 기억나게 해주시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고등학생이 되고 함께 교회를 섬기던 언니오빠들이 수험생활을 핑계로 예배에 오지않고 저만 덩그러니 예배팀으로 반주를 하고 있었습다. 예배가 좋고 하나님을 사랑해서 이 자리에 앉아있지만 나만 섬기는것같고 일하는것 같고 그래서 외롭고 버거워 울면서 피아노를 치고 있을 때, 하나님께 제게 오늘 본문의 말씀을 들려주셨습니다. 등불이 꺼져가는 시간... 어린 사무엘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의 백성을 지키고 싶으셨던 하나님의 절절한 심정이 17살인 어린 나라도 사용하실 수 밖에 없는 이버지의 마음에 펑펑 울었던 기억을 떠오르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같은 분이심을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고 깨어나.. 이런 나라도 나라와 민족의 등불을 밝혀주기를 바라시는 분임을 알게해주셨습니다.
사무엘아 사무엘아 하시는 말씀이 오차가 없으신 하나님이 다음 세대의 방어막이 되어주길 간곡히 요청하시는 부르심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지금의 상태로는 나 하나도 책임지기 버거운것 같지만 시작된 훈련이 다시금 그런 존재로 세워갈 것을 기대하며 훈련에 몸을 담겠습니다
아직 등불이 꺼지지 않았다 말씀하시는 하나님앞에 나를 돌아보게됩니다. 여전히 변함없이 나를 불러주시고 성장하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앞에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 돌이킬수있고 넘어설수있는 양육과 훈련이 있는, 해산의수고를 아끼지않으시고 스승이되어주시는 우리 목사님이 계시는 우리교회! 다시한번 태도를 바로하여 시작되어지는 양육훈련앞에 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그 음성을 듣고 권면해줄 수 있는 선지자를 붙여주시옵소서. 작고 작은 나도 쓰임받길 원합니다.
아직 등불을 거두지 않으시고, 우리를 통하여 이루겠다 말씀하심에, 꿈꾸겠다 하심에 감사합니다. 심판도 회복도, 우리를 아직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임을 알게하심에 감사합니다. 시대의 등불로 쓰임받길 소망합니다. 이 마지막시대에 사무엘같이 쓰임받길, 우리교회에, 사무엘 같은 일꾼들이 많이 세워지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들을 수 있는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 순종하는 삶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또 한층 변화되고, 성장해 나아가는 제가 되길 소망함니다.
부르실때 들려주실때 들을수 있는 지혜와 삶으로 옮길수 있는 순종을 구하며 여전히 나를 통하여 꿈꾸시고 쓰임받길 원하심대로 이번훈련에 더 진심을 다해 임하고 쓰임받으며 살길 애쓰겠습니다!!!~
전 제 한가족축복식때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선데이클스챤이던 저를 우리교회로 부르신 목적을 깨닫고 우리교회와 함께 비전위해 달려가겠습니다라고 했지만 지금의 저는 그때의 비전을 향한 순수함이 사라져가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말씀속에서 다시 다짐하게 되는 것은 사무엘처럼 시대의 등불로 우리교회를 들어 쓰실 때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쓰임받기 위해 더 애쓰겠습니다.
모두가 끝났다고 말할 때 하나님은 아직 등불이 꺼지지 않았다고 하시며 어린 사무엘을 통해 새로운 꿈을 꾸셨습니다.이 혼란의 시기에 부족하고 모자란 저도 등불이 꺼지기 전에 작은 기도의 불,성령의 불을 지피는 자가 되길 꿈꿉니다
아직 등불이 꺼지지 않았다. 이 말씀이 큰 위로와 도전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나를 불러주시고 성장하길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오직 주님의 힘으로 살아가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렇기에 이 세대에 등불로써 쓰임받는 제가 되기 위하여 언제나 준비되길 결단합니다!
계속해서 주시는 선교와 비전에 대한 말씀, 한 사람을 찾으신다는 말씀, 하나님의 반복되는 음성은 곧 당신의 의지와 열정을 나타낸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소망이, 빛이 사라져 가는 이 시대의 대안으로 우리교회와 저를 불러 세워주셨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의심하지 않고 확신 가운데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쁨도, 열정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이 세상 가운데 사무엘과 같이 환한 등불로 쓰임 받는 제자가 되기를, 시작될 양육훈련 가운데 불을 지피기를 결단합니다!
아직 등불은 꺼지지않았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하여 저또한 쓰임받는제자가 되어야 겠다고 결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부르실때 즉각 순종할수있는 제자되겠습니다
나로 인해 세상에 등불이 꺼지지 않았다 말씀하시는 것 같아 참 감사하고 도전이 됩니다. 당신의 꿈을 이루어드리는 사람이 되고자 나의 시간을 드리겠다 고백하고 나아왔으나, 선교지에 있으니 나의 연약함이 숨겨지지 않고 더 여실히 드러나는 저를 보는 요즘입니다. 나의 약함을 다 아시는 주님은 그럼에도 나를 당신의 열심 가운데 사용하겠다 계속해서 말씀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미약한 호롱불일지라도, 더해주실 새 포도주의 은혜를 기대하며 나를 더욱 정결케 하고, 불씨를 잃지 않기를 애쓰며 변화와 성장을 사모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아직 어리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반응한 사무엘처럼,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순종하며 따를 수 있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양육을 통해 나를 내려놓는 법을 배우고, 말씀에 영민하게 반응하는 자가 되어 이 시대의 등불로서 세상을 밝히는 일꾼이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