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 히스테리 증상💚
시집을 못간 노처녀가 있었다.
결혼이 자꾸 늦어지니 노처녀 특유의
히스테리 증상이 가끔 일어나곤 했다.
어느 날 좀 늦은시간에 퇴근을 하면서 속으로
"어느 남자가 내 팔을 한 번 안 잡아 주나" 하는
망상에 젖어서 골목에 들어섰는데
갑자기 괴한이 나타나 꼼짝 못하게 붙잡히고 말았다.
갑자기 당황한 노처녀가
"이거 놔 주세요"라며 악을 썼다.
괴한은 "절대로 놔 줄 수 없다"는 것이다.
노처녀가 "그럼 소리 지를거예요"하자
괴한이 "마음대로 해봐"라고 했다.
그러자 노처녀가 아주 큰 소리로 외쳤다. ↓
동네 사람들.....
나 시집가요~ ~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카페 게시글
‥‥움짤 ♡ 유머
노처녀 히스테리 증상
중후한
추천 1
조회 522
25.12.27 07:46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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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즐거운 주말 되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중후한
푸하하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