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처녀림 작사. 김교성 작곡
봄이 오는 아리랑 고개 제비 오는 아리랑 고개
가는 님은 밉상이요 오는 님은 곱상이라네
아리 아리랑 아리랑 고개는 님 오는 고개
넘어 넘어도 우리 님만은 안 넘어요
달이 뜨는 아리랑 고개 꽃도 뜯는 아리랑 고개
우는 님은 건달이요 웃는 님은 도련님이지
아리 아리랑 아리랑 고개는 도련님 고개
울어 울어도 우리 님만은 안 울어요
경사 났소 아리랑 고개 입춘대길 아리랑 고개
족두리에 아삼 소매 시집가는 아리랑 고개
아리 아리랑 아리랑 고개는 족두리 고개
어찌어찌도 좋았던지요 조금 울었소
첫댓글 옜歌謠즐감합니다
금 슬상화 님 감사 합니다
이 노래를 좋아 합니다
남행열차님 감사 합니다 ^^
남강 님 감사 합니다
아름다운 봄 행복하게 보내시길....
남행열차 님 감사합니다 ^*^
지기 님 감사 합니다
기온차가 많이 나는 계절 항상 건강 하시길...
잘듣고 갑니다 ^^
원통 님 고운댓글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