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 이용할 손님들을 받는 것)도 없어져야 할 텐데요.
정부는 4월 25일(수) 여수박람회
정부지원실무위원회(위원장 : 육동한 국무차장)를 개최하여,
여수지역 숙박요금 현황 등 실태를 점검하고, 정부합동단속반 운영 등 대책을 마련하였다.
※ 숙박현황 : 1일 평균방문객(36천실)은 1시간 권역 내 숙박시설(43천실) 수용,
주말 등 성수기 방문객(102천실)은 1시간 30분 권역 내 시설(103천실)에서 수용 가능
조직위는 홈페이지와 콜센터에서 지정숙박업소를 연계하여
방문객들에게 숙박관련 정보를 안내하는 한편, 텐트촌․캠핑파크․한옥체험마을 등
임시․체험형 숙박시설도 지속 공급하고,
외국인 방문객에 대해서는 전용홈페이지(영어․중국어․일어․불어)와
콜센터(영어․중국어․일어)를 구축하여 지원하고 있다.
한편, 위원회에서는 여수시 등 인근지역에서 박람회 특수에 대한 기대감으로
과도한 요금인상, 바가지 요금, 예약거절 등 불법행위가 발생하고 있다는 우려에 대해,
부당요금 신고센터 운영(여수시), 숙박업소 지도․감독 등을 강화하고,
국토부․문화부․복지부․공정위․식약청․국세청․여수시 등이 참여하는
정부합동단속반을 구성하여, 5월부터 박람회 기간중 집중단속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정부합동단속반 개요〉
◇ 구성 : 국토부(반장), 문화부, 복지부, 공정위, 국세청, 식약청, 여수시, 전남도
◇ 기간 : 5.1~ 8.12일
◇ 단속활동 : 바가지 요금, 위생점검, 불공정거래해위 등 불법행위 지도 단속
또한, 육차장은 이번 박람회가 17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성공적인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게 교통․숙박․안전대책 등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대비를 주문하는 한편,
여수․전남 등 지역사회와 지역상인들에게도 관람객 수용태세 마련을 위한
분위기 확산 및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