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힐링1989 산악회
 
 
 
카페 게시글
☆ 효무님의 산행후기방 1030차 힐링오지산행 ...오늘은 꽝😅🤣😂 효무의 88번째산행 6월28일
효무 추천 0 조회 149 26.06.29 20:54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29 21:37

    첫댓글 지난주 기운을 쭉 이어갔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보는 난 산속 풍경에 정겨움으로 즐겁습니다
    다음 산행은 기다리는 꽃송이 만날수 있길 바래요
    저두 꼬리 잡아볼라구요

  • 작성자 26.06.29 22:43

    맞아요 산속풍경으로 혼자 신났었어요^^
    또 때가 되면 좋은 삼과 눈맞는 날 오겠졍^^ 그 여운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ㅎ
    언능 꼬리잡아 오세용 강변님🥰😍

  • 26.06.29 22:17

    대장님은
    효무님을 위해 두끼를
    드셨답니다.ㅋ
    마지막에도 효무님 올때 주려고
    반찬도 하나하나 챙기시더라구요^^~

    다음산행때는 이번에 맛보지 못한
    반야님의 정성가득 맛있고 귀한 김치찌개,
    부대찌개를 맛볼수 있을까요?ㅋ

    아~~~ 담주 참석 못하는게
    서글플 따름입니다.ㅠ

  • 작성자 26.06.29 22:44

    ㅋ 두끼셨어요 😅🤣😂
    도토리묵에 막걸리 먹을라고 했는데
    담주는 묵밥이나 말아볼까합니당 ㅋㅋㅋ

  • 26.07.01 13:51

    @효무 효무 혼자
    허겁지겁 먹다가
    큰일난다고
    두번 먹었다오~
    그래서
    몸이 무겁고
    심통 엮시 무거워
    산속에
    심통 놓고 오신듯~~

  • 작성자 26.07.01 18:57

    @난장이바위솔 ㅋ 그러게요 대장님 많이 안드시는데 하하
    고생하셨습니다

  • 26.06.29 22:46

    효무님이 시간 돼도 안오셔서 모두 걱정이 많았네요.
    저멀리 걸어오는 모습을 보고 제가슴도
    휴~~ 했네요.
    안산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6.29 23:57

    ㅋ 감사합니다 계곡이 넘 좋아 정신없이 내려갔답니다 하하하

  • 26.07.01 14:14

    아마도
    우리가
    늦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ㅋ

  • 26.07.01 18:11

    @야시 오자마자 떠납시다 했겠? ㅎㅎㅎ

  • 26.06.30 06:32

    요즘 효무님은 산에 푹 빠지신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늘 가장 먼저 와서 점심 준비를 하였는데 요즘은 산행에 푹 심취하셔서 항상 제일 늦게 내려오네요.
    그만큼 열정적으로 산을 누비시고 언제나 배낭 가득 수확을 담아 오는 모습을 보면 정말 산사람이네요.
    그 뜨거운 열정이 어디서 나오는지 볼 때마다 감탄하게 됩니다. 늘 안전산행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성과와 즐거운 힐링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6.30 07:51

    ㅋ 예전에는 대장님따라 다니니까요
    대장님이 늘 30분은 일찍 오셔서 식사준비하시니까 덩달아 와있었죠^^
    지난주연짱으로 점심을 급하게 대충먹으니 산에서 누리는 뭔가가 빠진 느낌입니다 하하하

  • 26.06.30 08:00

    분위기에 심취해 산행하다보면 나도 아무생각없이 멀리까지가서 돌아올때 개거품물고 오는경우가 많아서 이젠 미리 알람걸어놓고 산행 시작한답니다 이번산행도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30 09:40

    ㅋ 맞아영
    더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하하하
    좀더 계산하고 다녀야겠어요
    늘 실수와 경험으로 얻어지는게 산행 노하우인거같습니다 ㅎ
    수고많으셨어요 짱가님 ^^

  • 26.06.30 10:55

    고생 많이 하셨어요
    신에 간다는 것 자체가 행복이요
    건강함이 아닐까요
    좋은 시간 되세요

  • 작성자 26.06.30 11:20

    그러니 쉬지않고 지치지도 않고 또 가고 있는거죠 하하하
    산이 주는 이 매력이 참으로 빠져나오기 힘듭니다 ^^

  • 26.06.30 15:58

    이제효무님도 산행 연식이 쌓이니
    나름 혼자 서도
    산을 즐길줄도 아시구. 산행 회차를 거듭 할수록 노련해짐을느낌니다^^^
    핸드폰이 안될때는. 더덕욱
    위치를잘숙지하고.긴장도 조금은 해야 합니다^^
    방심하면 길을잃습니다
    암튼 더운날씨에 수고했습니다
    점심을회원들이랑한그룻다먹고
    효무님혼자밥먹으라하면 안먹을까봐 안먹은척하고. 또먹은겁니다
    그날배불러죽는줄 ^^^^


  • 작성자 26.06.30 18:04

    계곡을 따라 내려가면 그 끝이라고 생각하고 내려가면서 유난히 길다 싶었어요ㅋ
    능선을 배우고 임도길을 배우고 이번엔 계곡을 또 배웠어요^^
    ㅋ 한그릇 다 드시기에 진짜 굶으신 줄 하하하
    그래도 혼자먹는것 보다 나았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대장님 ^^

  • 26.06.30 17:30

    작년에 보았던 꽃송이가 아리삼삼합니다~

  • 작성자 26.06.30 18:05

    ㅎ 저도 그래영
    곧 만나지겠졍 뽀글뽀글 이쁜 꽃송이버섯

  • 26.06.30 17:31

    이번에도 효무님 고생했네~~

  • 작성자 26.06.30 18:06

    ㅋ 이번에는 뒷자리에서 열심히 졸았어요
    언니두 꽃송이버섯 보러와영

  • 26.06.30 18:08

    @효무 가야지요~~효무님 보러~~

  • 작성자 26.06.30 22:19

    @풀잎

  • 26.06.30 21:40

    고생고생 더운날 수고했네요 축하드려요 덕천님

  • 작성자 26.06.30 22:16

    오랫만이세요 순수님^^
    숲은 점점 우거져가고 더위는 더 무거워지고 비가 한바탕 쏟아져야 버섯들이 쑥쑥 자랄텐데 올해도 버섯이 귀할라나 걱정입니다 ^^
    더운날 수고하시고 언능 산에서 또 뵈요

  • 26.07.01 13:21

    효무가 1차산행에
    휙 살아지고
    덕천님도 휙 달아나고
    난장이바위솔도
    홀로 나섰습니다
    맘은 초록지붕아래
    콩닥콩닥하였지요

    뱀도 멧돼지도
    다행이 보이지 않아
    혼자 중얼거리며 걸을때
    덕천님 만나 반가웠고
    아무것도 보이지않는 숲속에서
    하늘보며 숲속공기 마시러
    오름할때
    누구가 부름에 어찌나 반가운지~
    휠링에 보물 효무였네요
    시원한 차한잔마시고
    엇갈린 선택
    긴 도로 따라걷는이와
    계곡을 선택한 두 사람~
    무엇이 다를까요
    베짱이와 개미???
    둘다 고생~

    휠링회원분들
    산행중 보물만 찾지 마시고
    난장이바위솔보면
    큰 소리로 불러주세요~
    3분 이야기타임해요~

    그날하루
    회원님들 만나 즐거웠고
    짧은 알탕
    시원했습니다~~

  • 작성자 26.07.01 17:11

    깊은 오지산속에서 식구들 만나면 반갑졍^^
    언니랑 수다떨면서 길따라 내려올껄 그랬죠 ㅋ 그럼 그리 한참 내려가지도 않았을껀데^^
    우리의 사전엔 길로 다니는 법이 거의 없는터라 ㅋㅋㅋㅋ
    그래도 즐거운하루 였습니다
    수고많으셨어요 언니^^

  • 26.07.05 22:06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는모습 힐링입니다~^^

  • 작성자 26.07.06 13:26

    쌤은 꽃과 음식을 즐기고 계시잖아영~~^^

  • 26.07.06 22:46

    효무님
    그날은 정말 더웠습니다.
    능선 두 고개 넘고 나니 얼굴이 빨알 갖게 달아올라
    오후엔 계곡 따라
    가볍게 힐링 했던날....

    가끔은 고생 스러워도
    대원님들 입담이
    좋습니다.
    여름날 시원한 계곡물 퐁당
    그맛도 좋구요~
    수고 많았어요.

  • 작성자 26.07.06 23:24

    ㅎ 이제 진짜 덥고 습한 날들만 두어달 ~~~그래도 또 금방 지나겠졍
    그날 참 산이 좋은거같은데 같은 분위기가 골짜기마다 펼쳐지니 지루한듯 속는 듯 그런기분이라 저두 중간에 올라왔어요 ㅎ
    그런거 있잖아요 이론상 꼭 있을분위기인데 현실은 없다 ㅋ
    물이 떨어져 핑계가 생겨 후딱 올라왔던 기억이 나영
    이번비로 꽃송이가 야무지게 올라왔음 좋겠어영 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