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BttPLpEZXk?si=iCSWzxJudr3DVppl
이 노래는 〈꼭지점에서 만난 그대〉의 댄스스포츠 Foxtrot 버전입니다.
이 노래의 리듬에 맞춰 폭스트롯 춤을 출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노래에는 유쾌하면서도 마음 따뜻해지는 탄생 비화가 있습니다.
지난 8월, 지인의 권유로 원정 댄스파티를 떠났던 서울 오페라홀과 슈니트홀, 그리고 이어진 광양 아리아클럽에서의 즐거운 시간들. 새로운 사람들과 손을 잡고 춤추며 느꼈던 설렘이 이번 곡의 첫 불씨가 되었습니다.
특히 당시 현장에서 만난 동호회 분들의 위트 있는 닉네임인 '꼭지점'과 '미소'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유쾌하게 시작했던 가사는, 재정비를 거쳐 춤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소통의 노랫말로 완성되었습니다.
"못하면 또 어떤가요, 서툴러도 괜찮잖아요
서로의 걸음을 기다리면 어느새 하나가 되죠“
춤은 단순히 스텝을 맞추는 것을 넘어 서로를 배려하고 마음을 나누는 언어입니다.
서툰 스텝도 기꺼이 기다려주며 우리만의 속도로 오래오래 함께 춤추고 싶은 마음을 노래에 담았습니다.
음악이 멈추어도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아있을 따뜻한 인연, 〈꼭지점에서 만난 그대〉와 함께 오늘 하루도 가볍고 설레는 한 걸음을 내딛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일상에도 기분 좋은 리듬과 반가운 인연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많은 사랑과 감상 부탁드립니다! 💃🕺 (이 노래는 폭스트롯 버전과 일반 버전 2개의 버전이 있고 가사는 동일합니다.)
〈꼭지점에서 만난 그대〉
[Intro]
조명이 하나둘 켜지고
오늘도 음악이 흐르면
그대의 눈빛을 따라서
우리의 춤이 시작되네
[Verse 1]
낯설던 발걸음 하나
어느새 나란히 걷고
말없이 내민 두 손에
따뜻한 마음이 흐르네
한 걸음 천천히 다가와
두 걸음 가볍게 돌아
수많은 사람들 사이
그대가 나를 바라보네
[Chorus]
꼭지점에서 만난 그대
오늘따라 더 멋져 보이네요
천천히 흐르는 선율 따라서
우리 함께 춤을 춰요
꼭지점에서 만난 그대
한 걸음 두 걸음 이어가요
음악이 우리를 안아주는 밤
이 순간을 기억해요
[Verse 2]
못하면 또 어떤가요
서툴러도 괜찮잖아요
서로의 걸음을 기다리면
어느새 하나가 되죠
스쳐간 수많은 인연
오늘은 곁에 머물고
같은 음악 같은 플로어
함께라서 참 좋네요
[Chorus]
꼭지점에서 만난 그대
오늘따라 더 멋져 보이네요
천천히 흐르는 선율 따라서
우리 함께 춤을 춰요
꼭지점에서 만난 그대
한 걸음 두 걸음 이어가요
음악이 우리를 안아주는 밤
이 순간을 기억해요
[Bridge]
춤이 끝나도 설렘은 남고
음악이 멈춰도 인연은 남아
오늘의 그대 가슴에 담아
다음 춤을 기다려요
[Final Chorus]
꼭지점에서 만난 그대
세월 따라 더 멋져지네요
빠르지 않아도 우리 속도로
오래오래 함께 춤춰요
꼭지점에서 만난 그대
행복이라는 원을 그리며
마지막 선율이 멈출 때까지
우리의 춤은 계속돼요
[Outro]
한 걸음 천천히
두 걸음 가볍게
꼭지점에서 만난 그대
다음 춤도 함께해요
#꼭지점에서만난그대 #ELIONH #신곡발매 #사교댄스 #댄스스포츠 #댄스동호회 #패밀리클럽 #광양아리아클럽 #댄스파티 #실화바탕노래 #인연 #춤추는인생 #폭스트롯음악
https://youtu.be/v9GscPpGHbQ?si=YiPtN5rzlLeft6xw
(일반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