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인하대 영화과 정시 실기 단기특강반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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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학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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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영화과 정시 시놉시스 실기
인하대의 시놉시스 쓰기는
다른 대학들은 대부분
이야기구성이라고 합니다.
이야기구성이란 말은 대학 입시에서만
쓰는 용어입니다.
영화분야에서는 시놉시스라고 합니다.
시놉시스란
인하대 모집요강에 있듯이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제작에 앞서 극적구조와 등장인물 등
요소를 갖추어 줄거리를
서술하는 글'을 말합니다.
무엇보다 기승전결이 있어야 합니다.
기승전결이란
극적인,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말합니다.
영화는
주인공이 겪는 갈등을 다룹니다.
기승전결은
바로 주인공이 겪는 갈등이
흥미롭게 전개되고
극적인 변화를 맞아
결말에 이르는 것을 말합니다.
2024 인하대 정시 기출문제
기후, 속도, 증오, 차별, 평화, 힘, 의리
문제1. 5개를 고르고 제목을 쓰시오.
문제2 주요 등장인물을 설명하시오.
(300자 이내. 아니, 직업, 성격 등
구체적으로 쓸 것)
문제3. 줄거리를 쓰시오.(1,200자 이내)
5개 키워드를 고른 후
키워드 모두를 관통시킬
이야기를 구상해서는 안됩니다.
주인공이 겪는 갈등의 핵심이 될
키워드 하나를 선택해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그 과정에 나머지
키워드를 해결해야 합니다.
무엇에 관한 이야기인지를
나타낼 수 있는
키워드를 선택하는 겁니다.
위의 키워드를 보면
대부분 아주 익숙한 이야기가
떠오르는 키워드들입니다.
그러나 익숙하고 진부하다고 해서
나쁠건 없습니다.
신선하고 참신한 이야기라는 것은
무엇을 다뤘느냐가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다뤘느냐입니다.
그러니까 익숙하고 진부한 이야기를
신선하고 참신한 방식으로, 시선으로
다룬다고 생각하고 접근해야 합니다.
익숙하고 진부한 것은
설명을 많이 안해도 다 알고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떻게 전개시킬 것인지에 집중하면 됩니다.
예측 가능한 전개나
뻔한 결말을 피해야 합니다.
도덕적이거나 교훈적인 글보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화는 인간, 삶, 사회를
다루는 예술입니다.
영화과 실기는
인간, 삶, 사회를 바라보는
깊이 안목과
남다른 참신한
상상력이 필요합니다.
영화과 실기는 글쓰기로 보지만
글쓰기 능력을 보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 인간, 삶, 사회를 바라보는
깊이 있는 안목과
참신한 상상력을 보려는 것입니다.
평소 인간, 삶, 사회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이를 다룬 문학작품을 읽고
영화를 본 사람이
잘 볼 수 있는 실기입니다.
2026 영화과 정시 실기 특강반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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