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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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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자유토론실] [개요] 난 허접 장수가 아니다..나도 맹장으로 인정해 줘라.
서량의 금마초 추천 0 조회 411 04.04.08 01:3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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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04.08 00:08

    첫댓글 무안국 다시 봐야 겠네요...

  • 04.04.08 18:09

    무안국~ 어썸. 앞으로 삼국지 할 땐 꼭 내 장수로 써야지

  • 04.04.10 13:59

    여포가 봐준게 아닐까요. 그리고 무안국이 팔한쪽이 짤려나가 도망갔는데. 여포가 안쫗아 게 아닐까요? 왜 쫗아갑니까.. 그럼 '백마장사' 라 불리는 공손찬은 왜 안쫗아갔죠..?

  • 04.04.16 16:49

    그럼 앞에 방열, 목순은 뭡니까? 그들은 몇 합 되지 않아 목숨을 잃었습니다.

  • 04.05.10 09:04

    좀 봐줬을수도 있었겠죠. 첨에 장비를 만났을때도 졸병이라 그냥 무시하려고 하지 않았나요?; 사기가 떨어지는건 병사들의 처지지 무안국은 공을 세우려는 생각에 보이는게 없었을겁니다. 팔이 잘리자 무기를 떨구고 도망가는 무안국을 여포는 쫓아가 죽일 가치조차 없다고 생각했던것 같은데요;

  • 04.05.16 18:20

    누가 아니랍니까....무안국도 쎄긴 셉니다.

  • 04.05.16 18:22

    그렇다면,형도영,능조도 맹장해야하고,특히 미방은 진짜 억울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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