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죽변항 일출 전경
18일 죽변항 일출은 작은 감동이었습니다.
넘 추웠지만,
처남이 울진으로 발령나서 초두 순시했습니다. 몇해 전에도 1여년 근무했는데, 가보지도 못해.. 새해에는 미루지 말고 열심히 살어야지요.
출처: 록우회 그들의모임 원문보기 글쓴이: 10기 오동추
첫댓글 와우 없이 떠오르는 해는 일년에 몇번 없을 사진입니다... 정초에 좋은 나들이겸 순시하셨네요...
오메가 보기는 별따기라는걸 아실라나?
첫댓글 와
우

없이 떠오르는 해는 일년에 몇번 없을 사진입니다... 정초에 좋은 나들이겸 순시하셨네요...
오메가 보기는 별따기라는걸 아실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