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서 2장 30~31절에는 <주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있을 징조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주의 크고 두려운 날>은 어떤 징조를 예언하셨을까요?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그 빛을 거두도다(욜3:15)."
이 날에는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거나 온 달이 피 같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해 자체가 빛을 잃고 달 자체가 빛을 반사할 수 없으며 별들 자체가 그 빛을 거두는 날입니다.
이것을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마24:29)."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핏 빛으로 변하는 그런 재난의 날 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떨어져 하늘의 권능들이 다 흔들리는 징조가 나타납니다.
여기서 해가 어두원진다라는 말씀은 구름이나 먼지나 연기 기둥에 가려져서 해가 어두워 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해가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아 빛을 잃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달도 마찬가지로 침을 받아 빛을 내지 않는 것이며 별들도 침을 받아 빛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섯 째 인의 재앙에서 두꺼운 구름과 연기와 먼지에 가려져서 총담같이 검어지는 현상과는 판이하게 다른 직접적 타격으로 인한 손상을 입은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권능이 흔들린다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현상은 요한계시록에서는 어떻게 계시되었을까요?
"네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침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췸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계8:12)."
여섯 째 인의 재앙에서는 직접적인 타격은 받지 않았던 해와 달과 별들이 넷째 나팔 재앙 때에는 직접 침을 받아 그 1/3이 손상되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깊은 구름과 연기와 먼지에 가려 총담같이 검게 보이는 것과
직접 침을 받아 1/3이 어두워 지는 것에는
얼마나 엄청난 차이가 있을 것인지는 미루어 짐작을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성도들을 부활 휴거 시키신 후 이 땅에는 줄줄이 진노의 대접 심판이 단행되는데, 넷째 진노의 대접 심판에는 아예 태양이 폭발을 해 버립니다(1/2이 폭발하는지 전부 폭발하는지에 대한 기록은 없습니다).
"네째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계16:8)."
태양의 플로어가 직접 지구에까지 도달하는 엄청난 폭발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또 다른 증거로서 하늘에는 어떤 현상들이 나타날까요?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벧후3:12)."
그 날에는 여섯 째 인의 재앙에서 나타난 짙은 구름과 먼지와 연기에 가려 하늘이 종이 축이 말리듯이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이 아니라 아예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영광으로 이 하늘이 견디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의 증거는 <주의 크고도 무서운 날이 이르기 전에 있을 징조>와 <주님의 크고도 무서운 날의 징조>에 대해서 분명하게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두 날을 짬뽕하여 사탄의 종들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이름을 조롱하는 거짓말을 진짜로 오인한 어리석음을 벗어버리고 악한 영을 대적할 수 있는 능력의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달려나가는 십자가의 군병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첫댓글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그 빛을 거두도다(욜3:15)."
마27:45. 제 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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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의 예언이 성취되었는지 아닌지는 성경에서 말합니다
예수님의 재림의 날은 초림 때를 말씀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crystal sea 요엘의 말씀이 재림인가요
초림전 요엘의 말씀이 아닌가요
이것부터가 맞지 않는다는 것을 모를까요
@sudo2000 초림하시기 전 벌써 요엘 선지자를 통해 재림 전에 있을 징조와 재림 때에 있을 징조를 예언하신 것입니다.
요엘 선지자의 예언이 오순절이 오기 전에 성령의 강림에 대해서 주어졌더니 이것이 오순절에 실제로 성령강림으로 이루어 진 것과 같습니다.
@crystal sea 요엘의 말씀이나 마24장 말씀이나 계시록의 말씀이 다 성령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요
아직도 감이 안 잡힙니까
성경 말씀을 진리로 푸세요 진리는 어제나 오늘이나 앞으로나 다 동일합니다
@sudo2000 성령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영 말고 부활하신 모습 그대로 예수님이 다시오시는 것입니다.
그 날이 성도들에게는 부활 휴거의 날이요
악인들에게는 진노의 심판날 입니다.
@crystal sea 성령으로 오시는 예수님이 부활의 모습으로 오시는 것입니다
그 예수님이 오시면 그동안 빗나간 믿음으로 대적하던 악인들에게 대 지진이 일어나 구원을 받게하시는 말씀입니다
@sudo2000 성령님은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영 성령님은 영이시라 육체가 없으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영이신 말씀이 육신을 입고 계신 분입니다.
그 육신을 입고계신 모습 그대로 다시 오시는 것입니다.
이 때 성도들의 썩었던 몸이나 죽지 않은 몸이나 다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고 변화되는 일이 있게 됩니다.
이것이 몸의 구속입니다.
@crystal sea 예수님이 영으로 오셔 수정님 안에 들어와 수정님의 육체를 입어야 할텐데 그것이 몸의 구속인데
영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부인하니 어떻게 수정님의 몸을 입을 수 있어 몸의 구속이 될까요
언제나 영적 눈이 뜰까요
@sudo2000 몸의 구속이란 이 썩어질 몸이 영원히 썩어지지 아니할 몸을 입는 것입니다. 썩을 것이면 구속받지 못한거죠!
수도2000님의 몸이 구속을 받았다면 몸이 죽지 말아야 합니다. 수도2000님 몸은 안썩을 자신 있습니까?
이 세상에 몸이 구속되어 다시 사신 분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님 뿐입니다.
거짓말하지 마시고 부활의 날 몸이 구속받을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crystal sea 나사로를 살릴때 나는 부할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그런데 나사로가 죽었습니다 예수남이 거짓말 하신 것이네요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것이로되 영으로써 그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죽은 행실 썩고 부패된 몸의 행실을 말하는 것이지
몸 육체가 영원히 죽지 않고 썩지 않는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어떻게 그런 욕심으로 육신의 생각을 합니까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원수라 하며 반드시 죽을 것이라는 말씀은 안보입니까
롬8장을 제대로 읽어 보세요
@crystal sea 개독교들이 육신의 믿음을 가졌으니 얼마나 썩고 부패하였는지 못 깨닫습니까
그것이 성령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입지 못해서 그런것입니다
영으로 지금 각사람 안에 오시는 예수님으로 썩고 부패된 죽은 삶에서 살아나 거룩한 산 삶이 되는 영혼이 영원히 죽지 아니한다는 말씀입니다
육으로 문자적으로 믿는것이 바로 마귀가 주는 믿음이요 그 마귀로 부터 썩고 부패된 몸으로 살다가 영원히 멸망합니다
@sudo2000 나사로가 재림의 예수님을 만났을까요?
왜 이렇게 어리석습니까?
예수님이 다시 오시면 나사로도 다시는 썩지않고 죽지않을 몸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수도2000님께 죄송하지만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니 몸의 구속을 바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롬8:23)."
@crystal sea 롬8장 전체를 읽으세요 자기 필요한 것을 님 생각에 맞추지 말고요 가룟유다처럼 조각을 들고 나가니 마귀가 들어가지요
나사로에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거잣말을 하셨네요
수정님의 예수는 그때 그때 틀립니까
그 예수 죽여야 삽니다
@sudo2000 수도2000님!
우리는 각자 받은 영이 달라서 같은 말씀을 놓고도 다르게 봅니다.
그러니까 저를 설득하려 해봤자 아무 소득이 없을 것입니다.
거짓의 영은 무익하고 해롭습니다.
그러니 거짓의 영끼리 노는 것이 더 나을 겁니다.
에하드님, 하니발님, 아가페의님, 주님내안에님, 아담님이 님을 기다리고 있으니 거기 가서 노시기 바랍니다.
@crystal sea 영이 다른것 맞지요
나중에 살리는 예수는 죽이시고 지금 살리는 예수를 믿으세요
죽을날도 얼마 안 남았는데
남들과 같은 영들끼리 왜그리 맞지 않아 서로 잘낫다고 그리 논쟁을 합니까
첨 희안하네요
@sudo2000 남 신경쓰지 마시고 본인 신경이나 쓰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기록된 말씀으로 증거해 드려도 요지부동이니 어쩌겠습니까?
논쟁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의 뜻이 그러한가 하는 부분에 대한 이해도가 달라서 그런 것이구요,
이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남 일 관여하지 마시고 님의 영이 거하는 곳에서 노시기 바랍니다.
@crystal sea 저 기다리고 있지 않으니 님 생각대로 같이 묶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담 아담님의 영은 또 어떤 영이신지요???
@crystal sea 님은 왜 같은 영끼리 잘 맞는다면서 날이면 날마다 네 말이 맞네 내 말이 맞네 하고 있습니까
저는 그것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디 한 두가지여야 말하지 않지....참으로 궁금합니다
님 그렇게 날이면 날마다 우기다 죽을때도 내 말이 맞는데 하면서... 가실 것입니까
왜 님들은 서로 영이 같다면서 바리새인과 서기관 사두개인처럼 서로 말이 달라 우김질 하십니까
저도 님들과 가까이 하고 싶어도 도데체 누구 말이 맞는지 몰라 혼동스러워 그럽니다
@아담 서로 이해가 다른 것과 영이 다른 것은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아담님도 에하드님과 수도2000님과 하니발님과 아가페의 님과 같은 부류의 영이면서도 아니라고 하는 것 보다
같은 영 안에서 의견의 불일치로 말씀을 논하는 것은 소소한 일이며 바람직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은사와 사명이 다른 이들이 뭉쳐서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crystal sea 수정님같은 분들에게 쓰여지고 잇는 딱 들어맞는 사자성어에 이런 말이 잇습니다
# 아시타비# -- 곰곰히 생각해보면 상대방에 대해 느끼실 일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아담 *낄끼빠빠*라는 사자성어는 아시는지요? ㅍㅎㅎㅎㅎ
요엘서의 말씀은 재림때 성취되는 예언입니다^^
별들이 어떻게 땅으로 떨어질 수 있을까요, 빅뱅 우주와 둥근 지구의 미혹을 벗어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별들이란? 세상의 권세들을 말합니다.
이스라엘 멸망의 징조이고,
주님오시는 징조는 없습니다.
말씀을 믿으십시오?
@속죄제단 빈정대는 말 좀 그만 하시고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직접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듣는 이도 생각을 하게될 것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