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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국방]
軍 "DMZ 폭발,
北 지뢰 가능성 매우 높다"
7일 만에
"아군지뢰 아닌 점 확실,
MDL 남쪽 10여m서 2발 터져
北지뢰로 최종 확인 땐
모든 책임은 北에…
상응한 조치 취할 것"
----권대원 합동참모본부 차장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비무장지대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브리핑에서 지난 21일 발생한 DMZ
내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해 “최종 조사
결과 우리 군의 피해 원인이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로 판정된다면 모든
책임은 북한에 있다"고 했다----
< /KTV >
----양진혁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이
2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지난 21일 발생한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 관련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합참은 “폭발 원인은 북한군의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최종 조사 결과
우리 군의 피해 원인이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로 판정된다면 모든
책임은 북한에 있다”고 했다----
< 장경식 기자 >
합동참모본부(합참)가 지난 21일
경기 파주시의 남측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고 28일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건 발생 7일 만에 우리 군 당국이
“아군 지뢰는 아닌 점이 확실하다”
고 밝힌 것이다.
권대원 합참차장(육군 중장)은
이날 저녁 브리핑에서
“만약 최종 조사 결과 우리 군의
피해 원인이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로
판정된다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서 정상적으로 DMZ 작전을
수행하던 우리 장병이 북한군
지뢰에 의해 부상을 당한 것”
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권 차장은
“이에 대한 모든 책임은 북한에 있다”
며
“우리 군은 이에 합당하고 상응한
조치를 시행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우리 군은 27일에 이어 이날 아침부터
이틀째 현장 조사에 나섰지만, 폭발
원점에는 도달하지 못해 추가 수색을
계획하고 있다.
다만 합참은 폭발 지점 약 1m
인근에서 북한군 목함 지뢰 형태와
유사한 갈색 플라스틱 대인
지뢰를 봤다는 진술이 나왔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도 우리 부상자의
방탄조끼 등에서 갈색 이물질을
검출한 점 등을 종합해 북한군 지뢰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합참은 또 해당 지역에 우리 군이
지뢰를 매설한 기록은 없고,
북한군이 인근 지역에 지뢰를 매설한
흔적이 지난해 9월 발견된 점도
근거로 들었다.
합참은
“폭발 지점의 화구 및 폭발 화염 형태,
피해 장병의 부상 정도, 작전 인원의
진술 등을 통해 북한군의 지뢰로
추정된다”
고도 했다.
이날 합참 발표에 따르면 21일
지뢰 폭발 사고는 MDL 남쪽 10여 m
지점에서 북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
2발이 58초 간격으로 터지면서
발생했다.
최근 지형이 변화해 북한군이 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에서도
10여 m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으로
전해졌다.
합참은 일대 3발의 지뢰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사고로 우리 군 간부 2명이 중상,
1명이 경상을 입었다. 합참은 지뢰
폭발 이후 위험 평가를 위해 우리
측 DMZ 여타 지역에서의 추진철책
외부 작전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 그래픽=김현국 >
◇“모양은 목함지뢰인데
재질은 플라스틱…
58초 간격으로 2개 폭발"
우리 군을 부상시킨 북한군의
지뢰는 목함지뢰 형태와 유사한
플라스틱 재질 지뢰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철수 도중
‘북한군 목함지뢰의 형태와 유사한
갈색의 수지(樹脂) 반보병(反步兵) 지뢰’
를 봤다는 진술이 나왔고, 국과수
감식에서도 갈색 이물질과 TNT 폭약
성분이 검출됐기 때문이다.
우리 군 지뢰 중에 TNT 폭약을 사용하는
종류는 폭발 시 철제 파편이 많이 튀는데,
부상병 장구류 등에서 철제 파편은
나오지 않았다.
북한 신형 지뢰에 의한 도발 가능성
은 사고 당일부터 제기됐던 만큼,
군 당국의 현장 조사 등 초동 대처가
늦었다는 지적도 계속될 전망이다.
군 당국은 사고 1주일이 지난 28일
“북한군 지뢰로 추정된다”
는 입장을 처음 내놓았다.
◇5㎝ 간격 지뢰 탐침에 조사 지연
우리 군과 유엔군사령부 등 합동
조사단 40여 명은 28일 오전 9시부터
이틀 연속 현장 조사에 나섰다.
조사단은 이날 우리 측에서 조금 더
가까운 2차 폭발 약 2m 앞까지
갔지만, 해가 지면서 그로부터 2m
더 떨어진 1차 폭발 지점은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은 현장 조사 1일 차였던
27일 폭발 원점 20~30m 지점까지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미확인 지뢰가 있을 가능성에
대비해 5㎝ 간격으로 땅을 탐침(探針)
하고 1~2m마다 토의를 하면서
진행하느라 이틀째 현장 조사에서도
폭발 원점을 모두 확인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부상자들이 착용했던 방탄 헬멧과
조끼 지난 21일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당시 부상 장병들이 착용하고 있던
방탄 헬멧과 방탄 조끼----
< 뉴시스 >
합참 관계자는
“생각보다 시간이 걸린 이유는
전진할수록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
이라며
“새로 개척한 길이라 안전을
최우선으로 했다”
고 했다.
군은 재차 조사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 3명 중 경상을 입었던
부사관은 27~28일 현장조사 이틀
모두 길잡이를 자처해 현장 조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합참이
“북한 지뢰로 추정된다”
는 발표를 하는 데는 국과수 감식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피해 장병이 착용했던 장구에서
북한 목함지뢰에 들어가는 TNT
화약 성분이 검출됐다는 것이다.
한국군이 주로 사용하는 M14
대인지뢰에는 이와 달리 테트릴
성분 폭약이 들어가 있어 구별이
가능하다.
국과수는 이 증거품들에서 화약흔
등을 식별해 폭발이 지뢰에 의해
발생했고, 북한군 지뢰로 추정된다는
소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지뢰는 폭약량이 우리
지뢰보다 7~8배에 달해 폭발 후
구덩이 등 지형 변화 크기가 다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부분은 현장
조사 후 확인될 가능성이 있다
. 18명의 장병이 입원했던
국군수도병원에서도 의료진은 부상
장병들의 상처를 봤을 때 우리 군
지뢰로는 나올 수 없는 파괴력이라고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방호복·지뢰 덧신 살펴보는 국방위원들
28일 진성준(왼쪽) 국회 국방위원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개혁신당
국방위원들이 지난 21일 비무장지대
(DMZ) 지뢰 폭발 사고가 발생한 경기
연천 육군 25사단을 찾아 방호복과
지뢰 덧신 등을 살펴보고 있다----
< 국회사진기자단 >
◇MDL 근접해 철수하던 중 폭발
합참에 따르면 이번 북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는 지난 21일 DMZ
수색로 개척 도중 벌어졌다.
당일 오전 8시 11분 수색대대장을
포함한 장병 18명이 오전 8시 11분
부대에서 출발, 오전 9시 13분
비무장지대(DMZ)에 진입해 수색로
개척을 시작했다.
기존 작전을 위한 수색로 점검이
아닌 북한 지뢰 매설 의심 지대 확인을
위한 새로운 길을 개척하기 위해
미확인 지대에 진입한 것이다.
이들은 오전 10시 51분쯤
군사분계선(MDL)에 근접했다고
판단해 철수를 결정했다.
그런데 철수를 준비하며 공병
한 명이 한 발을 내딛는 순간,
1차 폭발이 발생했다.
수색대대 대대장은 쓰러진 공병에게
“괜찮아?”
라고 소리치며 뛰어가려 했는데,
그 과정에서 2차 폭발이 발생했다고
한다.
인근 초소에서 집음된 폭발음에
의하면, 2차 폭발은 58초 뒤인
오전 10시 52분쯤으로 추정된다.
당시 우리 수색대대는 북한
목함지뢰와 아군의 플라스틱 재질
M14 지뢰를 모두 탐색할 수 있는
최신 지뢰탐지기를 사용했다.
하지만 수풀이 우거진 지역으로
노면 상태가 고르지 않아 폭발한
지뢰를 놓쳤을 가능성이 있다.
이들은 오전 10시 59분쯤 응급 의무
지원을 2회에 걸쳐 휴대폰 앱과
전화로 요청했다.
중상을 입은 수색대대장과
부사관 1명은 공중인양(호이스트)
방식으로 사고 지점에서 약 200m
떨어진 위치에서 후송됐다.
나머지 인원은 오후 2시 47분
자력으로 도보 이동해 수도병원으로
이송됐다.
◇北 매설 여부 확인이 핵심
합참은 이날
“최종 조사 결과는 유엔사와 평가 후
발표 예정”
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우리 군과 유엔사는 북한이
MDL 이남에 지뢰를 언제·어떻게
매설했는지, 유실 지뢰는 아닌지 등을
집중적으로 파악할 것으로 보인다.
유엔사는 지난 6월 ‘팩트시트’를 통해
“MDL 이남에 지뢰를 매설하는 것은
방어적 목적이 아닌 만큼 자동적으로
정전협정 위반”
이라며
“관련 사례가 확인될 경우 신속하게
정전협정 위반 확인 절차가 시작된다”
고 밝힌 바 있다.
MDL 이남에서 벌어진 이번 사고가
북한의 최근 지뢰 매설로 인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북한은 정전협정을
위반한 셈이다.
유실 지뢰일 경우에도 정전협정
위반인지에 대해 유엔사는 추가
판단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현재까지 사고 지역은
감시 사각지대로 위성 정보 외에는
마땅한 정보가 없다는 입장으로,
북한의 소행이라 단정할 수 있을
‘스모킹건’을 확보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양지호 기자
권순안 기자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멸공이다잡것들아
당연한 걸 입 아프게 소리쳐 봤자 뭐하나?
간신철 리OOO이 입 꾹 닫하는데...
회원85212716
어제 합참 차장이란 똥별은 TV 브리핑에서
사고가 나서 국민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했는데
그게 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미안한 일인가요?
부상 당한 군인들이 뭘 잘못 했나요?
국방부가 국민에게 죄송한 일이 무엇인지부터
설명해야 할것입니다.
지휘 잘못이면 사고 당사자 기준 그 위로
국군 통수권 자까지 모두 해당하나요?
사고당한 군인들은 자기 임무를 충실하게 다했든
것이고 사고 원인은 적으로부터 간접 공격
받은 것이 분명한데 그거 가지고 대한민국
군인이 부상 당한건 일언반구 언급이 없고
뚱땡이 심기를 건드릴까 벼라별 비굴한 썩은
얼굴만 보이네요~~~
몇년전 서해 공무원 사고껀이 생각나는건
왜 일까요?
도리캐
더불어는 북한을 존경 하는 것 같이 보여요?
광화문
겨우 부상 책임? 대북 굴종 반역자들!!!
회원67702837
우리 국민들은 국가안보에서 우리국민들을
지키고 보호하는 지도자를 원하지 주적들을
비호하고 보호하는 지도자는 절대로 원하지
않는다.
강신철 장관은 국민의 절박한 민심을 명심해야
한다.
qkdgk
한심한 인간들이다.
정은이 눈치 보느라고 조사조차 엄두를 못하고
그저 전전 긍긍 하다가 여론이 하도 몰아치니
할 수 없이 조사에 시작해서 이제야 북한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
그럼 북한이지 누구겠냐?
미국이겠냐? 일본이겠냐? 러시아 겠냐?
하여간 그저 정은이나 북한만 나오면 그저
정은이를 정은이라, 아니면 북한이라 못하고
그저 벙어리로 변하는 신기한 정권이다.
그저 장관에서 국무총리까지 주적 이야기만
나오면 주적을 북한이라 못하고 얼버무리고
참 무슨 아버지를 아버지라 못하는 길동이
정권이냐?
montblanc
더 신중히 조사해라!!!!!!
중국, 러시아, 혹은 일본이 관여했을지 모른다.
북한은 이재명이가 800만불을 주었기 때문에
그런 짓을 절대 안 했을 것이다.!!!!!!
이재명이 김현지와 함께 나라 잘 다스린다!!!!!!!!
경세무인채
똥별은 거기서 뭐 하는건가?
기껏해야 남한 것이 아니라는 것,
그럼 북한 포함 많은 대상이 의심 대상에
포함된다는 것.
북한이라 단정 짓기가 그리도 어렵나?
돈주고 벌벌 떠는 놈은 죄멍놈 말고
없 을거야!!
Humi
만약 조 작발표하면 이재명 정부는 무너진다.
관련 군은 감방 간다.
회원85212716
뻐언한 내용을 가지고 벼라별 눈치를 봐가며
요리조리 뚱뗑이 눈치 살피느라 정신 없어
보입니다.
아니 그게 뭐 그리 판단이 어렵나요?
파편만 분석해도 국산인지 아닌지는 금방
판단될 것이고 국산이 아니면 그게
누구짓인지는 불보듯 뻔 일 가지고 벼라별
흉물을 떨고 있는 똥별 들이 참으로 가련하게
보입니다~~~~
회원43327819
김정은이와 김여정이 눈치보느라 고생이 많타.
올해 5월 호르무즈 해협에 머물고 있던
대한민국 선박 (HMM 나무호)가 외부로부터
피격을 받았는데도, 이란산 대함 미사일에
피격되었을 가성성이 높았다고 해놓고 결론은
흐지부지 되었다.
대한민국 국민들을 공격하면 패가망신 시킨다며?
가재는 게편이라고 북괴, 이란, 중공, 러시아는
예외인가?
죄파 공산주의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용어 중
하나가 '선택적 정의'이다.
내편은 모두 용서가 되고, 네편은 절대로 용서가
안되는거다.
결국 북한 지뢰일 가능성이 높다고 국민들에게
대충 얼머부리다 또다시 흐지부지 되는건가?
역시 김정은이와 김여정이는 충직한 쫄개 하나는
제대로 뒀다...
버들잎
지금 군대는 사회에서 지친 청년들이 잠시 군대로
안식년 휴가가는 시설이다.
맛나
북한에서 DMZ에 지뢰를 매설하고 있을 때
대응을 하지 못하고 무얼하고 있었나?
강건너 불구경하고 있었나?
북한을 주적이라고 이야기 못하는 한심한 인간들!
소 잃어버리고 외양간 고치고 있나!
문제가 발생 하기전 사전에 조치를 했어야지!
답답 하도다! 이래가지고 무얼 하겠나?!
박백
적어도 23일에는 발표해야 햇을 내용.
유엔에서 재명이가 정은이 빨아대고, 트럼프
아첨하는데 걸림돌이 될까봐 온 힘을 다해
추석 뒤로 미룬 것을, 한동 훈의원이 분투하여
며칠 당기기는 햇지만, 정말 어이없는 행태.
신임 국방장관이란 넘이 장병이 목함 봤다는
진술이 잇다고 하자,
어깃장으로 아니라고 하는 사람도 있던데요라고
북한을 대변하는 완전 멍충이 자석.
앞으로 대북 굴종 자세에 재명이, 정동영이란
넘과 함께 짝자쿵이 잘 맞겠다.
Dan16
평소 다니던 길도 아닌 지뢰밭을 개척하면서
군사분계선까지 갔으니 정말 위험했네.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켜주시는 장병분들게
충심으로 감사드립니다.
矯世討非
비무장지대 내에서 지뢰 매설 작업을 해도
무대응. 생때 같은 우리 자식들이 북한 땜에
죽거나 다쳐도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면서 미국, 일본, 우크라이나 같은 우방에는
뻑하면 발작 버튼 누르는 이 정권 O들.
천인공노할 일이다.
코보
아군 지뢰가 아니면 북한 지뢰가 100%맞고
그도 아니라면 귀신이 설치한 것이다.
그렇담 해병대를 투입해 북한이든 귀신이든
잡도록 하라.
평시에 이런것도 못 막는다면 그런 군대는
해체하는 게 맞다.
제대솔직
버마 테러나 천안함 테러나 어찌된 나라인지
결국 외국의 정보에 의지해야 하나?
뻔할뻔자를 국민들 눈 둘러 대기식,그래도
전자 군사강국인데, 상습범 제버릇 무서워만 하면
화만 키운다.
BIG-TREE
이재명의 충견이 되면 방위병 출신이나 똥별이나
같은 수준이다.
rusyano231
겁쟁이 똥별들이 무슨 보복할 수 있을까?
자유
죽고사는 문제조차 이 지경으로 만든 이재명
국민이 나서서 탄핵 및 하야시켜야만 모두가
살수 있다.
회원83349466
니그들이 철책근무나 해?f냐,
이 떨거지들아 군대도 안간자가 많은 이재멍이나
김민석이나 민주당 국회의원자들이나 뭐안다고
떨들어 대냐?
앞으로 국회의원이되면 전방 철책근무를
1달이상 하는 법안을 만들어 봐라!
lakevin200****
휴전선의 확성기 빨리 다시 작동 해! 안 하면 역적.
부르노
왜 김대중 칼럼엔 댓글을 달 수 없는지 나는
그것이 궁금하다.
석솔
대한민국 국군이 슬프다.
북한이 지뢰심고 땅굴파도 못보게 GP철수
한건가?
rabbit2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한다.
뭐 잘 난놈이 나오더니 확성기 없애고
드론부대 없애고 OP없애고 GP없애더니 고연
올것이 왔다.
맛을 보고 맛을 아는 샘표 간장 모르나?
원래 싸기지가 없는 놈은 죽어야 싸가지를
고친다는데 군대도 안간 놈이 뭘 안 다고
다 걷어내더니 아까운 국민들만 희생 당했다.
당장 확성기 OP,GP재 설치하라!
아니면 네 몸 둥이로 육탄방어 하던지....
주기자문
거기간 OO들 앞장세워서 현장 감식하는게
좋겠네
지네들이 거 기가서 일하는 군인들에게 뭐
도와줄 일 있다고 국가에서 세금 빨면서
이럴때 현장 감식이라도 앞장서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