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高丽棒子 (고려봉자 = 꺼우리 빵즈)
꺼우리빵즈의 글자 그대로의 뜻은 '고려몽둥이(놈)' 입니다.
꺼우리빵즈의 가장 오래된 의미는 삼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꺼우리(고구려 혹은 고려의 중국식 발음)' 사람들이 고구려 멸망 후 전쟁포로와 난민들로 대거 중국 내로 들어오면서 이 용어의 사용이 급증했다는데요. 여기서의 의미는 대략 '몽둥이로 맞을 고구려 종놈' '망국의 거지' 정도의 의미를 가졌다고 하네요. 당시 수,당 왕조의 요동침략전 때에 생겨났던 반 고구려 성향 때문에 그들에 대한 박해가 매우 심했다고 합니다.
'망국의 거지'라는 의미로서의 꺼우리빵즈는 구한말 독립운동 때문에 만주로 건너 갔던 대다수의 조선인들을 지칭하는 말로 재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의미로는 고려인의 헤어스타일(머리 정중앙에 상투를 튼 모습)이 마치 남성의 성기를 닮았다 하여 사용된 속어입니다. 또 하나 조선의 남성들이 아내와 자식을 몽둥이로 개 잡듯이 두들겨 패는 일상을 본 중국인들이 조선 비하용어로 썼다는 설도 있습니다.
또한 꺼우리빵즈의 빵즈(몽둥이)란 말이 일제침략기 당시 일제가 조선인들을 앞세워 중국 농민들과 대치했던 사건 때(만보산 사건 등) 일제의 계략에 의해 몽둥이를 들고 중국인들을 폭행하고 다녔던 조선인들에게도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조선이 일제에게 흡수된 것이 강제적이었든 아니든 조선인들은 일제의 일부로 흡수 되었고 침략전 때마다 동원되었으니 중국에게는 일본과 같은 적으로 인식되었을테니까요. 당시 중국인들이 일본인들에겐 '귀자', 조선인에겐 '이귀자' 라는 말을 붙였던 걸로 봐선 당시 중국인의 일본과 한국을 보는 관점이 크게 다르지 않았을 정도로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에 대한 이미지가 나빴음을 잘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인 비하용어인 꺼우리빵즈에서 '빵즈'만을 많이 사용하기도 합니다. 예를들어 산둥에 이주해서 살고 있는 한국인들을 '산둥빵즈', 한국인들을 가리킬때에 '꺼우리빵즈' 혹은 '조선빵즈', 남과 북을 나뉘어 '남 빵즈', '북 빵즈' , '한꿔빵즈' 등으로요.
게다가 같은 중국인인 동북부 지방의 '조선족'들에게도 아직까지 '꺼우리빵즈'라는 비하용어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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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등에서 한국인을 비하하는 말로 춍 을 많이 볼 수 있어요.
처음에는 조선의 ちょう를 따서 그런건가 해서 대충 넘겼는데 오늘 야후재팬에서 찾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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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何十年も前になりますが、CMでバカチョンカメラ「バカでもチョンでも写せます」→誰でも簡単に使える
このチョンという言葉が、朝鮮人を軽蔑して使うということで、今では禁止語のようです。
이미 몇십년 전의 이야기지만 CM에서 바카춍 카메라는 [바보라도 좀 있으면 찍을수 있어요]->누구나 간단히 사용할 수 있음
이런 춍의 말이었지만 조선인을 경멸해서 말하는 것으로 지금은 금지어인 듯 합니다.
(다른 지식in댓글 보니까 원래 CM의 춍은 ちょっと의 의미였다고 하네요. 이것이 와전된 것 입니다.)
多くの人がチョンという言葉を、chousen (朝鮮)を短くしてchon になったと思っていますが、
ほんとうは日本統治時代、朝鮮人が相手を最大限侮辱して使う言葉に「白丁(ぺクチョン)」というのがありました。
白丁というのは、李氏朝鮮時代の身分制度で、代表的最下層に属する人たちです。
많은 사람이 조선이라는 말을 조선을 짧게 해서 춍이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의미는 일본통치시대(식민지), 조선인이 상대를 굉장히 모욕적인 말로 폄하할 때 백정이라는 말을 사용했습니다.
백정이라는 것은 조선시대 신분사회에서 대표적으로 최하층민에 속하는 사람들입니다.
「ぺクチョンのくせに、何を言うか。」というように使い、これを聞いた日本人が日本に古くからあるチョンという言葉の連想から、今のように使わ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
正確には、chongで、日本人が意図的に作り出した言葉ではありません。
백정주제에 무슨 말을 하는거냐 라는 식으로 사용되어 이것을 들은 일본인이 오래전부터 춍이라는 말을 연상하기 시작하면서
지금과 같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どういう事情があれ、韓国,朝鮮人の前では使わないほうが無難です。
이런 사정이 있어 한국 조선인 앞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무난합니다.
첫댓글 우리도 짱꼴라 쪽바리 있는데 뭐.. 근데 얘네 어원은 뭐지??
이열 언니 유식돋는다!!! 알려주ㅓ서 고마워요 ㅋ_ㅋ
고구려시절 지나놈들을 몽둥이로 두들겨 팼는데 그때 고구려몽둥이라는 뜻으로 '가오리빵즈'라고 불렀다고 들었어요.
'쪽바리'는..'쪽'은 작고 외소하다는 우리나라 말이고 '바리'는 개..라는 뜻으로 알고 있어요.; '바리'의 활용어로는 군바리등이 있지요. '왜구' 또한 작고 조악한 열등한 놈들이라는 뜻이고 '쪽바리'도 비슷하다 생각하시면 될 거에요-.
왜놈이라는 뜻은 왜소하다의 그 왜자라고 들음...ㅋㅋ
근데 지리적으로 가까운 나라끼리는 다 사이 안좋더라 ㅋㅋ
그럴 수 밖에 없는 듯..
그 옛날부터 지지고볶고 싸워왔으니..
유럽에서도 서로 옆나라 까는 말 다 있지않나?
ㄴ 근데 베토벤은 당연히 오스트리아사람 아니야;;;? 본 출신이라고 알고있는데;;;;
헐........ 그렇게 볼수도 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베토벤은 오스트리아라고 생각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유럽이든 아시아든 똑같구만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 쪽바리얌ㅎㅎ
알겠다 짱깨 쪽바리들아
짱꼴라년들이
이런건 잊혀지지도 않고 알수록 더 들리는거 같아 ㅋㅋㅋ 몰르면 넘겼을텐데 괜히 들려서 마음 상하고 ㅋㅋㅋㅋ 흑흑 ㅜㅜ 하지만 좋은정보 ㅋㅋㅋ
춍 총후에서 온줄알았는데.. 소설보면 일본사람들이 조선인들보고 총후 총후 이런다는 내용있음.. 뜻이 진짜 가난하고 구리고 무지하다 뭐 이런의미로 썼다는거 같던데
신경도 안씀 쪽바리와 짱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놈 짱깨 짱꼴라 왜놈 쪽바리 원숭이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 훨씬많당
짱깨의 어원은 '掌柜(장궤)-업주, 사장'에서 왔다고 어디서 주워들은듯... 옛날옛적에 중국이랑 무역 할 때 짐 내리고 어쩌고 하는 애들이 자기네 사장보고 '장꾸이더, 장꾸이더' 이렇게 부르는 걸 보고는 중국인->장꾸이더->한자음 장궤->짱깨 이렇게 됐다고 들은거 같으네...
왜놈은 키작을 왜 자인'矮' 에서 나온게 아닌가 싶은데.. 일본인 신장이 우리보다 작잖아. 그래서 일본인->키작은 놈->왜놈 이렇게 된 건 아닐까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