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비오는 날 집에서 센치해지기 쉬운 날씨에
음악 몇 곡 추천해드려요
특히 캐나다 출신 뮤지션들을 소개 시켜 드리려고 하는데요
캐나다 출신 뮤지션? 하면 딱 떠오르는 가수들이 저스틴 비버나 셀린 디옹 정도 밖에 생각이 안나실텐데요
생각 외로 이 사람이 캐나다 출신이야???하는 가수들이 있답니다 ^-^
첫번째로는 바로 Justin Bieber입니다
십대 초반에 유투브 스타로 떠서 Usher에게 발탁된
귀여운 꼬마가 할리우드의 사고뭉치가 되서
캐나다 망신이라고 사람들이 욕을 하기도 했는데요
최근에 내는 음악들을 보면 뮤지션으로 성장한 느낌이 들어요
더 이상 아이돌이 아닌 뮤지션으로 성장한 저스틴 비버의 음악을 감상해 볼까요 ^^
두번쨰는 요새 가장 핫한 The Weekend입니다
이름은 생소할 수 있는데 아마 음악을 들으면 '아~ 이 사람!!'이러실 거에요
올해 초에 개봉된 '50 shades of grey'영화 주제가로 삽입 된 Earned it이 엄청난 대 히트를 친 이후로
요새 빌보드에서 가장 핫한 뮤지션이 됬는데요 얼마전 무한 도전 가요제에서 지디랑 태양이 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춰서 화제가 되기도 한 노래 Can't feel my face도 엄청난 인기죠.
한번 감상해 보세요
세번쨰로 소개해드릴 가수는 Tobias Jesso Jr. 입니다
아직은 생소한 이 가수는 North Vancouver출신의 인디 가수인데요
데뷔한지 1년 밖에 안됬지만 데뷔 앨범이 세계적인 가수 Adele에게 극찬을 받아서
명성을 얻게 되었어요. 조만간 Tobias Jesso Jr와 Adele이 함께 듀엣곡도 낸다는 소식도 들리니
정말 반갑네요. 저번달에 토비아스 제쏘 주니어 콘서트를 갔다 왔는데 밴쿠버의 비오는 정서에
잘 어울리는 목소리와 피아노 연주 실력을 지녔더라고요 ;-
요새 인디 씬에서 가장 잘 나가는 밴쿠버 출신 가수의 음악을 들어 보실까요?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가수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목소리 바로 Michael Buble입니다
역시 밴쿠버 출신 가수인데 프랭크 시나트라의 뒤를 잇는 스탠다드 재즈 싱어의 대표 주자인데요
마이클 부블레의 목소리는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목소리라서 캐롤 송을 듣고 있으면 뭔지 모를 그리움과 쓸쓸함이
뭍어나는 목소리에요. 크리스마스가 다가 오는 지금 마이클 부불레가 부르는 캐롤 송 하나 추천해 드려요 ^-^
그 외에도 Brian Adams, Celine Dion, Feist, Oscar Peterson, 등등 많은 캐나다 가수들이 있으니까 비오고 센치한
요즘 날씨에 좋은 음악들을 들으면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래요 ^-^
첫댓글 정말 너무 좋은가수많은데!!ㅠ
제가추가 좀~``할게요 ! 그 유명한 Drake 빼먹었잖아요 ㅠ 히트곡은 말할필요없죠 요즘 hotline bling!!
그리고 한국서도유명한 call me maybe의 carly rea jepsen있고요 ,갠적으로 넘좋아하는 kiesza :) 언니 짱이죠~그리고 요즘 필 꽂힌 hedley 등...색깔있어요!!콘서트 가곱습니당~~캐나다 가수들 매력있네요:D
혹시 밴쿠버에서 레코드판말고 음악시디 어디서 구매하는지 아시나요? hmv에 가봤는데 원하는음반을 못구해서요
Zulu record라고 West 4th 키칠라노에 제일 유명한 시디 가게 있어요. 주로 인디 뮤직을 파는 곳이긴 한데 다양한 종류의 음악을 구입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
@수트간지남 혹시 사이트 좋은곳 추천해주실수 있으세요?
@Lizzy C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