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만에 청평사를 다녀왔어요.
세월이 지나서인지 배도 멋져졌고 청평사로 올라가는 길도 아주 훌륭하더군요.
절도 크고 훌륭한 모습이더라구요.
예전에는 불전도 못하고 왔었는데요.
이번에는 기와 불사도 하고
첫댓글 참 잘했어요...기와 불사를 하신 또하나님....
저도 처녀 때 갔다온 기억이 납니다.그땐 소양호에서 배 타고 들어갔던 것 같은데..기억이 가물가물해요.
첫댓글 참 잘했어요...
기와 불사를 하신 또하나님....
저도 처녀 때 갔다온 기억이 납니다.
그땐 소양호에서 배 타고 들어갔던 것 같은데..기억이 가물가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