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일반]
靑, '북한군 韓송환
비공개 합의 없었다'
우크라에
"거짓 발표 사과하라"
靑, '북한군 韓 송환'
일방공개 우크라 비판
"우크라가 비공개 요구해
우리 측도 합의했던 것"
"합의 없었다는 거짓
발표로 양국 신뢰
심각하게 훼손돼"
"우크라이나 두둔하는
국내 인사들에도 유감"
----이재명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 7월 나토
(NATO, 북대서양조약기구)정상회의가
열린 튀르키예 앙카라의 한 호텔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 < 연합뉴스 >
청와대는 우크라이나 정부 인사가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
을 비공개하기로 한국과 사전
합의한 적 없다는 입장을 낸 데
대해 27일
“거짓 발표”
라며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공식적인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다”
는 입장을 냈다.
우크라이나가 사전 합의를 어기고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을 일방
공개한 데 이어, 비공개하자는 사전
합의가 없었다는 거짓말까지 하고
있다는 것이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11시 16분
성기홍 홍보소통수석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우크라이나 정부는 그동안 협의
과정에서 ‘한국 송환 시 다수의
자국 포로들과 교환할 기회를
포기했다는 국내 비난 여론이 있을 수
있는 등 매우 민감한 사안이니
한국 송환 사실을 비공개하자’며
보안을 요구했다”
며
“우리 측 역시 포로 당사자와 가족들의
안전 문제와 외교 안보 등 여러 측면을
고려하여 비공개에 합의하고 송환
절차를 진행했다”
고 그간의 경과 과정을 밝혔다.
성 수석은
“그런데 우크라이나 정부가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에 있어 충분한
사전 설명이나 구체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금번 유엔총회에
서 대통령 연설을 통해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을 전격 공개했다”
고 했다.
성 수석은
“이에 따라 국내에서 불필요한 논란이
발생하므로 이재명 대통령이 비공개
합의에 반한 공개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하자, 이번에는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이 협의나 양해는 물론
사전 통보조차 없이 사실과 다르게
‘비공개를 합의한 적이 없다’
고 발표하였다”
며
“이에 따라 국내에서는 대통령의
거짓말 논란까지 발생하고 있다”
고 했다.
드미트로 리트빈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소통담당보좌관은 지난 25일
소셜미디어에
“(비공개) 합의는 없었고 사실이 아니다”
라며
“특정 포로가 어디로 가는지 숨기는 것
은 잘못된 일”
이라고 했다.
--- -지난 23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
일반토의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연설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 사실을
발표했다-- --
< 뉴시스 >
성 수석은
“우크라이나 측이 양국 간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사전 협의는 물론
통보조차 없이 일방적으로 공개한
것도 매우 중대한 문제지만,
우리 대통령의 사실에 기반한
정당한 공개 발언에 대해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공보실이
비공개 합의가 없었다는 거짓
사실을 발표한 것은 양국 정부 간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양국의 우호 관계에 심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
라고 했다.
성 수석은 이어
“이에 우크라이나 정부 측의
합의에 위반한 일방적 공개와
이에 이은 비공개 합의 사실이
없다는 허위 공보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공식적인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다.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해 추가적으로
필요한 조치를 검토 중”
이라고 했다.
성 수석은
“국내 일부 인사들이 우크라이나 측
(공개) 행위를 두둔하며 국익을
훼손하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고도 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을 최근 한국으로 보냈다
고 밝혔다.
우리 정부는 우크라이나 측으로부터
송환 사실을 공개할 수 있다는
내용을 전달받았지만 시기나 내용
면에서
“명료하지 않았다”
고 했다.
유엔총회 연설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이
공개할 예정인지는 몰랐다는 것이다.
이에 이 대통령도 지난 24일 X에
올린 글에서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한
우크라이나 측에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나 많이 아쉽다”
고 밝혔다.
이 대통령까지 나서서 비공개에 유감
표했는데, 우크라이나 정부 측이
‘비공개 합의한 적 없다’
고 하자, 청와대가 강한 유감 입장문을
낸 것이다.
박상기 기자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거북이
그짓말 밥먹듯이 해온 이재명 말을 누가 믿나....
채찬수
이런게 특검감이다.
특검으로 누가 거짓말인지 밝혀라.
양쪽 주장이 전부 그럴듯 하다.
잘한 일을 하고 양국이 서로 비난할게 아니다.
그런건 200 그런놈이나 하는거야.
회원59394438
우끼는 이재명 일당들 종부기 친부기 인줄
20%인간들 빼고 다 안다.
설송
말로만 그러지 말고, 우크라이나가 거짓말
했다는 증거를 제시하며 국민을 설득해라.
증거가 없으면 이재명이 거짓말한 거다.
무탈대사
도대체 신뢰할 수가 없는파렴치한들...
북한산 산신령
이자는 그때그때 말이 다르고 행동도 다르다.
춘풍록엽
사과? 무슨 사과?
굳이 사과해야 한다면 이재명이 살인마
새끼돼지 김정은 장군님께 알현 자금을
상납한 것을 사과해야 한다!
회원02439436
이번건의 본질은 언필칭 전과4범의
'입벌구'짓으로 국민들이 거짓말쟁이라고
전과범을 불신하기 때문이다.
"우크라가 비공개 요구해 우리측도
합의했던 것“
이라고 입법구짓만 하지말고 문서로
공개하면 된다.
누구말이 참인지 드런난다.
정원90
공개하려고 했다면 그냥 넘어가면 될 것을,
매국노, 살인자들이 제발 지렸나?
아름다운별
누가 늑대 소년같은 너그말을 믿나?
다 덜통나면 또 국익이라서 그렇다고 하겠지.
회원95208827
우리국민이 돌아오는 데 쉬쉬하는 넘이
범인이다.
eco777
북한군 포로 2명이 이미 한국에 들어 왔고
그들이 하루 빨리 한국에 오기를 원하던
대다수 국민이 환호하는데 이재명은 무엇
때문에 그들을 한국에 보낸 젤렌스키에게
사과까지 요구하겠다는 것인지 실로
불가사의하다.
이재명이 김정은의 심기를 대변하는
대변인이라도 된 것인가?
如水
비공개 약속이 있었다면 이야말로 외교 참사가
아닌가?
지금까지 외교 천재 어쩌고 떠들더니 결국은
자신이 방구석여포임을 자백하는 꼴이다.
외교 천재가 아니라 외교 등신이 확실하다.
소리도
이번 건은 전적으로 우크라이나를 비난한다.
이제 우크라이나는 잊어라.
이 나라 빨리 망하기를 학수고대한다.
젤랜스키가 모스크바에 묶여 있는 사진이
멀지않아서 공개되겠지.
회원13136167
젤렌스키가 뺨을 때렸구나!
우리는 울고 싶은데..이건은 우리가 정직하게
잘 처리했다.
그러면 이젠 무기로 도와달라고 요구못하지.
ㅋㅋ 우리는 도울 수 없는 핑계가 생겼고,
멍청한 젤렌스키....
월곡
우리 국민들은 북한에 저자세를 보여온 우리
정부를 보면서, 우크라 말이 맞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사과농부
애들은 지능지수가 꽝이구만....
자꾸 씨부리면 지네들 잘못을 국민들에게
선전하는 것도 모르는 빙신들....
tshang
젤렌스키가 살인자라고 했다매?
아니면 러시아한테 항의해야지.
월드컵
난 우크라이나 발표를 믿는다.
전과5범 저것들은 입만열면 거짖말 돌아서면
뒤통수치는 게 생활인 자들이다.
CocoChanel
입 열면 거짓말이네. 정부를 신뢰할수가 없네.
삭제귀신물러가라
말 뒤집기 달인인 네넘 말을 믿느니 우리집
치와와 말을 믿겠다.
신도비
주댕이 털었다 하면 구라인 저SGG 말을 믿을
넘 이제 아무도 없다.
하얀 코끼리
헌법상 우리국민이 귀환 귀국인데 공개하는 게
뭐 대수냐?
러시아 파견된 북한군도 탈영하여 또 오면 좋지.
공개된게 뭐가 나쁘냐. 북의 가족 위험?
이미 다 알아 북도. 지금알거 같냐?
그래서 문제인 때 청년 보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