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광이가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2018년 입학식에 참석한 지가 어저께 같은데
벌써 4년이 흘러 오늘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열심히 노력하여
영광스럽게 졸업한 아들에게 축하와 함께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대학 4년 동안 전액장학생, 무엇보다,
삼성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삼성장학재단의 많은 지원을 받으며
건강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학업을 잘 마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영광이 엄마가 대학원에서 공부할 때인
마흔살의 늦은 나이에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태어난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커서 오늘
대학을 졸업하다니 너무도 감격스럽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영광이의 앞날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축복하심이
언제나 함께 하길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영광이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많은 사랑과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졸업을 축하합니다. 어릴적 사진부터 대학교 졸업까지 부모님께서 많이 기록을 남기셨네요. 저도 외아들을 키우고 있고 영광군 잘 성장한것 보니 우리 아들도 성경고사도 잘치고 공부도 잘하면 좋겠네요, 무엇보다 4년 장학금은 너무 부럽네요.
우리다들도 영광군처럼 크자~!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역시 멋있는 청년이 되었군요. 부모님의 기도가 쌓여서 걸어가는 모든 걸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첫째가 고3인데 부산대학교 사회학과를 가고 싶어하는데... 졸업사진을 보니 ^^
졸업을 축하드려요~ 멋진 청년이 되기까지 많은 정성과 기도가 있었을텐데 졸업까지 걸어가는 모든 여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앞으로의 여정에서도 함께하시기를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저희 동생이 나온 대학교라 더욱 기쁘고 반갑습니다.
휼륭하게 자라 좋은 대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해 주어 감사하네요.
아들 영광군이 졸업한 시간이 벌써 많이 흘러갔네요~^^ 믿음의 배우자 만나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신실한 믿음의 가정 꾸려나가길 바랍니다.
예전에 어렸을 때 올리신 글을 본 것 같은데 어느새 어엿하게 자랐네요. 앞길을 축복하며 응원합니다^^
역시 믿음으로 키운 자녀분이 좋은 대학도 가고 훌륭하게 자랏네요 대학이후의 삶도 응원합니다.
가족 칼럼을 읽고 왔는데 어느새 대학을 졸업한 멋진 청년으로 성장해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네요~ 하나님께서 멋지게 사용하실 것을 기대하며 멀리서도 기도하겠습니다^^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귀한 일에 쓰임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너무 축하드립니다. 이제 우리 아들은 1학년 마치고 군대 갔는뎅... 우리 아들도 이렇게 멋진 청년으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너무나 멋진 청년으로 성장했네요. 저희 아들들도 이처럼 멋지게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카페에 들어와 둘러보며 자녀 교육에 대한 많은 교훈과 영감을 얻어갑니다. 앞으로도 영광군이 이름대로 더 멋진 청년으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
4년 장학생이라니 지금은 더욱 멋진 사회의 일원이 되어 있겠네요 ㅎㅎ
아이를 잘 키우셨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잘 키우고 싶은데 카페에서 많이 도움 받을게요^^
우와~~ 졸업 사진에 얼굴에 평안함이 보입니다! 너무 축하드리고 멋찌십니다!!
볼때마다 미소가 너무 밝고 빛나네요!!
이렇게 멋진 가정 안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잘 성장하는 자녀를 보며 마음이 넉넉해지시겠어요^^ 저도 아이들을 하나님 안에서 밝게 성장하도록 돕는 자가 되도록 더 기도하고 나아가야겠습니다^^
전액장학생!!빛의 역할을 하는 아드님이네요!!
어릴적부터 주님 말씀으로 잘 양육되어진, 멋진 주의 자녀의 모습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전 많이 부족하지만 어릴적부터 성경을 알고 살아가게 양육시키고 싶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하나님께 더 영광돌리는 나날들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은 더 멋진 모습으로 주님 주신일에 쓰임받고 있겠지요,^^제가 다 뿌듯합내다.ㅎㅎ
이름처럼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아들로 쓰임 받기를 축복합니다.
저는 하나님이 준비하신 아들이라는 뜻으로 하준이를 키우고 있어요~~
영광군 사진 보면서 부모님께 기쁨이요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소망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역시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시네요! 앞으로 나아가는 모든 영광군의 발걸음 가운데 주님이 늘 동행하며 하는 모든 일마다 형통하기를 기도합니다.
아직 6살 살 두 남매이지만 집사님의 행보와 아들 영광군을 보며 저도 꿈을 가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