島酒場(시마사카바, 섬마을 주점) - 里野鈴妹(사토노스즈메)
1)春になったら また来るからと하루니낟타라 마타쿠루카라토봄이 되면 또 올 테니라고小さな燕を ボトルに描いて치이사나쯔바메오 보토루니에카이테작은 제비를 술병에 그려 넣고夜明けの桟橋 帰っていった요아케노삼바시 카엗테읻타새벽 부둣가에서 돌아간にくいあなたは ゆきずりのひと니쿠이아나타와 유키즈리노히토얄미운 당신은 스쳐 지나간 사람行ったり来たり 行ったり来たり읻타리키타리 읻타리키타리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あなたを待ってる 島酒場아나타오맏테루 시마사카바당신을 기다리는 섬마을 주점
2)夏のにぎわい 波間に消えて나쯔노니기와이 나미마니키에테여름의 북적거림은 물결 사이에 사라지고日暮れがどうして こんなに早し히구레가도-시테 콘나니하야시해 질 녘이 어째서 이렇게 빠른지人影ちらほら 連絡船にや히토카게치라호라 렌라쿠센냐사람 모습 드문드문 연락선에는いつも迎える カモメもいない이쯔모무카에루 카모메모이나이항상 반겨주던 갈매기도 없어誰かを呼んで 誰かを呼んで다레카오욘데 다레카오욘데누군가를 부르며 또 누군가를 부르며汽笛が鳴いてる 島酒場키테키가나이테루 시마사카바뱃고동 울어대는 섬마을 주점
3)春になったら また咲く花を하루니낟타라 마타사쿠하나오봄이 되면 다시 피는 꽃을一輪飾って 恋待ち雀이치링카잗테 코이마치스즈메한 송이 꽂고 사랑을 기다리는 참새のれんをしまって 熱燗ひとつ노렝오시맏테 아쯔캉히토쯔포렴을 걷고 따뜻한 정종 한 잔温め直して ひとりで飲んだ누쿠메나오시테 히토리데논다다시 데워서 혼자 마셨어行ったり来たり 行ったり来たり읻타리키타리 읻타리키타리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心が揺れます 島酒場코코로가유레마스 시마사카바마음이 흔들리는 섬마을 주점音源 : 엔카리 님作詩 : 岸 かいせい(키시 카이세이)作曲 : 水森 英夫(미즈모리 히데오)原唱 : 里野 鈴妹(사토노 스즈메) <2025年 10月 29日 発売>C/W : 越後恋歌(에치고코이우타, 에치고 연가)
출처: 서울엔카마을 원문보기 글쓴이: real
첫댓글 엊그제 발매된 신곡이네요.그런 주점이 가까이 있다면 가서 막걸리 한전 하고 싶네요.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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