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희정 오거돈에 이은 박원순 성폭력 사건은 전형적인 권력형 성범죄다.
민주당이 절제와 신중함을 잃게 만드는 요인 가운데 하나는 지지층만 바라보는 정치다.
[이충재 칼럼] 여권의 두 그림자, 오만과 무능청와대와 여당이 가장 경계하고 듣기 싫어 하는 표현은 ‘오만’이라는 말이다. 국민에게 ‘오만한 정권’이라는 인식이 새겨지는 그때부터 정권의 운명은 내리막길로 줄달음질친다. 박근혜 ��news.v.daum.net
오만한건 제대로 된 증거 하나 못 내놓은 성추행 의혹 사건을 "성폭력 사건"이라고 셀프 유죄 판결 내린
너고
무능한건 매일 가짜 뉴스 쏟아내는 언론들이지
그리고 지지층만 바라보다 작살난건 미통당인데 왜?

첫댓글 실패하길 바란다는 바람만 담긴 기사네요.
소원은 일기장에 적어야 하는데 이런게 지면 낭비죠
기레기들아 닥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