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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기름 붓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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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마태복음 강론 25장(57)
써니야 추천 0 조회 46 26.09.08 20:1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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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0 19:15

    첫댓글 바깥 어두움의 처소는 한 시대의 종결기에 반드시 세상에 임하는 짐승들의 세상이므로 전무후무한 큰 환난기의 세상인 마지막 한 이레 기간을 의미합니다.

    한 시대가 종결될 즈음에는 무저갱이 열리고 황충 군대 귀신들의 지배자인 아바돈, 아볼루온이 지상에 올라와서 짐승- 인간들을 입고 나타납니다.

    바다와 땅의 짐승들인 정치 목사들은 증인들인 주 예수와 그 사자들을 박해하여 짐승의 이름이나 그 표시로 인침을(세뇌를) 받아 멸망에 떨어지도록 교인들을 미혹하여 정치 세력화 합니다.

    즉 짐승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신앙의 정절을 지키는 진실하고 순결한 신앙인들을 그 수가 몇이든지 다 죽여서 가라지 단과 곡식 단을 분별하며 천국의 곡식을 추수하는 하나님의 일로 쓰이는 것입니다.

    알곡만 신부의 성에 들어갈 권세를 주실 때 세상 끝에 일어날 바다 세상의 정치적인 짐승 인간들과 땅의 짐승들인 교계의 교권주의자들인 거짓 선지자들- 큰 음녀인 세속 교계의 일곱 머리들을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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