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비자, 더 이상 '쉽지 않아'! 깐깐해진 심사 & 줄어든 유학생비자 발급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 강화 기조가 이어지면서 미국 비자 발급이 깐깐해지고 어려워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유학생 비자 발급도 크게 줄었다고 하니, 미국 유학이나 비자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더욱 철저한 대비가 필요해 보여요!
최근 미국 비자 심사가 눈에 띄게 강화되면서, 비자 신청 과정이 전보다 훨씬 까다로워졌다고 해요. 😵
🔍 보충 서류 요구(RFE) 폭증!
이민서비스국(USCIS)에서 비자 신청 시 보충 서류 요청서(RFE)를 받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신청인의 자격 요건을 입증할 정보나 자료가 부족하다고 판단될 때 발송되는 건데요, 올해 들어 이례적으로 RFE 발송이 늘어나면서 변호사들도 바쁘게 추가 서류를 준비하고 있다고 해요.
특히 종교인, 미망인 등을 위한 비자 청원서(I-360)의 경우, 지난 3월에만 796건의 RFE가 발송되는 등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 서류가 조금이라도 미비하면 바로 RFE를 받게 되니, 서류 준비에 더욱 공을 들여야 할 것 같아요.
⚠️ '거부 가능성' 통보(NOID)도 증가!
RFE뿐만 아니라, USCIS가 비자 청원 최종 거절 직전 신청자에게 거절될 수 있다는 사실을 통보하는 서류 기각 의향서(NOID) 발송도 계속 늘고 있다고 합니다. NOID를 받으면 30일 이내에 적절한 자료로 응답해야 하는데, 대응이 쉽지 않아 청원 거절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고 해요. 🚨
새로운 USCIS 국장으로 인준된 조셉 에들로 지명자는 취임 직후 취업 비자에 대한 사기와 남용 행위를 근절하겠다고 밝혀, 앞으로 RFE나 NOID가 더 많이 발송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유학생·교환방문 비자 발급 급감!
트럼프 행정부가 유학생 비자 심사를 강화하고 지난 5월 전 세계 공관에서 유학생 비자 인터뷰를 일시 중단하면서, 유학생(F-1) 및 교환방문(J-1) 비자 발급 건수가 전년 대비 크게 감소했어요. 📉
- 전 세계 유학생 비자(F-1) 발급 건수: 전년 대비 22% 감소
- 전 세계 교환방문 비자(J-1) 발급 건수: 전년 대비 13% 감소
특히 한국인 비자 발급 건수도 급감했는데요, 지난 5월 한국인의 F-1 비자 발급은 23.3%, J-1 비자 발급은 25.3% 줄었다고 합니다.
비자 발급 절차는 재개되었지만, 소셜미디어 게시물 접근을 허용하지 않을 경우 비자 발급이 거부될 수 있다는 경고 등 이전보다 훨씬 강화된 심사가 이어지고 있다고 해요. 이로 인해 6월과 7월에도 비자 발급 지연이 계속되고 있다고 하니, 유학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미리미리 준비하고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신청하셔야 할 것 같아요.
미국 대학가 역시 유학생 감소로 인한 재정 손실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하니, 이번 비자 심사 강화 조치가 여러모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것 같네요. 😥
미국 비자를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더욱 꼼꼼하게 서류를 준비하고 최신 정보를 확인하여 차질 없이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