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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숲맑은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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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축제예배영상 <260329> "다시 복음으로" / 로마서1장 8절~15절
큰숲맑은샘교회 추천 0 조회 353 26.03.29 16:55 댓글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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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31 00:57

    나에대해 늘 진심이신 주님 앞에서 거짓된모습, 연기하는 모습이 아니길 다시 복음 또다시 복음을 명심합니다. 배가 멈추면 그자리가 아니라 떠내려 간다는 말씀처럼 빠르면 더 좋겠지만 천천히 가더라도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승리를 믿고 복음만이 소망이되도록 기도합니다.

  • 26.03.31 01:17

    아이들과 다 함께 어썸 캠프도 참여하고 뜻 깊은 날이었습니다.
    복음을 남발하라는 목사님의 말씀이 귓가에 맴돕니다.
    저의 첫 교회가 건강한 교회임에 감사하며 항상 처음처럼 로마의 교회처럼 세속되지않게 마음을 다 잡으며 성경의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진심인 사람은 방법을 찾는다 하셨습니다. 이리저리 핑계대지 않고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행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습니다.

  • 26.03.31 01:19

    제가 이중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은혜받지 않았는데 받은척을 했고 교회안에 와있어도 생각은 다른곳에 가있었는데 그렇지 않은 척을 했습니다.
    회사생활이 힘드니까 하나님이 이해하시겠지 하고 넘겼습니다. 이제 정말 정체된 신앙에서 벗어나 움직이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넘어질찌라도 다시 일어서서 맞서보겠습니다.

  • 26.03.31 08:40

    처음 들었던 복음을 다시 붙잡아야 함을 깨닫습니다 저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기에, 십자가의 보혈로 죄 씻음 받고 부활을 믿는 믿음 위에 서는 자 겉사람만 신앙이 아니라, 내 안까지 속사람까지 진짜 복음으로 채워지는 자 되길 더 애 쓰겠습니다
    죄를 짓고도 죄인지 모르는 모습, 스스로 괜찮다 여기는 태도를 버려야 함을 알기에
    세속화되어 흔들리는 삶이 아니라, 복음으로 다시 견고해져야함을 말씀에서 다루어주시니 감사합니다 교회가 교회되게 하는 것은 결국 복음이며, 그 복음을 삶으로 살아내는 제가 되겠습니다 주님이 나를 진심으로 대하시듯, 저도 진심으로 반응하며 세상의 소망으로 살아가겠습니다

  • 26.03.31 11:50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어진 감동과 내면에서 형언할수없는 나타내고 싶어하는 마음과 입을통하여 진실된 말씀이 참소망의 복음인것을 믿습니다
    또한 한편에서는 우리의 삶과 공동체의 어우러진곳에서도 각기다른 형편과처지에서도 삶의현장에서도 우리의믿음의 행동과 언어에서도 복음인것을 믿습니다
    남이 나를볼때와 제자신의 행동에 점수를 매길때와 남의눈을 의식해서 과장된표현방식을 하며 겉모습을 포장해서 마음에도없는 의식없는 것으로 저를 통하여 복음이 누가되지않토록 스스로 반성하며 복음의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말씀한마듸로 인하여 복음이살아나고 영혼이 살아나도록 진심다해 달려가겠습니다

  • 26.03.31 14:53

    예수그리스도인 옷을입고 이중적인 삶을 살지말라 란 말씀에 무수히 많은 생각이 듭니다.
    기도를 멈추면 세속화가 된다는 말씀처럼 세속적인 성도로 변화되고 삶 속에서 복음의 능력이 작아지고 변질되어가는 저에게 귀한말씀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나로인해 상처받을 주님 나의 미성숙함이 연약한 신앙이 주님을 비참하게 만든다는 말씀에 왜~?? 다시 복음으로 란 설교제목이 많이 와닿습니다.
    다시 복음으로 사역 예배생활이 내 삶의 일부가 되길 기도하고 소망합니댜

  • 26.03.31 15:26

    “하나님은 우리에게 항상 진심이시다. 그 진심이신 하나님 앞에 우리가 연기하고 흉내낸다면 그것만큼 비참한 것은 없을 것이다.” 이 말씀이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몇 번 중심을 잃고 겉으로는 괜찮은 척 하지만 마음은 갈피를 못 잡고 있을 때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모른다쳐도 하나님은 분명히 알고 계셨을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은 나에게 다시 말씀을 주셨고 다시 복음으로 , 다시 내 중심을 원위치 시켜놔주셨습니다. 몇 번이고 나를 다시 복음으로 살리셨습니다. 그런 나에게 이 말씀은 참 위로가 되기도 경계를 더 하라는 경고의 말씀 같기도 했습니다. 맞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복음 뿐입니다. 복음 없으면 나는 살아갈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 복음으로 시작한 교회는 과정도 끝도 복음이어야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복음이 절실히 필요하다. ” 내 심장이 뛰지 않는다면 하루 빨리 내 안을 다시 복음으로 채우겠습니다. 안주하지 않고 빈 깡통으로 나의 젊음의 때를 버리지 않겠습니다. 정말 이 복음을 못 전하면 안 되겠다. 전하고 싶어 미치겠다 라는 마음을 먹기까지 나는 달려가겠습니다. 연기하는 것이 가장 힘든 것을 저는 제가 잘 압니다.

  • 26.03.31 15:28

    이제는 ‘진짜’가 되어 앞과 뒤가 같은 자로 나아가겠습니다. 신앙의 야성을 잃지 않고 항상 경계하며 말씀으로 되살아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가다 멈추는 것이 아닌, 단순반복지속하며 끝까지 해내는 자가 되겠습니다.

  • 26.03.31 19:49

    매일 복음이 필요하고 잠시만 멈춰도 떠내려가는 존재임을 너무나 체감합니다. 그럼에도 아 복음 참 좋은 것이지 ~ 하며 빛바랜 이전의 영광으로 묵상할 수 있었겠지만 말씀으로 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복음은 심장이라 하셨습니다. 심장이 뛰어야 살 수 있습니다. 살아있는 복음의 능력과 예수님의 십자가 승리를 날마다 충만하게 덧입어 살아갈 것을 소망합니다.
    나아가 살아있는 이 복음을 아끼지 않고 전파하고 남발하는 사명 감당하기를 애쓰겠습니다.

  • 26.03.31 21:18

    바울은 교회를 향해 복음을 다시 붙들라고 권면했습니다. 저 또한 신앙생활을 하면서 겉으로는 예배와 사역을 잘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마음속에는 사람에 대한 서운함과 피곤함,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질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면 교회를 위해 일한다고 하면서도 오히려 말로 상처를 주고 분위기를 무겁게 만들 때도 있었습니다. 복음을 놓치면 제 안에 불평과 비교, 세상적인 기준이 금방 들어온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예배를 드릴 때도 형식적으로 드리지 않고, 셀가족과의 관계에서도 먼저 이해하고 품으려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교회를 살리는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결단하게 됩니다.

  • 26.03.31 22:57

    사도바울의 로마교회를 향한 믿음이 견고하게 세우기 위해 재차 방문하려고 하였던 것처럼 나의 신앙 또한 매일 말씀과 기도안에 있지 않으면 떠내려 가듯이 매일 나의 신앙을 점검하며 말씀앞에 있기를 소망합니다. 복음을 누리며 열매 맺는 복음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
    다시 복음으로 말씀처럼 다시 나의 삶을 돌아보며 복음앞에 복음을 누리는 자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26.04.01 00:19

    집에서나 회사에서나 교회에서나
    똑같은행동, 똑같은 말투, 똑같은 태도를
    할려고 노력하겠습니다 ~
    사실 교회성도들이나 셀가족들을 보면
    항상 좋고 화나는 일도 없고 마음이 참 좋아지는데 회사에 가면 마주하는 첫사람부터
    화나게 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래도 서비스직이니
    얼굴은 웃으면서 속으로 죄를 많이 지었습니다~
    그것또한 제가 부족하고 나약해서 하는 행동이라
    지금부터라도 같은 행동으로 할려고 노력하게습니다~
    그리고 그행동을 실천하고자 예배와 기도와
    양육을 멈추지 않고 계속하겠습니다~
    아멘~♡

  • 26.04.01 00:49

    영적 어미와 같은 마음으로 로마 교회와 성도들을 사랑하는 바울의 모습을 보며 한없이 부족한 저를 마주합니다. 사역을 맡을수록 내 힘으로 하지 않으려, 습관처럼 감당하지 않으려 애를 쓰지만서도 은근한 타협점을 찾으려 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멈추면, 안주하면 그 자리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휩쓸려내려간다는 사실을 기억하겠습니다. 애를 써서 되는 것이 아닌 삶에서 절로 복음이 묻어 나오는 그리스도인 되기를 소망합니다
    ‘척’하지 않겠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부족함을 받아들이되 복음으로 충만하여 날마다 성장의 기쁨을 맛보겠습니다. 불안•원망•실패가 저를 나타내는 단어가 되지 않기를, 행복•감사•승리가 제 삶의 키워드가 되기를 애쓰겠습니다!!

  • 26.04.01 08:51

    요즘 내 모습을 돌아보면 복음으로 산다고 말은 하지만정작 내 감정과 생각은 복음과 멀어져 있었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특히 가까운 관계 속에서 내 마음이 상하고, 서운하고, 이해되지 않는 감정들이 쌓이면서 어느 순간부터는 복음으로 반응하기보다 내 감정으로 반응하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말씀을 들으면서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라는 말이 크게 와닿기보다 오히려 조금은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왜냐하면 지금 내 마음은 그렇게 쉽게 정리되거나 회복될 상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는 분명히 느껴졌습니다.지금 내가 힘든 이유도, 흔들리는 이유도결국 복음에서 멀어졌기 때문이라는 사실입니다. 상황이 문제라기보다 내 중심이 흔들린 것이 문제였고,사람이 문제라기보다 내시선이 하나님이 아닌 다른 곳에 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아직은 누군가를 이해하고 품을 만큼 여유도 없고, 온전히 사랑으로 반응할 자신도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 적어도 한 가지는 결단하게 됩니다.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억지로라도, 조금씩이라도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보자는 마음입니다.감정이 따라오지 않아도 말씀 앞에 다시 서보겠습니다. 잘하려고 하기보다 다시 돌아가보겠습니다.

  • 26.04.01 11:35

    신앙생활에서 실존하는 진짜 복음을 남발하도록 힘써보겠습니다.
    기도하고 살피는 것에 그치지않고 복음을 필요로하는 자들에게 주저말고 나아가길 힘쓰겠습니다.
    복음으로 다른 이들의 살아낸, 살려낸 스토리에 도전과 감동을 넘어 나의 생생한 스토리를 써내려가길 바라며 이번 시즌도 애쓰겠습니다~!

  • 26.04.01 19:43

    말씀을 통해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야 함을 깨닫게 하십니다
    신앙은 억지가 아닌 진심으로 드려야 하며, 복음은 삶 속에서 실천할 때 살아난다고 느꼈습니다.
    교회 밖에서의 태도 또한 중요하며, 변화된 모습이 복음을 드러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교회답게 하는 것은 결국 복음이며, 복음에 사로잡힌 삶이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시 복음으로’ 살아갈것을결단합니다

  • 26.04.01 20:16

    다시 복음으로라는 제목처럼, 이번 말씀을 통해 복음의 중요성을 다시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로마교회 성도들의 이중적인 삶 속에서도 그들을 향해 구원의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고자 했던 바울의 모습이 제 마음에 크게 와닿았습니다. 저 역시 제 삶을 돌아보니 교회 안에서의 모습과 지인들, 그리고 직장에서의 모습이 다를 때가 있었고, 로마교회 성도들과 같은 이중적인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말씀을 듣고 살아갈 때 복음의 힘을 잊지 않고, 예배드리는 마음 그대로 삶 속에서도 살아내며, 복음으로 진정 승리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또한 제 삶을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도 그 변화가 느껴질 수 있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말씀 전해주신 담임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니도 모르게 이중적인 삶을 살았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삶 속에서 복음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살아가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내 삶의 모든 자리에서 복음의 절대능력을 누리고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 26.04.01 20:57

    나는 성도이지만 회사에서 친구들과 관계에서 하나님의 자녀처럼 보였는가 돌아보게됩니다. 교회에서도 흐트러질 때가 많은데 우리 교회가 빡세지만 이것 또한 영적전투임을 다시 깨닫습니다. 열심히 같이 빡세게 임해야겠습니다. 영적전투에 합류해 함께 싸워서 복음가득한 교회로 만들겠습니다~~~ 아멘아멘

  • 26.04.01 21:55


    사역을 잘하기 위해 능력을 달라는 기도를 많이합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은 다시 복음입니다. 능력을 구하기 전에 내가 먼저 복음의 능력을 누리고, 복음에 사로잡혀 있으면 다 되는 줄로 믿습니다. 애쓰지 않아도, 견디지 않아도, 저절로 사역하는 자! 연기가 아닌 진심으로 사람을 사랑하고 세우는 자! 그러한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 26.04.01 23:01

    멈추면 떠내려간다는 말씀이 갑자기 확 와닿았습니다 이미 승리한 복음으로 확신있는 태도로 모든 사역과 행복모임을 그렇게 자발적으로 충만하여 해나갔던 옛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교회에 복음이 없다면 이 얼마나 비참하고 주님을 힘들게 하는일인지 다시 번뜩였습니다 복음을 남발하며 자동반사적으로 확신있는 복음의 생명력을 회복해야 겠다는 의지가 꿈틀대는겄 같았습니다 거룩한 능력을 다시 한번 회복하도록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 26.04.01 23:41

    평소 착한 행실으로 살아가고 특별한것,대단한것이 아니라도 작은것에 감사하는 삶의 태도를 가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노력 하겠습니다.

  • 26.04.02 00:27

    저는 복음을 듣지않았더라면 누구의엄마 누구의 아내로 살지않았을거 같습니다.
    이 느낌 이 복음이 저를 이자리에 있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자리로 한아이의 엄마로 한사람의 아내로 복음통해 이자리를 지킬수있어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욱하는 성격을 이기 못하는 내자신을 하나님께서는 복음으로 제 자신을 승리케하셨습니다.
    이런 복음을 잘 전파할수있는 자녀가 되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6.04.02 04:19

    복음으로 시작한 것은 과정도 결론도 복음이라는 말씀이 제게 복음이 됩니다.
    먼저 복음이 저를 살렸고 은밀한 내면의 타협을 알게 하고 드러냄으로 멈추게 하고 돌이키게 하며 더 나아가 삶을 다시 정위치시킵니다. 그 과정이 쉽다고는 빈말로라도 말할 수 없지만 이 과정이 지난 후엔 복음을 남발하며 한결같이 끝까지 나아갈 수 있는 제자가 될 줄 믿습니다. 이미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하며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나또한 승리자인줄 알고 살아가겠습니다.

  • 26.04.02 08:30

    다시 복음으로라는 말씀을 듣고 복음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복음만이 우리가 진정으로 나아가야 되는길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저의 삶에서 이중적이고 다중적인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교회와 세상사이에서 방황하지 않고 복음을 전파하는 자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6.04.02 09:52

    나는 과연 진짜 성도인가 되돌아봅니다. 삶에서의 나의 태도는 어떤지 영혼을 바라보는 나의 마음은 어떤지 생각해봅니다.하나님이 주신 나의 귀한삶에서 부터 태도가 달라져야겠습니다. 마음으로 진심으로 영혼을 바라보고 애타하고 품고 사랑하는 내가 되고싶습니다.
    귀한복음으로 시작하여 귀한복음으로 끝날수있길 소망합니다.예배로 기도로 말씀으로 더 나아가겠습니다.

  • 26.04.02 14:10

    너무나 잘 믿어서, 남들이 칭찬해주고 알아주고, 인정해 주고. 또 그것을 스스로 알고있는 교인들은 은근한 자부심, 로마교회 교인이라는 안일한 교만심을 가지고 있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모를지라도 아비의 마음으로 교인들을 대하던 바울만은 그 마음이 조금씩 썩어지고 있음을 알아차리고 다시금 복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자신 앞에 많은 장애물이 있지만 그럼에도 어떻게 해서든 너희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고 싶다 말하고 있는 로마교인들을 향한 바울의 의지와 사랑을 설교를 통해 깨닫습니다. 자신의 상황이 좋지 않아도 진심인 영적아비는 이렇게까지 하는 구나 하는 것을 배우게됩니다.
    그러면서 저에게도 로마교인들과 같은 그런 마음이 없는가 돌아봅니다. 아웃리치에 가서 큰숲 출신이라고 더 나대지는 않았는가. 은근히 우쭐대는 마음은 없었는가.
    어느 순간 교회의 타이틀이 나의 타이틀인줄 알고 교만해있지는 않은가 되돌아봅니다. 나를 정위치시킵니다.
    날마다 새롭게 복음으로 깨어있는 내가 되길 소망합니다. 내가 변질되지 않고 복음의 절대능력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은근한' 무언가가 나의 삶에서 완전히 사라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26.04.02 15:55

    이 자리에서 멈추면, 안주하면 이 자리에 서있을 수 있는것이 아니라 떠내려간다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예배를, 기도를, 양육과 훈련을 멈추지 않고 나의 성장과 변화를 소망하며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내 삶에서 저절로 아주 자연스럽게 복음이 드러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어떤 문제 앞에서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승리를 붙들고 다시 한 번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가 나의 승리임을 고백합니다

  • 26.04.02 16:56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사도바울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고 삶이 되기를 결단합니다.
    복음을 전한다는것은 단순히 문자대로의 전달이 아님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이는 사단과의 전쟁을 의미하고 사단의 세력에게 선전포고 하는것과 같습니다. 이 전투를 하나님께서 교회에 맡기셨습니다. 그러기에 성도는 전투에 능해야 하고 그럼으로 성도는 훈련되어 전투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세상가치관을 빼내는 훈련~!
    말씀과 기도로 성령충만해지는 훈련~!
    예배가운데 충만히 은혜받는 훈련~!
    셀가족모임으로 누구나 사랑할 수 있는 훈련~!
    이 훈련으로 저는 성도를 넘어 제자로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가 될 수 있음을 믿습니다. 그럼으로 잘 훈련된 군사로 주님께서 전하라 하신 복음을 제 삶의 현장과 가정과 모든 관계속에세 낭비하고 남발하고 마구 흘려보내겠습니다~!

  • 26.04.03 10:22

    제 마음 하나 지키는 것으로,그것도 세상의 것으로 한 발 이상을 걸친채로 살아가던 저에게 다시 복음을 들려 주십니다 무늬만 성도였고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믿음 주시고 죄를 회개하고 승리케 하셔서 다시 복음 앞에 서야함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복음을 누리고 있지만 저의 게으름으로 기도를 멈출때 하나님의 일도 멈추고 계심을 깨닫습니다 진심을 다해서 기도하여 주신 복음을 온전히 누리고 사용할 수 있는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그리스도인 되기를 소망합니다

  • 26.04.03 18:13

    마음이 있는 사람은 방법을 찾는다 라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에 대한 마음과 제 신앙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직장 교회 지인들을 만날때의 가면들을 벗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중적인 삶을 안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죄를 짓고도 부끄러움을 못 느끼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영적으로 민감하게 깨어 있기 위해 노력하고 훈련에 임하겠습니다
    승리한 사람으로 세상에 나가고 승리하신 예수님을 믿고 누려가며 살아가 보겠습니다
    어려울때 하나님을 찾고 나아지면 잊는 사람이 되지 않겠습니다
    복음을 전할 수 있게끔 준비된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고 훈련 하겠습니다

  • 26.04.03 18:32

    복음으로 세워진 교회와 성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다시 복음이었듯이...
    복음으로 인해 여기까지 세워진 저에게도
    가장 필요한 것이 다시 복음임을... 명심하겠습니다!
    바울이 어떤 심정으로 이와같은 말씀을 썼는지를 기억하며...
    저 또한 복음으로 바로 서~ 더 나아가 복음 외에는 소망이 없음을 전하겠습니다!
    나의 하나님이 탕부하나님이시니...
    저 또한 그러한 마음으로... 복음을 낭비하고 소비하겠습니다!

  • 26.04.03 19:56

    복음을 전하는 것이 쉽고도 어려운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쉬우려면 내가 훈련받아 성장해야 복음 전하는일이 영적으로 쉬워지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직 성경도 잘 모르고 복음전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배워가는 제자라서 전도하는게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저보다 앞서서 복음 전하는 목사님, 리더님, 사역자분들을 보며 뒤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 26.04.04 01:00

    베드로의 전도로 뜨거웠던 로마교회였으나 20년이지난 시점엔 세상의 물이 들어와 다시 복음을 들어야만했던 로마교회의 모습을 보며 지금제상태를 점검해봅니다
    믿는자에게도 꼭 필요한것이 살아있는복음이며 살리는복음이라는것을 알고 여기며 기도합니다 복음을 다시 영접하고 복음을 나누는자로 살아가는 성도되길원합니다

  • 26.04.04 08:17

    복음이 내게 다시 전해져야하는 이유? 나의 신앙이 복음으로 견고하지 못하고,열매맺지 못하기 때문임을 깨달았습니다
    불신자보다 못한 삶에 승리의 여유와 넉넉함.누림이 부족함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복음으로 이어져 신앙이 믿음이 실존이 되도록 복음이 체질화 되도록 훈련하고 기도하고 실천하겠습니다

  • 26.04.04 11:17

    "마음이 있는 사람은 방법을 찾는다"
    로마교회에 대한 바울의 사랑이 갈수 없는 현실에서 다시 복음을 전하여 살리고자 하는 목회자의 마음(하나님)이 절절히 전해지듯이.
    저도 지금 누리고 있는 이 복음이 절대로 안될것 같은 그 영혼들에게 방법을 찾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금 제신앙도 다시복음으로 들려다 봅니다.

  • 26.04.04 13:27

    복음으로 내가 생명을 얻었고, 복음으로 다시 생명을 전해야 하는 나의 삶에 언제나 필요한것은 다시 복음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복음대로 사는것이 쉬운것 같지만 , 또 쉽지않은것이 오직복음으로 사는것 인거 같습니다. 내 힘으로는 할 수 없지만 기도하고 훈련받고 성령님을 의지해서 다시복음앞에 잘 서 보겠습니다.

  • 26.04.04 13:52

    이미 내가 복음을 들었어도 다시 복음을 들어야한다는 말씀이 제게는 참 감사합니다. 최근에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처음 만났을때 초심을 기억하게 해주셨고 다시 해봐야겠다고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오늘 말씀을 들으니 하나님께서 다시 해보라는 말씀으로 들렸습니다. 맨처음 하나님을 만났을때보다는 시행착오도 겪었고 이제는 제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또 사람들이 어떤지 조금 더 알게되엇고 여기서 다시 시작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나님말씀을 다시 듣겠습니다

  • 26.04.04 14:04

    오직 복음~~다시 복음을 장착하여 나갑니다. 소망없는 자에게, 줄 수 있는 복음이 있음에 정말 행복합니다. 주저하지 않고 복음전하겠습니다!

  • 26.04.04 14:06

    묵상하는 복음이 아니라 살아나는 복음이 나로부터 흘러 세상으로 잘 스며들도록 다시 복음앞에 한손엔 사랑들고 한손엔 복음들고 나아가겠습니다.

  • 26.04.04 14:53

    다시복음으로 저에게 찔림을 주는 말씀 입니다. 처음 복음을 들었을때의 그 감격과 설레임과는 다른 온도와 마음의 자세
    바울이 로마 교회성도 들이 보고 느꼇던 그 모습이 나의 모습이 아닐까 돌아봅니다.
    말씀앞에 복음앞에 순수하게 반응하고 더 알기 원하는 그 모습으로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기를결단합니다 내가 누리고 매일 행복을 느끼는 그 복음을 가지고 베스트들에게
    당당히 갈수 있도록 예배와 말씀의 자리에 저의 자세와 태도를 고치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겠습니다

  • 26.04.04 15:28

    세상에서 방황하며 지낼 때와 교회 안에서 훈련받고 지낼 때의 제 모습의 변화를 알기에 더욱 교회를 찾고 훈련을 찾는 것 같습니다. 제게 주신 복음을 온전히 저만 가지는 것이 아니라 흘려보내는 것이 더 유익임을 알기에 저의 변화들을 간증삼아 더욱 복음을 전파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 26.04.04 16:26

    신앙이 성장되지 않으면 퇴보되는 것을 느낍니다
    나의 믿음이 견고하지 못할 때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빼앗기는것을 경험합니다 성도가 연기하면 피곤하다는 말씀을 새깁니다 나의 영적 나태함이 오래가지 않도록 훈련의 말씀으로 나의 성장과 변화를 애쓰며 사역을 멈추지 않는 자로 복음을 누리고 나누는자 되겠습니다!!

  • 26.04.04 17:49

    복음이 나를 살리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훈련으로 다시 은혜를 받고 영혼을 살리는 것이 나도 살아나는 것을 깨닫고 참된 기쁨을 나누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6.04.04 17:52

    최근 교회 간증들을 들어보면 저와 관련된 사람들도 아닌데 제가 괜히 우리 교회에 감사하게 되고, 우리 교회가 없었다며 저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겠는가?!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삶에 지치니~
    사역도, 예배생활도, 기도도, 행복모임 사역도, 다른것들도 억지로 애쓰며 해나간건 아닌가 싶습니다.
    교회가 교회다울수 있는 것은 성도 한사람 한사람이 건강해야 가능하고, 그 한사람이 저인데도 말입니다.
    주님이 진심이므로 저도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되어지는 삶 살고 싶습니다.
    삶의 핵심가치, 교회의 교회다움은 복음이기 때문입니다.
    복음 앞에 다시 서기 위해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 수레바퀴의 삶을 지속적으로 한결같이 해 나가기에 애쓰겠습니다.
    복음 전파하며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베스트를 붙여 주시고, 영혼 살리는 기쁨 누리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 26.04.04 17:53

    지금까지는 복음을 묵상했다면 앞으로는 복음으로 저와 베스트를 살리는 제가 되겠습니다!!

  • 26.04.05 01:58

    이번 주일 설교를 들으며 마음 한구석이 뜨끔하면서도 깊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로마 교회가 겉으로는 믿음 좋기로 온 세상에 소문이 자자했지만, 정작 내면은 20년이라는 세월 속에 조금씩 세속화되어 가고 있었다는 대목에서 마치 거울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목사님께서는 우리에게 왜 **'다시 복음'**이 필요한지를 강조하셨습니다. 처음 예수를 믿었을 때의 그 뜨거움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어느덧 예배가 익숙한 형식이 되고 신앙생활이 일종의 ‘연기’가 되어버린 것은 아닌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예배자인가, 반주자인가" 혹은 "성도인가, 종교인인가"라는 질문은 저의 안일했던 신앙에 던지는 날카로운 경종과도 같았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우리가 치러야 할 ‘영적 전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었습니다. 영적 전투라고 하면 흔히 내가 피땀 흘려 싸워 이겨야 하는 고단한 숙제처럼 느껴졌는데, 목사님은 이미 2,000년 전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승리하셨음을 선포하셨습니다. 우리는 승리하기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라, 이미 얻은 승리를 내 삶에서 인정하고 누리기만 하면 된다는 말씀에 큰 위로를 얻었습니다. 수시 합격생이 학교에 가는 마음처럼,

  • 26.04.05 01:58

    이미 승리한 자로서 세상을 대하는 여유와 당당함이 제 삶에도 꼭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탕부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는 복음의 풍성함을 다시 생각하게 했습니다. 가치 없는 우리에게 사랑과 용서를 낭비하듯 쏟아부으시는 하나님의 그 마음이 바로 복음의 본질이라는 사실이 가슴 벅찼습니다. 복음은 나 혼자 간직하고 묵상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착한 행실로 나타나고 아낌없이 나누어 줄 때 비로소 살아 움직이는 생명력을 갖게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설교를 마무리하며, "멈추면 떠내려간다"는 말씀이 귓가에 맴돕니다. 예배를 멈추지 않고, 기도를 멈추지 않으며, 무엇보다 내 삶의 현장에서 복음의 능력을 증명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겉모습만 화려한 로마 교회 성도가 아니라, 속사람부터 복음으로 꽉 찬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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