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소싯적 비행기 처음 타고 미국갈때 화장실을 몰라 비행기 후미까지 가서 문을 잘못 열었더니 위에 보이는 계단이 있었죠.'아 화장실은 여길 올라가야 하나' 하고 올라갔더니 검정색 스타킹의 발이 얼굴앞에 떡하니 보이더니 방에서 발냄새가...깜짝놀라 그냥 나왔더니 밖에 다른 스튜어디스가 익숙하고도 친절하게 화장실은 이쪽이에요 하고 알려주더라고요.제가 첨은 아니었나봐요. 그래서 저런 공간이 있다는걸 그 때 알았죠.
어릴적 큰경험 하셨네요
저런 공간이 갖고싶군요
뱅기를 하나사서 집앞에 설치하세요
왠지 아늑해보이는 다락방 느낌~
윗분 표현을 빌리자면 발꼬랑내가 좀 나는
덕분에 좋은 구경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스튜어디스도 힘들겟네요.ㅠㅠ
제 동기발이 붓고 수족냉증 오고노동강도가 셉니다
@백두산 조의선사(동이12족) 하긴요...신발도 복장도 불편;;
계속 서비스만 하고 있는줄 앟았는데.이런 쉴수있는 스페이스가 있었군요^^
그들도 노동자인데...
과거 잠시 선원 할적 침실이 생각는데 배 생활 경험자에게는 익숙한 풍경 같습니다.
첫댓글 소싯적 비행기 처음 타고 미국갈때 화장실을 몰라 비행기 후미까지 가서 문을 잘못 열었더니 위에 보이는 계단이 있었죠.
'아 화장실은 여길 올라가야 하나' 하고 올라갔더니 검정색 스타킹의 발이 얼굴앞에 떡하니 보이더니 방에서 발냄새가...
깜짝놀라 그냥 나왔더니 밖에 다른 스튜어디스가 익숙하고도 친절하게 화장실은 이쪽이에요 하고 알려주더라고요.
제가 첨은 아니었나봐요. 그래서 저런 공간이 있다는걸 그 때 알았죠.
어릴적 큰경험 하셨네요
저런 공간이 갖고싶군요
뱅기를 하나사서 집앞에 설치하세요
왠지 아늑해보이는 다락방 느낌~
윗분 표현을 빌리자면 발꼬랑내가 좀 나는
덕분에 좋은 구경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스튜어디스도 힘들겟네요.ㅠㅠ
제 동기
발이 붓고 수족냉증 오고
노동강도가 셉니다
@백두산 조의선사(동이12족) 하긴요...신발도 복장도 불편;;
계속 서비스만 하고 있는줄 앟았는데.
이런 쉴수있는 스페이스가 있었군요^^
그들도 노동자인데...
과거 잠시 선원 할적 침실이 생각는데 배 생활 경험자에게는 익숙한 풍경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