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순위는. 국가 기초 수급자보다. 보훈처의. 혜택 받지 못하고 평생 아버지 연금을 선순위가. 독식해도 찍소리. 못하고 이제 전쟁끝난지 78년이후 우리는. 소설처럼 말 못할 인생을 살아갈때 좀후에. 태어났다고 아예. 그림자로 살고. 유자녀라고. 소리 높혀 불리우지도. 않고. 지자체에서도. 차순위는 국가유공자 라고 불리우지지 않고. 세월호나 그유명한. 이태원보다. 국가요직들은 차순위를. 개무시 하니. 차순위는 이세상을 원망하고 살았고 제발. 선순위가 이세상에 없어지길 바라면서 지금껏 살아왔읍니다. 선순위가 우리도 될 수있읍니다. 형제들 선순위가. 죽어면 단 하루라도. 선순위로 살아 갈수 있고. 세상이. 바뀐지금 선순위로. 평생 치부 하면 안됩니다. 왜아버지는. 죽음의길 로 가면서. 하나만 생산 하지 왜나머지. 생명을 무슨 자격으로. 낳고 책임없이. 전사 했을까요? 국가가 지켜 줬어야 하였는데 그책임 지금이라도. 지세요 나머지 인생 지금은 어떻게사는지 돌아보세요 우리 아버지 가 없어면 이 산야는. 벌써 남의 손으로 날아 갔읍니다 선친을 생각하면 우리 625전몰 자녀 후순위의 피도. 챙겨주세요
첫댓글최근 성도 자매님과 통화를 하며 가슴 아픈 사연을 들었습니다. 12촌 형제에게 사후양자로 입적되었다는 법적 형식 때문에, 정작 친아버지가 전사하셨음에도 유족으로서의 모든 혜택과 명예를 본래의 전사자 자녀가 아닌 12촌이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한 대가가 어찌 이토록 불합리한 법과 제도에 가로막혀 정당한 자녀에게 돌아가지 못한다는 말입니까. 참으로 원통하고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첫댓글 최근 성도 자매님과 통화를 하며 가슴 아픈 사연을 들었습니다. 12촌 형제에게 사후양자로 입적되었다는 법적 형식 때문에, 정작 친아버지가 전사하셨음에도 유족으로서의 모든 혜택과 명예를 본래의 전사자 자녀가 아닌 12촌이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한 대가가 어찌 이토록 불합리한 법과 제도에 가로막혀 정당한 자녀에게 돌아가지 못한다는 말입니까. 참으로 원통하고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