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지지자들은 폭언도 서슴지 않았다. 프로레슬러 출신 김남훈씨는 이 대표의 흉기 피습 사건을 두고 "살다 보니 목에 '칼빵' 맞았는데 지지율 떨어지는 경우는 처음 본다"며 "이 대표의 주요 일정이 '병원, 법원, 병원, 법원'이다. 남의 당 대표로 너무 좋다"고 비꼬았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민주당은 "국민의힘도 정치테러를 당한 야당 대표를 이렇게 노골적으로 조롱하지는 않는다"며 "이낙연 전 대표는 지지자들의 저질 혐오 발언에 대해 엄정 조치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첫댓글 👍세계일보
어찌 됐건 불량품 모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22/0003894426?sid1=001&commentNo=814435084596674590#user_comment_814434723349659743_news022,0003894426
인간들이란~낙연이가 그런 사람이다보니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22/0003894426#user_comment_814435084596674590_news022,0003894426
낙엽씨의 엔딩은 비참할듯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22/0003894426#user_comment_814438106139721755_news022,0003894426
🔥🔥🔥🔥
ㅇㄹ
ㅇ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