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터우 도서관
베이터우 지열곡, 온천박물관 관광 후 베이터우 시립도서관을 관광하였다. 대만에서 첫 번째로 지어진 목재로만 건축되었다는 친환경 건축물이라 유명하다고 한다. 도서관은 실지 운영되고 있고 도서 열람하는 사람이 있어 조용한 관광이 팔요한 곳이다.
도서관 측면 사진
도서관 내부 및 열람실
도서관 전경도
도서관 전경
중정기념당
2일차 마지막 일정으로 대만 장개석 총통을 기념하기 위해 지어진 중정기념당을 관광하였다. 중정기념당 앞에서 근위병 교대식을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매시 정각에 이루어진다고 하여 우리는 거의 3시 정각에 맞추어 갔다.
중정기념당으로 들어가는 문은 여러 곳이 있는데 우리는 대충문으로 들어갔다.
중정기념당 앞에는 곧 시작할 근위병 교대식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종중기념당 맞은편 전경으로 좌측 국가극장, 가운데 자유광장 5개의 아치, 우측 국가음악청이다.
중정기념당으로 오르는 계단이 89계단인데 장개석 총통 서거 당시 89세 나이를 상징하는 것이라고 한다.
근위병 교대식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보았다.
89계단 올라 본당에 이르면 장개석 총통 동상이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다.
1층 기념관의 전시실 일부만 촬영함
집무실
장개석 총통 임기가 적힌 액자가 보여 촬영, 5번 재임한 것으로 나온다.
중정기념당 관광후 한식으로 저녁을 먹은 후 인근 라오허제 야시장을 잠시 구경혀였다. 중국 골목 시장은 비슷한 구조로 양쪽에 상가 가운데 우리의 포장마차들이 있다. 중국 특유의 음식 냄새가 많이 나서 일부는 잠시 보고 빠져나왔다. 그 부근에 큰 절이 있어 잠시 들어가서 관광하였다. 우리나라는 절이 산 가까이 있는데 중국은 시내에 있는 것이 특이하였다. 이로써 2일차 여행을 모두 마치고 숙소로 출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