뜰에 서 있는 자두나무 한 그루키가 너무 작아 아무도 자두나무라고 하지 않는다.자두나무에는 울타리가 처져 있다.그래서 아무도 발길질하지 못한다.지두나무는 키가 자랄 수 없다.물론, 키 크는 것,그가 정말 바라는 것이다.그러나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자두나무는 햇빛이 거의 들지 않는 곳에 있다.사람들은 자두나무라 하지 않는다.한 번도 자두가 열린 적이없기 때문이다.그래도 그는 지두나무이다.잎이 그걸 말해준다.
첫댓글 Der Pflaumen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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