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한동훈 저자는 잼정권 이후에 내란당을 부활시켜 윤어게인이 물건너갈 때를 대비해둔 숨은 카드다. 윤가 계엄 생살부 명단에 한동훈을 집어넣은 것은 미래 검찰정권을 부활시키려는 매궁노당과 내란세력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복안으로 깔아둔거라. 2차특검에서 내란 연루 사실을 밝혀서 다행이지 안글면 매궁노당과 내란세력들에게 궁민들이 속을뻔했다. 한동훈 이자 문가 집권시절부터 윤석렬과는 빛과 그림자처럼 붙어다녔는데 어느 순간에 철천지 원수로 변한 다는 것은 위장에 불과하지 사실이 아니다. 미래 윤어게인이 실패했을 때 한동훈이 정치기반을 잡을수 있도록 오래전부터 부산 출마지역에 공을 들여왔어. 할매들 버스타고 한동훈 많이 따라댕겼다. 여튼 한동훈과 윤설렬은 한몸이고 미래 검찰정권 재수립을 위해 원수처럼 가장해 한동훈을 지원한거라.
그냥 제 개인적인 의견이긴 하지만 한동훈을 윤석열과 같은 내란공범들로 같이 공동매장, 공동비난하는것은 한동훈한테 너무 가혹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어쩌면 제 개인적인 추측이긴하나 약 대략십여년전부터 한동훈에게 있어서 윤석열은 자신이 벗어날려고해도 벗어날 수 없는 그림자, 또한 벗어날 수 없는 울타리, 벗어날수없는 그물망이자 감옥이나 다름없는데 그래서 자신이 철저하게 염증을 느끼고 자신을 죽이고 코너에 결점을 잡아죽일려하는 윤석열에서 벗어나기위해 그렇게 처절하게 발버둥치고 헛발질해왔는데 자신의 주변환경상 요건때문에 벗어나지 못하고 윤석열세력으로 세상에 인식되어오다가 겨우 벗어났는데 지금와서 윤석열주범 내란세력들과 같이 공범으로 생매장당하는것, 같이 묶는것은 한동훈의 머리를 포화상태로 만들고 너무 숨막히게 만드는거 아닐까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냥 한동훈은 내란을 몰랐다고치고 내란주모자들한테서 빼주시는것이 어떨신지;;; 그냥 깡패한테 질질 끌려다니는 앵벌이처럼 윤석열과 한동훈사이의 관계도 그렇게 생각됩니다
첫댓글 한동훈 저자는 잼정권 이후에 내란당을 부활시켜 윤어게인이 물건너갈 때를 대비해둔 숨은 카드다.
윤가 계엄 생살부 명단에 한동훈을 집어넣은 것은 미래 검찰정권을 부활시키려는 매궁노당과 내란세력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복안으로 깔아둔거라.
2차특검에서 내란 연루 사실을 밝혀서 다행이지 안글면 매궁노당과 내란세력들에게 궁민들이 속을뻔했다.
한동훈 이자 문가 집권시절부터 윤석렬과는 빛과 그림자처럼 붙어다녔는데 어느 순간에 철천지 원수로 변한 다는 것은 위장에 불과하지 사실이 아니다.
미래 윤어게인이 실패했을 때 한동훈이 정치기반을 잡을수 있도록 오래전부터 부산 출마지역에 공을 들여왔어.
할매들 버스타고 한동훈 많이 따라댕겼다.
여튼 한동훈과 윤설렬은 한몸이고 미래 검찰정권 재수립을 위해 원수처럼 가장해 한동훈을 지원한거라.
민주당은 특검에 박성재 수첩에 나온
국힘당 당정회의 이부분 관련자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강력하게 요구해야 합니다.
특히, 내란완전진압과 검찰개혁완수를
강력주장하는 조국혁신당도 민주당과 함께
특검에 공개적으로 강력요청해야 합니다.
민주당은
맨날 당권싸움, 밥그릇 싸움에만 매몰되지 말고
제발 할 일을 하기를 바랍니다
아무튼 한모씨 이래저래 재밌는 사람이네요;;;;;
미래 국회의원직 은퇴하시면 개그콘서트 코미디언 데뷔하시길 강력추천 드립니다......
그냥 제 개인적인 의견이긴 하지만 한동훈을 윤석열과 같은 내란공범들로 같이 공동매장, 공동비난하는것은 한동훈한테 너무 가혹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어쩌면 제 개인적인 추측이긴하나 약 대략십여년전부터 한동훈에게 있어서 윤석열은 자신이 벗어날려고해도 벗어날 수 없는 그림자, 또한 벗어날 수 없는 울타리, 벗어날수없는 그물망이자 감옥이나 다름없는데 그래서 자신이 철저하게 염증을 느끼고 자신을 죽이고 코너에 결점을 잡아죽일려하는 윤석열에서 벗어나기위해 그렇게 처절하게 발버둥치고 헛발질해왔는데 자신의 주변환경상 요건때문에 벗어나지 못하고 윤석열세력으로 세상에 인식되어오다가 겨우 벗어났는데 지금와서 윤석열주범 내란세력들과 같이 공범으로 생매장당하는것, 같이 묶는것은 한동훈의 머리를 포화상태로 만들고 너무 숨막히게 만드는거 아닐까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냥 한동훈은 내란을 몰랐다고치고 내란주모자들한테서 빼주시는것이 어떨신지;;;
그냥 깡패한테 질질 끌려다니는 앵벌이처럼 윤석열과 한동훈사이의 관계도 그렇게 생각됩니다
구구절절 헤아리고 따져봐야 헛수고로 세월만 한없이 탕진될 뿐...결국엔 끝없고 기약없는 쳇바퀴질만 반복 ~~만악의 근원은 동등한"국물민" 이라는 이름탈바지로 표딱지를 행사해대는 잡충쓰레귀들...최소한 1500 +은 원천 살충처리, 소각해야 진짜 대한민국으로 거듭날 것!
12.3내란의 시작은
한동훈이 장담했던 이재명 구속실패이후? ㅎ
https://youtube.com/shorts/aj-u8YQSXgw?si=Cq3KhmMVETVox_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