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그만갈려고 하다가
안가면 서운해서 나흘만에 다시갔습니다.
이제 내일하고 모레까지만가면 끝납니다.
다음에 문화누리충전카드가 자종충전되면 그때만 자주가겠습니다.
특히 금요일날은 마지막날이니까 즐겁게 셀카를 찍을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연합뉴스에서 활동한 인물들은 네번을 만났습니다.
먼저 강지수 기상캐스터 사진일 일단생략하고
어차피 거기서 자주보니까 이제는 아는척도 안하고 이것만 건너뜁니다.
그리고 지난 2023년 3월 6일 월요일날에 162 번 시내버스를 같이타면
한가현 기상캐스터를 또만날뻔했지만
그런데 멀리서 서있는지 가까이 서있는지
옆모습만 계속봐서 머리생김새에 제 휴대폰에 들어있는
한가현 기상캐스터 사진에 머리를 생김새를 확인하니
어쩐지 비슷하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지만 앞모습만봤으면 그것이 바로 한가현 기상캐스터이지만
옆모습만봤는데 그런데 다른사람이 얼굴이랍니다.
원래 한가현 기상캐스터는 지난번에 저랑같이 버스탈때
키가 저랑 비슷하는데
오늘 본것은 키는 작습니다.
그런데 목소리는 제가 이어폰을 들으니 정신이 없어서 아쉽게도 못들었고
일단은 연합뉴스1층스타벅스휴게실에서 만났습니다.
그리고 오늘 연합뉴스에서 활동한 인물을은 만난 사진을 올려봅니다.
먼저 한보선 아나운서는 드디어 두번째로 만났고
그러다가 제눈을 또 서로마주쳤고 실물로는 그머리이지만
이유진 아나운서와 함께 스타벅스1층에 같이 퇴근하는바람에 또만났고
사진에서는 묶은상태이고
그리고 진연지 기상캐스터는 한동안 못보다가 거기서 잠깐 스타벅스1층휴게실에서
들리다보니 그런데 휴게소에만 쳐다보고 그리고 제눈을 마주쳤고
이유진 아나운서는 오늘 세번째로 만났고 한보선 아나운서와 같이 퇴근하면서
그냥 그머리로 하고 사진에도 그머리이고
그런데 아쉽게도 제눈을 마주치지 않았고
그리고 이민재 뉴스캐스터는 네번인가 다섯번인가 만났는데
아쉽게도 제눈을 마주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