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보고 두려워하지말고 주님만 바라볼때 담대해 질수 있다
바울의 눈을 가리우고 영의 눈을 뜨게 해주신 것처럼 엘리야의 불말과 불병거를 본것 처럼 말씀으로 영으로 살아야 한다
인격적인 만남으로성경에서 '만나다' 혹은 '알다'라는 뜻의 히브리어 **'야다(Yada)'**는 머리로 아는 지식이 아닌, 인격적인 깊은 경험을 의미합니다. 수가성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 자신의 부끄러운 실상을 고백하고 회복된 것처럼, 우리도 주님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정직하게 드러낼 때 치유가 시작됩니다.
베드로가 빈 배로 고기 잡기에 실패한 후 예수님을 만나 깊은 곳에 그물을 던져 기적을 체험한 사례를 통해, 자신의 의로움을 내려놓고 주님께 항복할 때 비로소 '사람을 낚는 어부'라는 새로운 소명을 얻게된다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가치관 변화를 받아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세리장 삭개오와 사도 바울처럼, 세상적인 가치관에서 벗어나 하나님 나라를 향한 삶을 살아야한다
'고린도후서 5장 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삶의 현장에서의 사명
주님을 만난 감격을 매일 골방에서의 기도를 통해 유지하고, 깨어진 관계를 회개하고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나타내는 것이 진정한 신앙인의 삶을 살아야한다
예수님과의 대화는 일방적인 간구가 아니라, 마음을 주고받는 기도 이루어질것을 믿고 바라보고 기도한다
마태복음 6장 6절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기도가 주님께 말하는 것이라면, 성경 읽기는 주님의 음성을 듣는 과정입니다. 사무엘상 3장 10절의 사무엘처럼 주님의 부르심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예수님 기도(마태복음 26:39)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순종해야한다
출애굽기 33장 11절의 모세와 같이 하나님과 친구처럼 대면하여 말하는 친밀함으로 하나님을 만나야한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며, 예레미야 33장 3절 말씀처럼 부르짖는 간구를 통해 하늘 보좌의 실제적인 응답을 경험하는 삶을 살아야한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자
에녹의 동행: 창세기 5장 24절을 인용하며, 에녹이 300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였고 기적보다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며 성실히 걷는 것이다
아모스 3장 3절("두 사람이 뜻이 같지 않은데 어찌 동행하겠으며")을 통해 내 고집을 꺾고 주님의 방향에 나를 맞추고 순종해야한다
마태복음 11장 29절("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을 근거로, 주님과 함께 멍에를 멜 때 인생의 무거운 짐을 주님이 지시고 우리는 그 곁에서 주님의 온유와 겸손을 배우게 된다.
마태복음 28장 20절("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말씀을 통해 주님은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는 신실한 분임을 강조합니다. 실패의 순간에도 주님은 우리를 업고 가심을 믿어야 합니다.
요한복음 15장 5절("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을 통해 주님 안에 거하는 존재적 동행이 생명을 유지하는 절대적 조건임을 가르칩니다.
로마서 8장 17절("...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을 인용하며, 그리스도인의 길은 단순히 꽃길만 걷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고난을 통과하여 영원한 영광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다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갈라디아서 2:20), 내가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시는 것이 연합의 시작입니다
요한복음 15장 5절을 통해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열매를 맺듯이, 성도는 주님께 붙어 생명력을 공급받는다
큰 비밀: 에베소서 5장 32절을 인용하며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신랑과 신부의 연합이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통해 우리 몸이 하나님의 성전임을 강조하며, 성령님이 내주하시는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
생각의 변화: 빌립보서 2장 5절 말씀을 통해 내 생각을 버리고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어야한다골로새서 3장 17절처럼 말과 일에 있어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행할 때 주님의 권세와 능력이 나타나다
고린도후서 4장 10절을 예수를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질 때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남이라
예수로 산다는 것은 내 삶의 모든 주권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내 뜻이 아닌 주님의 뜻대로 사는 사는 것이다
세상을 내 눈이 아닌 주님의 시각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빌립보서 2장 5절 "
주께 하듯 하는 삶 을 살아한다 직장이나 일상 모든 영역에서 예수님의 이름만이 높여져야 한다 골로새서 3장 23절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자신은 연약한 질그릇 같지만, 그 안에 보배이신 그리스도를 모시고 있어야한다
고린도후서 4장 7절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함이라.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고린도후서 2:15, 개역난외주)
우리의 삶 자체가 세상이 읽는 그리스도의 편지이자 향기가 되어야 한다
세상의 빛과 소금 세상의 부패를 막는 방부제이자, 어둠을 밝히는 빛으로서 희생적인 삶을 살아야한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사도행전 1:8, 개역난외주)
성령의 능력과 신부의 영성 내 힘이 아닌 성령의 권능으로 복음을 증거하며 다시 오실 신랑 예수를 기다리는 삶을 살자
첫댓글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는 루디아 집사님
감사합니다
예수닮기반 교재내용이
너무 좋아서
강의하며 행복했답니다
성령의 능력과
신부의 영성을 사모하시는
귀한집사님
주님이 채우십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 그리스도의 향기 너무 좋아요🙏❤️ 능려콰 신부의 영성 사모하는 것과 필요까지 채워주신다니 웃음이 절로나고 기쁨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 축복 합니다 ❤️🙏🌹💗💖
박선애 목사님이 큰공을 얼굴 앞에서 양손으 펼쳐서 던지면 또 공이 얼굴 앞으로 오면 또 두손으로 치고 또 반복하십니다. 주님과 주거니 받거니 하는 사이라고 하심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질그릇 같은 나를 내려놓고 내 안의 보배이신 예수님을 담아 '주께 하듯' 살아가려는 결단에 깊은 은혜를 받습니다! 세상의 시각이 아닌 주님의 눈으로 삶을 바라볼 때, 거하시는 삶의 자리가 그리스도의 향기와 편지가 될 줄 믿습니다. 날마다 성령의 권능으로 무장하여 세상을 밝히는 빛과 소금으로 승리하시며, 신랑 되신 주님을 기다리는 복된 삶이 되시길 진심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루디아 집사님
산속 깊은 계곡 샘물이 차고 아주시원한 물이 찰랑찰랑 흐르고 물 맛이 짱입니다
집사님의 깊은 사랑의 표현합니다
배려심과 사랑이 아주 열정이십니다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손가락 끝에 꼬깔콘 모양으로된 것이 전부 끼워져 있습니다
열손가락중 어떤 손가락에는 씌우지 않아도 되신데요
하나님이 씌워 주신것인데 어떤것은 내가 씌웠대요
모든것을 다 잘할 필요는 없다단다 너의 수고를 안다
사랑한다 딸아 그러십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