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의 결혼 비용 거품은 그야말로 '나랏님도 못잡는'지경으로 커져버렸습니다.
집값이 너무 비싸다고 하지만 집값만 문제가 아닙니다.
심지어 웨딩 업자들의 담합에 대해서는 국감에서도 지적된 바 있습니다.
또한 서울시 등에서 결혼비용을 낮춰보자고 '작은 결혼식'을 야심차게 추진했건만
결국은 '비영리단체'를 가장한 웨딩업자들의 개입으로
'단가만 좀 낮춘 공산품'이 되어버린 신세입니다.
이마저도 예식을 할만한 청와대 사랑채 등 공공시설은
자리를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합니다.
문제는 결혼 비용에서 집값 부담도 크지만
집값이 비싸지면서 집값 이외의 비용도 같이 폭등했다는 점입니다.
아직도 낭비를 유발하는 여러가지 구시대적인 폐습을 못버린 상태에서
웨딩업자들이 인터넷에 뿌려놓은 "찌라시'들이 뒤섞이니
하루의 이벤트를 위한 비용이 수천만원을 쓰는 일이 예사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러니 대기업이나 공기업 등 '알아준다는 직장'을 다니는 남자들조차
'우리도 이렇게 힘든데 우리보다 못버는 남자들은 어떻게 장가가라고'라는
자조섞인 푸념을 늘어놓습니다.
왜 '내가 고생해서 번 돈을 하루의 이벤트를 위해 써야하느냐'라고
남자들이 항변한다면
솔직히 정말 할말이 없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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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렇게 결혼 비용이 비싸지는 것이
다문화를 더더욱 부추기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한국 여자의 무개념으로 인한 과도한 결혼 비용으로 인해
결국 '국제 매매혼'을 합리화하는 빌미를 주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국 여자들의 각종 무개념 행태들로 인하여 비롯되는
외국 여자들에 대한 환상은
'국제 매매혼'을 정당화하는 핑계가 될 수 있어서입니다.
또한 과도한 결혼 비용에 결혼을 포기하는 총각이 늘어나면
결국 해외 원정 성매매로 성욕을 해결하려는 수요가 늘어날수밖에 없습니다.
돈은 좀 있고 책임질 가정은 없는 노총각이 자꾸 모이면
결국 성매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한국에서는 평범한 직장인이나 자영업자이다가도
휴가만 나왔다하면 동남아 후진국으로 가서 성매매를 하고 오는
이런 한심한 작태가 한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첫댓글 그래서 목돈좀 있을것 같은 40대가 주로 국결을 하지요.
특히 40대에 새로 장가를 간다면 이전에 이혼이나 파혼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무리 국제 매매혼의 해악을 알려줘도 무개념 한국여자들에게 시달려본 사람에게는 소귀에 경읽기이겠지요.
요새 국제 매매혼은 농촌 노총각의 전유물이 절대 아닙니다.
한국 여자들의 허영끼 심각한 결혼비용, 육아비용 지출에 대해서도 바로잡으려는 노력 없이는 국제 매매혼의 해악을 뿌리뽑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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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중국이나 동남아 원정 성매매하러 가는 남자들 대다수가 대기업 등 번듯한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인 경우가 많다는 점만 봐도 알수있죠. 젊었을때 맨날 책보고 공부한다고 못해봤던 10대나 20대초반 어린여자랑 한이불덮고 자보는 것을 인생에 한번이라도 해볼수가 있게 되니까요. 이 과정에서 중국에 원정 성매매간 공무원, 오피니언 리더같은 사람들의 경우는 정치적으로 매수되기도 할 것입니다. 지금 다문화 정책의 추진도 이와 연관이 있을듯 하구요
원정 성매매야말로 처음부터 그런 목적으로 간다고 하기보다는 업무 출장이나 세미나 등으로 포장하여 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낮에는 일을 보거나 관광을 하고(물론 낮에도 내내 그짓을 할수도 있고) 밤에 주로 그짓을 하는 경우가 많지요.
특히 동남아 쪽으로 접대 관광을 가면 그거 안끼는데가 없다고 봐야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