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가 설사가 너무 나서 복부 초음파 찍어보다가 부신 및 신장에 혹이 11cm 있어서 아산병원 입원하여 검사 진행하였습니다. 원발은 목림프 부분입니다
미만성거대B세포 판정 받고
항암은 현재 3차까지 한상태로 지난주에 ct,pet ct 찍고 내일 결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문제는 2차 항암직후 코로나 확진 되어 병원이송하여 항생제 투여 하였고 식사를 거의 못해서 체중이 근 10키로 빠졌으며, 이로 인해 3차 항암이 2주 미뤄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디 3차 항암 3일전부터 복부통증(혹부분) 너무 심하다고 하고 3차 항암하고나서도 계속 복부 통증을 호소하는데 있다 없다 하나봅니다. 그리고 2주전부터는 목부분에 만져질정도로 혹이 생겼다고 하고요..
의사는 그저 많은 경우 그러하다.. 라고 말만하니 답답한상황이네요 ...
이렇게 통증이 3차 정도 에 있는 분도 계셨나요??
아형이 안맞는건 아닌지. 알찹 불응이 아닌건지
별의별생각이 드네요...
정보 공유 해주시면 대단히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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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복부 통증은 알찹 부작용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 내일 병원에서 검사 결과 설명을 들으실 수 있겠지만, 목 부분에 없던 혹이 새로 생긴 것이거나, 있던 혹이 오히려 더 커진 거면 불응일 수 있어서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