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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원문보기 글쓴이: 파랑새7
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9800
출처: https://youtu.be/dsTs4S7Ny9o?si=tXxaTR-Hv-g7BvRr
10월내 우크/러/미 삼자회담 가능성. 트럼프 세개의 전쟁 한번에 종식하나?
@gustthunder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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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8회4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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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W0IVoP8bazs
출처: https://youtu.be/BN7UBFNKFgk
6천m 심해 잠항 '다이브-LD' 어쩌다…IRGC "美 무인잠수함 나포"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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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대한민국의 정부가 전체 또는 일부 지원합니다 위키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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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2026. 9. 9. #연합뉴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6천m 심해 잠항 '다이브-LD' 어쩌다…IRGC "美 무인잠수함 나포" (서울=연합뉴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이 8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의 최신형 무인 잠수함을 나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란 국영 IRNA 통신 등에 따르면 혁명수비대 해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오늘 오전 복합적인 정보 및 군사 작전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 입구에서 미 테러리스트 군대 소유의 최첨단 스마트 무인 잠수함 1척을 나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혁명수비대 연계 매체인 세파뉴스는 나포된 잠수함이 미국 국방 기술 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즈가 개발한 자율형 무인 잠수정 '다이브-LD'(Dive-LD)라고 구체적으로 보도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다이브-LD는 길이 약 5.8m, 무게 3t 규모로, 심해에서 최장 10일간 독자적인 작전 수행이 가능합니다. 특히 제조사 제원상 최대 수심 6천m까지 잠항할 수 있으며, 3D 프린팅 부품과 모듈식 설계를 적용해 다양한 센서와 임무 장비를 신속하게 탈부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세파뉴스는 텔레그램 채널에 그물로 미 무인 잠수함 끌어올리는 17초짜리 영상을 공개하며 "당신들의 스마트 고래는 이제 우리와 함께 있으며 협조도 아주 잘하고 모든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당신들의 선물에 감사드린다!"며 비꼬았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Y3sd8lv3Fpk?si=Dg4emEbI-54wikDK
[🔴속보] 사우디 심장부 벌떼 공습...아람코 '활활'/'피의 보복' 중동 전면전...500명 사망/2026년 9월 9일(수)/KBS
@news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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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l9BzLWomGWY?si=SHjJ0O-94-ii_suS
[삐소장님] 북한이 사진 찍기위한 북미회담에 관심이 없는 이유 #김태형 #ㅆㄷㄱ
@baek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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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천회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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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Hnn4EiBRzmQ
[삐소장님] 미국 앞바다에 북한•중국 전투함이? #김태형 #ㅆㄷㄱ #프리덤엣지 #한미일훈련
조회수 8.2천회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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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EyFQLmoxpMQ
김태형 쐐기박다 "파병? 트럼프가 고마워할 것 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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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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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묘성 #신인규 #이석현 #김용민 #정구승 #박영식 #하헌기 #김용남 #김용민TV #뉴잼스 ■ 김용민TV 편성표 …
출처: https://youtu.be/uEj2jZgHRdw
[삐소장님] 우리도 캐나다처럼 미국과 맞장뜨자! #김태형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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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출처: https://youtu.be/fqXVYvewuQw?si=4LNChBP-Jq_LCaxe
출처: https://youtu.be/UZTC--JPB48
"잠재력 제대로 폭발한 한국축구의 미래" 무명의 20살 한국선수가 최근 4골 폭발하며 리그 득점선두 달리자 난리난 유럽 현지반응 ㄷㄷ
조회수 14만회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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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h9F2gkPYu3U
김민수 레인저스FC 활약상 - 이적 후 3전승 PK 키커까지 이 정도면 적응 끝판왕
조회수 16만회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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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가 레인저스에 합류한 지 불과 몇 경기 만에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 스무 살의 신입생이지만 최전방부터 중원, 수비까지 끊임없이 움직이며 경기 전체에 영향력을 행사했고, 감독은 놀랍게도 그에게 페널티킥까지 맡겼습니다. 특히 김민수가 합류하기 전까지 무승과 유럽 대항전 탈락으로 흔들리던 레인저스는 그가 출전한 세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rKdX9oegGrY
"최연소 득점 기록 싹 갈아치운 천재" 미친 재능으로 한국 축구 40년 역사 갈아치우고 있는 2009년생 축구천재의 정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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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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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M6-P9Mwlxm0?si=EXhwTveyqXi7XoHK
출처: https://youtu.be/qW2Juug5Ra8?si=H0u6GAcWSpR0-PKa
파병 압박, 두달만 버텨라/ 항모 공격, 진실은?/ 예멘 ‘사우디 유전’ 공격/ 유고 내전, 사탄 전쟁의 시작
@scott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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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44회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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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IRoAiUhVgY4
한러 학당 233] 북-러, 한-러 관계 비교 // 러, 한미일 군사훈련, 아시아판 나토출현 // 러우전, 우크라 패배한다면 한국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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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출처: https://youtu.be/Ay46FTITL4w?si=UVzeqbBk9VZXdVMu
출처: https://youtu.be/p2YX28u5DTw?si=4Mp30PbGcnLmWeu9
출처: https://youtu.be/3bWRLatm_1E
이란 한국의 파병가능성에 강하게 경고!/테헤란, 비례적 대응 넘어서 대미 응징에 나선다!/미국의 지원과 호위작전은 새빨간 거짓말!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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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이란은 더욱 미국에 대해 강해지고 있습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침략자들이 완전히 후회할 때까지 테헤란은 확고한 저항을 유지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가 최근 소셜 미디어에 올린 미국의 임박한 승리와 유가 폭락에 대한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페제시키안은 이란 국민은 오늘날까지 침략에 맞서 용감하게 방어해 왔듯이, 침략자들이 완전히 후회할 때까지 이 저항을 강력하게 계속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YE9oQz932JA?si=cEQ25hGncavUVRnC
출처: https://youtu.be/PwRhHn_wBhw?si=abYEf9nRWZXN44-_
출처: https://youtu.be/nLbd5Efdqtg?si=cgcZLz1CYKCpaQc-
출처: https://youtu.be/3sWj3aD5YB0?si=uuADYZ1pHeFAkh43
출처: https://youtu.be/-_rP-qGdYYk?si=W0XnGqqZJlJ6IX9f
출처: https://www.jajusibo.com/70890
미국의 전쟁범죄 풍자에 침묵하는 일본의 이중 잣대
서도영 | 기사입력 2026/09/09 [17:30]
| 미국 뉴멕시코주 산타테레사 워이글스 항공박물관에 전시된 P-40E 워호크 전투기 동체에는 일본 욱일기에 오줌을 갈기는 만화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 그 아래에는 “내 몫을 다하겠다(HOLD’N MY OWN)”라는 말장난까지 새겨져 있다. 1943년 쿤밍에 배치된 제23전투비행단 소속 댈러스 클링어 중위가 조종했던 기체를 재현한 것이다. 그런데 일본 정부는 이 그림을 “국기를 모욕하는 것”이라며 철거를 요구하거나 항의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9월 4일, 러시아 극동 하바롭스크에서 “일본 군국주의에 대한 승리와 제2차 세계대전 종전”을 기념하는 기념비가 제막됐다. 높이 15미터의 청동상으로, 소련 병사가 발치에 놓인 “대일본제국”이라는 글자와 16잎 국화 문양이 새겨진 국경 표지판을 총부리로 내리쳐 부수는 장면을 묘사한다. 주하바롭스크 일본 총영사관은 러시아 측에 국화 문양을 지울 것을 요구했고,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소셜미디어 X에 글을 올려 기념비 전체를 철거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일본 정부는 16잎 국화 문양이 황실의 상징이며 여권 표지 등 국가 상징물에 널리 쓰인다고 주장하며 항의했다. 다카이치는 국화 문장이 “일본의 상징으로 널리 인식되고 있다”라며, 이 조형물이 “일본 국민의 감정을 건드리는 행위”이므로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했다. 모테기 외무대신도 기념비가 일러관계에 “극히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일본은 이 기념물이 현대 일본의 국가적 위엄을 훼손한다며, 국화 문장을 “국가 상징”이라는 명목으로만 해석해 역사적·군사적 의미를 철저히 외면한다고 비판했다. 미국 전투기의 도색과 러시아의 기념비 모두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적대감을 표현한 것이다. 그런데 일본에 있어 미국은 이를 공개적으로 전시해도 되고, 러시아는 철거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선택적 반응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전투기의 그림뿐 아니라 미국에는 워싱턴 D.C.의 국립 제2차 세계대전 기념관 태평양 전선 부조들은 진주만, 미드웨이 해전, 이오지마 전투와 같은 일본의 침략 행위를 명확하게 표현한다. USS 애리조나 기념관은 일본에 의해 침몰된 전함의 잔해 위에 세워졌고, 이오지마 기념관은 미국 국기가 게양되는 순간을 재현하고 있지만 일본은 이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었다. 심지어 일본 땅에도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군사 기념물들이 여전히 남아 있다. 미야자키현의 핫코이치우 탑은 1940년에 건립되었으며 높이는 37미터다. 탑의 이름은 일제가 아시아 침략의 정당성으로 내건 구호인 ‘핫코이치우(八紘一宇, 온 세계가 한 집안)’에서 유래했으며, 탑을 세운 돌은 점령지였던 한반도, 중국, 태평양 섬들에서 가져온 것이다. 전후 연합군은 탑에 새겨진 비문과 무사의 상징인 아라미타마상을 제거했지만, 점령이 끝난 후 1962년에 아라미타마상을 복원했고, 1965년에는 비문도 복원했다. 일본은 이러한 군국주의의 상징을 보존하고 복원했으면서 러시아에게는 기념물을 철거하라고 요구하니, 이 이중 잣대는 역사적 관점의 파탄이다. 하바롭스크의 기념비는 특정 전투를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1945년 8월, 붉은 군대는 8만 3천 명의 일본군을 사살하고 약 60만 명의 관동군을 포로로 잡았으나, 그 대가로 1만 2천 명의 소련군이 전사했다. 러시아는 자국 영토에 전사자들을 기리는 기념비를 세워 군국주의에 대한 승리라는 역사적 이정표를 기념하는 것이니 패전국인 일본의 허가를 얻을 필요는 전혀 없다. 역사적 기념물은 결코 패전국을 달래기 위해 세워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은 하바롭스크의 기념비를 마주하고 그들의 과거 전쟁범죄를 부끄러워하며 고개 숙이는 것이 옳다. 그러나 오히려 전범국이 빳빳하게 고개를 쳐들고 항의를 하는 이 장면을 똑똑히 기억하자. 오랫동안 역사를 회피하고, 축소하고, 심지어 왜곡해 온 그들은 여지껏 배상은커녕, 제대로 된 사과 한 번 하지 않았다. 그런 그들이 군사력을 증강하고 또다시 태평양에 긴장을 드리우기 시작했다. 그래서 하바롭스크의 기념비는 다만 과거만을 기념하는 것이 아니다. 매우 시의적절한 현재의 경고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0/26-9-8-86
이재명과 86세대, 역사의 쓰레기를 제거하지 못하면, 다음 세대는 용혜인과 김승원에게 농락당한다.
시대의 종말이 진행되고 있다. 86세대의 종말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문재인과 이재명으로 대표되는 세대의 종말이다. 노무현은 이들과 구분할 필요가 있다. 노무현의 성과는 별로 없었지만, 적어도 그의 진정성만큼은 문재인 그리고 이재명과는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그렇다고 노무현이 실정을 옹호해서는 안된다. 노무현의 정책중에서 가장 잘못한 것중 하나는 로스쿨을 만들고 사법시험을 없애 버린 것이라고 생각한다.
노무현의 이라크 파병과 이재명의 호르무즈 파병을 동일한 선상에 놓고 평가하는 것을 보았다. 질적으로 차이가 있다. 그당시 미국은 정점에 있었고, 지금의 미국은 패권 붕괴의 과정에 본격적으로 진입했다. 국제정치에서 패권국이 정점에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상황과 붕괴하고 있는 상황은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이재명이 호르무즈 파병을 하려는 것은 자신의 사법리스크 때문이고, 노무현의 이라크 파병은 파병의 떡고물을 챙기기 위한 것이었다. 국제정치는 냉혹하다. 이익을 위해서는 그렇게 하는 법이다. 양심적인 사람들은 노무현의 이라크 파병을 비난할 지 몰라도, 필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필자는 현실주의자다.
이재명은 현실주의자가 아니라 기회주의자다. 현실주의자는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 정책을 결정하고, 기회주의자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정책을 결정한다. 기회주의자가 정치지도자가 되면 국가가 망하고, 현실주의자가 정치지도자가 되면 국가가 발전하는 법이다.
현재 한국을 지배하는 86 운동권 세대는 거의 기회주의자들이다. 그들은 국가의 기본체제를 붕괴시키고 자신의 사익을 챙겼다. 한국 진보세력의 본격적인 타락은 문재인부터 시작되었다. 지금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운동권 86세대의 기회주의가 국가의 뼈골을 본격적으로 빼먹기 시작한 것이 문재인 때부터라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문재인과 이재명은 서로 다르지 않다. 국가 체제를 붕괴시키고 사익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그들은 동일한 목표를 지향하고 있는 것이다. 친문이나 친명의 구분은 누가 해먹는가를 구분하는 기준에 불과하다.
노무현이 가장 잘못한 것이라면, 이해찬을 국무총리로 임명하고 유시민 같은 작자를 받아 들인 것이라고 하겠다. 이해찬과 유시민은 노무현을 고등학교 밖에 못나온 자라고 비아냥 거렸던 자들이다. 유시민은 심지어 김대중도 비난했다. 유시민 자신은 운동권 동료를 팔아먹었다는 비난을 받고있지만 그에 관해 제대로된 사과도 한적이 없다. 유시민은 법무장관 예정자인 김승원보다 훨씬 엄청난 비리의 당사자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신라젠으로 피해를 본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유시민은 한동훈이 김승원에 대한 자료를 공개하면서부터 입을 다물고 있다. 유시민의 비겁함은 타고난 것이다. 한동훈은 아마도 유시민의 자료를 다 가지고 있다고 보아야할 것이다. 유시민 뿐이겠는가 아마도 문재인을 위시한 친문 친명세력의 파일을 다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 한동훈은 윤석열과 함께 문재인의 칼이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문재인은 자신이 부리던 칼에 베이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하겠다.
이재명은 이런 자들의 타락과 부패를 그대로 집대성한 인물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이재명 주변에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제대로된 인물이 보이지 않는다. 이재명의 주변에는 코인충 김남국과 불공정과 내로남불의 용혜인, 돈을 위해 불법을 자행한 대장동 변호사 김승원과 같은 인물들만 있을 뿐이다. 이들의 부정부패는 이재명 주변뿐만 아니라 친문세력으로 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있다.
이런 자들의 부정과 부패 그리고 타락을 소위 86 세대는 모두 용인하고, 거기에서 떨어지는 콩고물을 바라보고 있었다. 86세대 운동권 전체가 지금의 한국사회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고 사라져야 한다. 책임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해 일부 86 운동권 세력들이 비판을 하고 있지만 이들의 비판도 역겹다. 미국만 비판하는 것은 아무것도 비판하지 않고 오히려 호르무즈 파병을 옹호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진짜 비판을 받아야 하는 대상은 이재명이고 이재명의 안보참모인 위성락과 조현이다. 그동안 86 운동권 세대는 이재명의 대외정책을 비판하지 않고 침묵을 지켰다
잘못된 것에 침묵을 지키는 것은 자신도 거기에 동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 점에서 이재명의 호르무즈 파병을 직접 비판하지 못하고 미국만 비판하면서 변죽을 울리는 자들은, 호르무즈 파병의 공동정점이다. 이재명의 호르무즈 파병에 침묵하는 자는 호르무즈 파병을 지지하는 자들인 것이다. 입으로는 호르무즈 파병을 반대하지만 실제로는 호르무즈 파병을 지지하는 자들인 것이다.
그동안 미국 간첩으로 의심받던 자들이 호르무즈 파병을 지지하고 나섰다. 가장 대표적인 자가 박지원이다. 국민의힘이 호르무즈 파병을 지지하고 나서는 것은 굳이 따질 이유도 없다. 그들은 원래 그랬으니까. 그러나 더불어민주당내에서 또아리를 틀고 있었던 미국의 간자들이 본격적인 정체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 무슨 의미인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미국도 이제 한계에 봉착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86 운동권세대들은 종말의 중간단계에 진입했다. 이들은 국가체제를 붕괴시키고 위험에 빠뜨리는데는 능력이 탁월할지 모르나, 국가 체제를 강화하고 대중의 삶을 개선하는데는 그 어떤 능력도 없다는 것이 드러났다.
한국이 해야 하는 것은 이들 86운동권 세력을 모두 제거하고 새로운 정치세력으로 갈아치우는 것이다. 새로운 정치세력이 보이지 않는다고 기존의 쓰레기를 치우지 못하는 어리석은 짓을 해서는 안된다.
쓰레기를 치우고 공간이 생겨야 비로소 새로운 세력이 들어설 수 있다. 지금의 이재명과 그 일당들은 그냥 역사의 쓰레기에 불과하다. 이런 시대를 마감하지 못하면, 우리세대는 물론이고 다음세대는 불행하다.
다음 세대가 용혜인과 김승원 같은 자의 지배에 농락당한다. 그것을 두고 볼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