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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인협회 영주지부
 
 
 
카페 게시글
우 리 말 간간하다
최상호 추천 0 조회 419 09.02.11 04:2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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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2.12 10:34

    첫댓글 명절날 나물을 볶으면서 꼭 어머님께 그럽니다 " 어머니 간 좀 보아 주세요" 라고 말씀드리면 "간간하구나" 라고 말씀하시면 간이 맞다는 뜻입니다 어머님께서도 약간 짠음식을 좋아하십니다. 그러나 건강하실려면 약간 싱거운듯한 간이 좋습니다~ 사람의 식성이 하루아침에 고처지는것이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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