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크고 높고 깊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새벽 03시에 일어나게 하시고 기업은행 휴대폰 앱에서 민생지원금을 신청 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민센터 가서 신청 해도 기업은행 카드로 입금을 받으면 되기는 하지만 그냥 기업은행 앱에서 신청을 합니다.
그리고 기업은행 인증 비번도 모두 다 변경을 하구요
이제 홈택스에 전화 번호 변경도 했고 메일 주소도 변경을 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민생 지원금은 600.000원 준다고 했다가 55만원 준다고 했다가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요?
60만원이든지 55만원이든지 모두 다 빚으로 국가 경영 하는 일이니 매일반입니다.
금액이 얼마가 되어도 국가는 멸망 지경으로 가는 지름길로 가고 있습니다.
이 멸망의 가증한 열매를 거두지 못하는 어둠의 역사가 하는 일은 국가도 개인도 모두 다 채무로 인생 살게 하고 채무 상환 능력이 없어지면 채무 변제 신청 하고 개인 파산 신청 하게 만들어 도덕적 해이감이 극에 달해 있는 줄을 저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시는 줄을 알고 믿습니다.
온 지구가 캄캄한 흑암 아래 있는 것을 저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시는 줄을 알고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내일 근로 장려금을 신청을 해야겠는데 오늘 수령 계좌를 변경을 하는 것이 좋겠네요.
그리고 홈택스 사용 시간을 12시에서 오전 06시까지는 사용 금지 시간으로 막아 놓고 있습니다.
하여간에 야곱을 저주 하는 자들이 스스로 멸망 하고 자기도 망하고 남도 망하게 하는 일들만을 골라서들 하고들 있는 것을 저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시는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기계가 하는 일인데 24시간을 다 개방을 해 놓아도 무방한데 사용 시간을 제한 해 놓은 것은 야곱을 저주 하는 자들이 행한 짓들이니 스스로 멸망 하는 일들입니다.
ㅋ ㅋ ㅋ
참 잘하고 있다고 해 주어야겠지요?
정말 신기하게도 야곱을 저주 하는 자들은 스스로 멸망의 길들을 자처 해서 열심히 달려들 가고 있어요.
자기들이 마치 무슨 대단한 일들을 하는 것처럼 알고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게 아닌 줄을 저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시는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멸망의 가증한 역사가 희한한 짓을 하고 있네요.
예스 24에 회원 가입으로 그동안 구매 한 악보들이 얼마인데 지금 로그 아웃 해 놓고는 신규 회원 가입을 하라고 하네요.
웃기는 짓을 하고 있지요?
내일 회원 가입 하게 하는 것을 감사 하게 생각 해야겠지요?
말도 안 되는 저런 시나리오를 쓰는게 사단 마귀의 역사입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인 히스토리를 없애겠다는 거지요?
일을 저런식으로 하니 열매를 거둘 수도 나타낼 수도 없는 일이지요.
하여간에 참 신기한 일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제 오늘 성경 묵상과 타자 예약도 마쳤고 해야 할 일을 마쳤으니 오늘의 음악 공부로 넘어 가 볼까요?
우선 먼저 솔페즈 작업부터 좀 하고 오전 09시부터 피아노 연습부터 시작을 하고자 하오니 주님의 인도 하심과 함께 하시옵기를 예수 그리스도 거룩 하고 존귀하신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립니다. 아멘.
"코람데오"
"임마누엘"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