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8.13. 목요일
파티마 성모님 발현피정
오전1강의
강사: 김마리미카엘라 수녀님
주제: “파티마의 영성”
오후2강의
강사: 이한택 요셉 주교님
주제: “성모승천과 파티마메시지”
미사 강론: 장재성 마르첼리노신부님
파티마 평화의 성당
✦성시간
⚫제대 위에 지극히 거룩한 성사 안에 계신 예수님,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성토마스의 성체찬미가
✦묵주기도 지향: 세계 평화를 위하여,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남북평화통일을 위하여, 파티마 성모 발현 109주년 10월 행사를 위하여,
성직자 수도자들을 위하여, 세상의 모든 가정들을 위하여,
2027년 세계청년대회를 위하여, 오늘 파티마 평화의 성당을 찾아오신 모든 분들과
이제까지 다녀가신 모든 분들을 위하여, 후원 회원들과 은인들,
그리고 봉사자들을 위하여, 신동규 다미안 신부님의 성공적인 수술과
빠른 회복을 위하여, 연옥 영혼들을 위하여 봉헌하겠습니다.
쎌기도서 17쪽입니다
✦오전 10:00: 쎌기도, 묵주기도, 묵상: 영광의 신비
✦영광의 신비 묵주기도 묵상
+성호경
사도신경, 주님의 기도, 성모송 3번, 영광송.
영광의 신비
1단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의 기도
2단 예수님께서 승천하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의 기도
3단 예수님께서 성령을 보내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의 기도
4단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올리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의 기도
5단 예수님께서 마리아께 천상 모후의 관을 씌우심을 묵상합시다.
주님의 기도, 성모송10번, 영광송, 구원의 기도. 성모찬송.
✦영광의 신비 묵주기도 묵상녹음
✦성체강복
✦하느님 찬미가
✦오전11:00 1강의
1강의주제: “파티마의 영성, 6월,7월 성모님 발현”
찬미 예수님,
매월 13일 발현 피정을 위하여 파티마 평화 성당에서 강의를 합니다.
오늘은 13일이고 목요일이라 목요피정과 겹쳐서 오전에는 제가 파티마 메시지에 대해서 강의하고, 오후에는 이한택 주교님께서 목요 피정 강의를 해 주실 것입니다.
미리 이야기하지만 9월 13일은 일요일이에요. 11시 주일미사입니다. 그리고 발현 피정은 없습니다.
10월 13일은 광주에서 전국 행사를 합니다. 다음 날 10월 14일은 하안토니오 몬시뇰님 기일 미사를 합니다. 10월 14일 수요일 11시 기일미사를 파티마 평화성당에서 합니다.
파티마 성지에 가면, 밤 9시 반부터 묵주 기도를 시작합니다. 순례 성모님은 왕관을 쓰고 계시지요. 파티마 성모님은 5월 13일 발현하셔서 “나는 하늘에서 왔단다.” 하고 말씀하셨어요. 성모님은 이미 하늘나라에서 성체를 이루신 분이시고,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계시다는 것을 처음부터 아이들한테 그렇게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파티마 성모님은 주로 왕관을 쓰고 계십니다. 성모님은 이미 천국에서 여왕으로서의 그러한 지위와 자격을 갖춘 분으로 발현하십니다. 다른 성모님은 왕관을 쓰고 계신 것을 못 보셨지요.
여기 앞에 계신 성모님은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 성모님이라서 성모님 두 번째 발현해서 나타나셨던 성모님의 모습이에요.
여러분 두 번째 오른쪽 제단에 있는 성모님은 순례 성모님이십니다. 이 순례 성모님 이 성지에서 밤에 묵주기도를 하면서 광장으로 모십니다. 성모님은 이미 천국에 드셨지만, 하느님이 주신 새로운 소명으로 우리들의 어머니, 영적인 우리들의 어머니로서 이 지상에 있는 우리들과 함께 이 길을 걷는 것입니다. 이 순례 여정에 함께 동반하시는 모습으로 당신을 표현한 것입니다. 그래서 파티마에서 이 어두운 밤에 온 세상에 빛이신 예수님 십자가를 따라서 성모님과 함께 걸어 주신다는 것을 상징하기 위해서 파티마 광장에서 빛나는 십자가를 따라 걸어가면서 성모님은 이미 천국에 드셨지만, 오늘 우리들이 천국에 들 수 있도록 같이 걸어 주시는 성모님의 협조를 깊게 느낄 수 있는 이러한 장면입니다.
파티마 성모님의 첫 번째 발현 메시지가 그거예요. 저희들이 천국에 갈 수 있어요? 천국에 갈 수 있단다. 우리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사람이라는 거, 아이들한테 먼저 이야기하시고, 우리들을 인도하십니다. 광장의 순례는 밤에 이루어지고, 빛나는 십자가 그 뒤를 신자들이 따라가면서 가운데 보면 성모님이 오시고, 신자들이 함께 따라가면서 사람들이 많은 위로를 받아요. 자기 인생의 삶에서 성모님이 함께 걸어 주시는, 도움을 주시고, 어머니가 우리와 함께 동반하시는구나, 하는 겁니다. 십자가가 발현 성당에 들어갈 때까지 함께 합니다.
지난번에 한 것을 복습해 보겠습니다.
“너희들이 하느님께서 보내시고자 하는 고통을 기꺼이 참아 받겠느냐?” 이렇게 말씀하시잖아요. 여기서 강조하는 게 하나 있었어요. 쎌기도 책에 너희도 너희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고, 하느님의 마음을 상해 드린 죄의 보속, 이 보속이 배상이라고 나와 있는데, 보속 또는 배상 또는 보상이라고도 나와 있어요. 영어나 포르투갈 단어는 똑같은 단어인데 레퍼레이션(Reparation)라는 단어예요.
이것을 죄에 대한 배상이라고 번역을 해요. 파티마에서는 이 단어가 계속 쓰입니다. 파티마의 세 번째 발현에서 천사가 세 번 외치지요.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하라! 이렇게 번역이 되어 있지만, 그 단어와 이것은 다른 단어예요. 이것은 두 가지 의미를 포함하고 있어요. 고치다, 수선하다, 수정하다, 고침, 이렇게 보상하고 배상하는 의미랑, 또 하나는 위로하다, 라는 뜻으로 동시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보내시고자 하는 모든 고통을 기꺼이 참아 받겠느냐? 하고 우리한테 성모님이 물으세요. 보세요. 하느님께서 보내시고자 하는 할 때, 여기 영어 단어는 WILL이라는 조동사가 하느님의 의지를 나타내는 조동사예요. 하느님께서 그렇게 하기를 바라시는 동시에, 의지를 가지고 요청하는 거예요. 하느님께서 그렇게 하시고자 하는 것이 강하게, 그냥 어쩔 수 없이 이루어지는 것을 받는 것이 아니고, 하느님의 의지를 가지고 주는 고통을, 하느님이 이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는 고통을, 기꺼이 참아 받겠느냐? 그러는 거지요. 하느님은 이 고통이 필요하시다는 거지요. 의도해서 뭔가를 주시겠다는 거죠. 이것을 아이들한테 물어요. 그러니까 루시아가 내 기꺼이 받겠습니다. 대답을 합니다.
루시아는 나중에 자기 회고록에서 그때부터 자기가 고통을 받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나중에 깨달은 거예요. 고통이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처음에는 몰랐어요. 나중에 일기를 쓰면서 고통이 이때 참아 받겠습니다. 하고, 대답하는 순간부터 자기의 고통이 시작됐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렇게 나와요. 첫 발현에서 우리가 이것을 비밀로 하자, 하고 서로 약속을 하지요. 히야친타가 아직 어린 나이니까 엄마한테 이야기를 한 거예요. 그러면서 루시아 어머니한테 전달되고, 루시아가 자기 엄마한테 많은 시달림을 받게 돼요. 엄마는 상당히 열심한 사람이었고,
자기 딸이 혹시 마귀의 속임수에서 이렇게 하지 않나? 하는 걱정 때문에, 아이를 단속한 거예요. 그렇게 하면서 루시아가 많은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첫 번째 메시지는 기도와 희생 레퍼레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보속 보상 배상 이렇게 번역하는 단어에 이 중요성을 이야기하게 되고, 하느님이 우리의 협력을 요구하시는 거지요. 우리가 참아 받는 의지, 우리의 마음을 내어 주는 거, 우리의 힘이 이것을 요구하시는 거죠. 그리고 인류 교회에 전 세계적인 공동 책임을 하시는 거죠. 이거는 누구를 위한 것이죠? 자기 죄에 대한 보속이 아니지요. 우리도 다른 사람을 위해서 공동 책임을 져야지요.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 기도문 따로 나와 있지 않아요. 그런데 이것도 중요한 파티마 기도문이에요.
오직 지극히 거룩하신 성삼, 당신을 찬미하나이다. 여기서 찬미하나이다 나오는 단어가 아도레이션(Adoration) 이에요. 하느님께 대한 흠숭을 말하는 단어예요. 아까 성체 현시하고, 성체 강복하고, 그럴 때 성체 앞에서 기도할 때 아도레이션 하는 거예요. 찬미하다는 노래하다라는 뜻으로 많이 와 닿죠. 그런데 이것은 흠숭하다는 의미예요. 파티마에 메시지에서 찬미하다는 거의 아도레이션이에요. 하느님께 드리는 흠숭, 하느님께 드리는 찬미, 아도레이션이라고 그래요. 사람에게 적용하는 단어가 아닙니다. 하느님께만 적용되는 단어예요.
오, 지극히 거룩하신 성삼, 당신을 흠숭하나이다.
저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 지극히 복되시는 성사 안에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여러분들 성체 현시에서 기도할 때 이 기도를 하면 좋아요.
성체 앞에서 기도하시고 예수님 말씀을 들으셔야 돼요. 기다려야 돼요.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셔야지, 내 기도를 받으셨는지, 안 받아들이셨는지, 알 수가 있잖아요. 자기가 원하면서 청하는지, 자기가 원하지도 않는데 청하는지, 이럴 때가 많아요. 자기가 원 하는 것을 청해야 돼요. 그래야 자기가 뭘 청했는지, 그리고 청한 것을 받았는지, 알 수가 있어요.
그리고 성모님께서 전쟁이 끝나고 세상에 평화가 오도록 매일 묵주 기도를 바쳐라.
어제 병원에서 미사를 했는데 병원에 신부님이 얼마 전에 로마에 다녀오셨대요. 로마에서 가장 감동 깊게 본 것은 씨스티나 성당이었대요
씨스티나 성당은 천장화가 유명해요. 제단 앞에 최후의 심판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신부님은 그것을 엄청 인상깊게 보셨대요.
그 그림 안에 성모님이 계시고, 예수님이 손을 올리시면서 심판자로서 계셔요.
예수님의 오른쪽에는 천국에 많은 분들, 왼쪽에는 지옥 연옥이 있고, 예수님 옆에 성모님이 차마 눈으로 보지 못하겠다는 듯이 고개를 돌리시면서 예수님 옆에 있어요.
그 왼쪽 아래에는 바로톨로메오 성인이 있어요. 가죽 벗겨서 돌아가셨잖아요. 가죽 벗긴 거에 얼굴이 붙어 있어요. 그 얼굴에 미켈란젤로 자기 얼굴을 그린 거예요. 왜냐하면 적어도 자기도 구원받을 사람들 속에 끼고 싶어 가지고 그렇게 했답니다.
오른쪽에는 라우렌시오 성인이 얼마 전에 축일이었지요. 석쇠에 구워 돌아가신 그분이 크게 있고,
그 안에 주교님이 있는 한 장면 묵주를 보셨대요. 묵주를 들고 있어서 이 묵주를 잡고 올라가는 장면을 보셨다는 거지요.
묵주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꼈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미켈란젤로의 그 시대에 천국과 연옥과 지옥에 대해서 분명하게 개념을 가지고 있었고, 정말로 그것을 그림에 담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다는 거지요. 연옥의 사람들을 천사가 구하려고 하는데 밑에서 악마가 그 사람 팔을 잡고 있는 장면도 있고, 여러 가지 양상의 우리의 어떤 최후의 심판, 마지막 심판, 장면을 묘사를 했다고 봅니다. 묵주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그림에서 잘 나타나고 있다면서 묵주기도로 우리가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오늘은 성모님의 두 번째 발현에 대해서 이야기할 겁니다.
1917년 6월 13일에 두 번째 발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마리아의 티 없으신 성심이에요. 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심이 이 6월 발현해서 아주 많이 계시가 됩니다. 예수께서는 내가 세상에 알려지고 사랑받도록 너를 사용하고자 하신다. 그분은 세상에 내 성심에 대한 신심을 세우기를 바라고 계신다. 내 성심을 공경하는 사람에게 나는 구원을 약속한다. 그 영혼들을 내가 하느님 옥좌 앞에 받쳐 드리는 아름다운 꽃처럼 사랑을 입을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십니다. 이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에 대한 신심을 세우기를 누가 원한다고요? 예수님께서 그렇게 원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성모님이 세상에 알려지기를 바라시고, 세상에서 사랑받도록 원하신다는 거지요. 그런 일을 하는데 너를 사용하고자 하신다는 것을 이야기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성모님의 성심, 성모님의 마음에 대한 신심이 이 세상에 세워지기를 바라는 거고, 또 그 성심이 공경 받기를 바라는 거고, 공경하는 사람에게 구원을 약속한다는 거지요. 엄청난 큰 약속이 부여된 신심이에요.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에 대한 신심이 그리고 그 영혼들이 하느님 옥좌 앞에 바쳐 드리는 아름다운 꽃처럼 사랑받게 될 것이다. 성모님께서 말씀하신 거예요. 6월 발현에서 핵심적으로 성모님께서 말씀하신 거예요.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에 대한 신심을 세우겠다는 것과 그 신심을 공경하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약속한다는 것과 그 사람들이 하느님 앞에 아름다운 사랑을 입을 것이다는 것이지요.
제가 5월 발현 첫 번째 발현에서 중요한 것을 빼먹었어요.
쎌기도서 98쪽을 펴 보세요. 성모님의 첫 번째 발현의 가르침. 파란색 바로 그 위를 보세요. 같이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그러고 나서 성모님께서는 동편으로 고요히 올라가셨고, 성모님을 감싸고 있던 빛이 그분 앞에 길을 열었다. 그리고 끝내는 빛 안에서 사라지셨는데, 하늘이 열리는 것을 우리가 보았다고 말한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성모님께서 말씀을 다 하시고 동편으로 올라가시는데, 성모님을 감싸고 있던 빛이 성모님 앞에 길을 열어요. 성모님이 그 빛의 길로 사라지신 거지요. 그래서 아이들이 생각하기에 하늘의 문이 열렸다. 이렇게 말한 거예요. 성모님을 감싸고 있던 빛이 있었고, 그 빛이 길을 내서 그 빛으로 성모님이 걸어가신 거예요. 그래서 루시아가 이렇게 이야기해요. “네 티 없는 성심이 너의 피난처가 되고, 너를 하느님께 가는 길이 될 것이다.” 라는 것이 있지요. 루시아가 이것을 이해를 했어요. 나중에 아이들이 성모님 손에서 나오는 빛이 6월 발현에서 빛 속에 있는 자기들을 발견하게 돼요. 자기들이 느끼는 거거든요. 하느님 앞에 있다는 것을 느껴요.
성모님을 감싸고 있는 빛은 하느님의 빛이라는 것이고, 성모님이 나가실 때 빛의 길이 생기는 거지요. 그 빛의 길을 성모님이 따라가시는 거예요. 그 빛을 따라가는 당신의 성심이 우리를 하느님께 이끄는 길이 된다는, 빛의 길로 간다,는 거를 아이들이 알아듣는 거지요. 그래서 이것이 되게 중요한 말씀인데, 근데 여기서 아주 가볍게 그냥 여러분들이 보시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성모님의 첫 번째 발현의 가르침, 98쪽 파란 것을 보세요.
첫째, 파티마에 나타나신 성모님께서는 “어디서 오셨습니까?”는 물음에 “나는 하늘에서 왔단다.” 하고 답하셨다. 그리고 “저도 천국에 갈 수 있나요?” 라는 루시아의 물음에 “그렇다.”고 대답하셨다. ‘천국은 정말 있다.’는 진리를 성모님께서 직접 확인해 주신 것이다.
둘째, 18살이나 20살 즈음에 세상을 떠난 아멜리아의 안부를 묻는 질문에 성모님께서는 “그녀는 세상 끝날까지 연옥에 있을 것.”이라고 대답하셨다. 연옥의 실재를 성모님의 이 말씀에서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우리 가톨릭은 천국과 연옥과 지옥을 분명하게 이야기합니다.
셋째, 우리에게 주어지는 고통은 결코 무의미한 것이 아니며, 그것은 죄를 씻어내는 보속의 가치를 지닌다. 고통은 죄인들을 회개시키는 원동력이다. 하느님께서도 고통으로 구원 역사를 이루셨다.
이거 셋째 인식이 되게 중요해요. 고통은 결코 필요 없는 것, 물리쳐야 되는 거, 이렇게 이야기 안 해요. 반드시 필요한 거예요. 구원의 이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해요. 예수님께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 가신 길을 따라가는 것, 우리는 반드시 이 고통을 통과해서 구원에 드는 거예요. 고통을 통과해서 죽음에 이르고, 죽음을 통해 부활에 이르는 거예요. 이거 인정하지 않으면 크리스천으로서 죽지 못할 거예요. 이게 중요한 진리에요. 고통을 통해서, 이 십자가를 통해서, 구원에 이르는 것, 예수님이 가신 그 길을 따라가는 것, 이것이... 그런데 이 십자가가 중요한 것은 고통은 끝이 있다는 거예요. 끝이 있는 고통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구원과 연결되는 고통이라는 것. 이런 것들을 우리가 알면, 우리가 생각하기에 이 고통이 끝이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있는 거예요. 우리가 영원할 것 같아요. 절대로 영원하지 않고, 끝이 있는 고통이라는 것, 그것을 우리가 명심해야 되고, 또 하나는 죄를 지었으면 반드시 벌을 받는다는 것, 이것도 우리가 가끔 잊어버려요. 그냥 살짝 넘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절대로 안 그렇습니다. 반드시 벌을 받고, 거기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된다는 거, 그것을 누가 치렀느냐? 우리를 위해서, 원죄에 대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치르셨지요. 그래서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열렸지요. 그렇지만 우리가 지금 또 다시 짓는 죄에 대해서 보속을 하고, 배상을 치러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정화가 이루어져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거, 이런 것들이 가르치는 교리예요. 이것이 희석되지 않도록, 그래서 우리가 받는 고통을...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고통이 우리만 받는 것이 아니고, 우리와 함께 성모님과 성인들이 다 도와주신다는 거지요. 고통을 잘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이것을 잘 극복하고 부활을 이룰 수 있도록, 우리를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다는 거지요. 이런 것들을 기억하게끔 만드는 거지요.
넷째, 묵주기도는 전쟁을 멈추고 세상에 평화를 가져오는 커다란 힘을 지닌다. 또한 프란치스코의 경우에서 보듯이 우리의 구원에도 더 큰 힘이 된다.
프란치스코 너는 묵주 기도를 더 많이 해야 된다고 그러지요. 프란치스코가 더 많이 죄를 지어서 그럴까요? 프란치스코는 성모님 소리를 못 들었어요. 물어봐야 돼요. 그래서 애들이 가르쳐 줘요. 프란치스코는 너무 답답한 거예요. 안 들리니까 뭐라고 얘기했나? 하고 물어봐야 돼요. 두 아이들은 너무 감동을 받아서 지금 이야기하고 싶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프란치스코는 답답하지요. 각 성인들마다 주어지는 소명이 달라요. 프란치스코에게 “묵주기도를 더 많이 해라.” 하고 하는 것처럼, 우리를 위한 어떤 프란시스코에 대한 소명입니다. 그래서 이 묵주기도가 얼마나 힘 있는 기도인지 전쟁을 멈추고. 세상에 평화를 가져오는 힘을 지닌 기도라는 겁니다. 우리가 왜 그런지 몰라요. 사실 여러분들 아세요? 일찍이 내가 왜 이렇게 힘이 있을까? 우리가 몰라요. 은총의 세계에서 이 묵주기도의 힘이 어떤 것인지 잘 몰라요.
성모님이 그렇게 시키니까 하는 거예요. 우리 자신에 대해서 잘 몰라요. 우리 생각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왜 이렇게 되는지도 잘 모르고, 아는 것 같은데도 모르고, 이런 것들이 참 많아요. 은총의 세계에 대해서, 또 찬미의 세계에 대해서, 왜 그런지 모르지만, 성모님께서 그렇게 가르쳐 주셨어요. 그리고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것을 통해서... 그러니까 하는 거예요. 이것이 우리의 믿음과 관련된 거예요. 프란치스코는 결국 묵주기도를 엄청 많이 해요. 그러고 나서 이 친구가 어떻게 돼요? 감실 앞에 가서 묵주기도를 하면서 예수님을 위로해 드리는 그런 역할을 많이 해요. 히야친타는 희생을 많이 해요. 왜냐하면 많은 죄인들이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직접 보니까 너무 가슴이 아파요. 그래서 희생을 많이 바칠수록 그 사람들이 구원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이 아이들이 지옥도 보고, 성모님도 직접 보고, 직접 보는 것과 듣는 것은 천지 차이에요. 그렇죠?
제가 얼마 전에 피정 갔다 왔는데, 피정가서 산에 등산을 혼자 갔다가 산 정상에서 멧돼지를 만났어요. 너무 놀랐어요. 왜냐하면 아무것도 안 들고, 지팡이도 안 들고, 아침에 산책하는 게 너무 좋으니까, 그 등산같이 한 40분 걸려요. 그런데 한 30분 올라가는 것 같아요. 산에 으슥한 곳에 자리 잡은 피정집인데 약간 짐승 소리 같은 것이 들렸어요. 사람들이 다니는 길에 설마 짐승이 있겠나? 하고, 올라갔어요. 정상 가운데서 멧돼지도 놀랐고, 저도 놀랐죠. 멧돼지가 놀라서 먼저 콱 하고 소리 질렀어요. 순간적으로 저도 멧돼지를 보는데, 멧돼지가 저를 째려보고, 저도 멧돼지를 보고 발길이 멈췄어요. 순간적으로 머릿속에서 오만한 생각이 다 나는 거예요. 짧은 몇 초 안에 어떻게 해야 되나? 도망가나? 아니면 가만히 있어야 하나? 아니면 위험하게 싸워야 되나? 이런 많은 생각들이 엄청나게 되었어요. 어미인 것 같아요. 먹이를 구하러 아침에 나온 것 같아요. 제가 도망을 갔죠. 옆에 사냥거리가 지금 같이 있어요. 푸덕푸덕 소리가 나는 것을 보니까 새를 사냥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새가 지금 반은 잡혀 있는 것 같아요. 얘가 더 이상 오면 내가 너를 어떻게 하겠다 하는 식으로 아주 크르렁 그랬어요. 내가 쏜살같이 도망친 거예요. 도망치면서 내가 이 모든 감각이 다 살아 있었어요. 멧돼지가 따라오나 하는 소리에 달리면서도 넘어지면 멧돼지가 덮칠 것 같아요. 나는 길로 가지만 멧돼지는 길과 상관없이 막 오잖아요. 이러다가 중간에 나타나지 않을까, 그러니까 모든 감각을 깨우면서 도망을 치는 거예요. 15분간 도망을 쳤어요. 그래서 살았어요. 그래서 여기 온 거예요. 3일 후에 멧돼지에 쫓기던 사슴이 우리 피정집 앞에 쓰러졌어요. 그 애도 나처럼 똑같이 만나서 도망치다가 넘어져서 다리가 부러져서 그 집 앞에까지 와서 쓰러진 거예요. 결국 사슴은 죽었어요. 한 이틀 정도 그 자리에 누워 있었는데, 너무 불쌍해요. 사슴의 모습이 제 대신 그렇게 된 것 같아요. 그것이 직접 보는 체험인 거예요. 제가 이렇게 하면서, 땀 흘리면서, 신부님한테 멧돼지 멧돼지 숨도 안 쉬어져요. 신부님이 아! 그래서 내가 칠판에다 올라가지 말라고 적어 놓을 게요. 이게 다예요.
그러니까 듣는 사람과 체험한 사람의 차이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아이들이 우리가 지옥을 봤다는 장면 우리는 들었지요. 그 장면을 봤을 때, 이 아이들이 그때부터 엄청난 희생과 기도를 바쳐요. 허리띠를 두르고, 희생을 바치고, 물을 안 먹고 참고, 그 아이들 일곱 살 여덟 살 열 살 이런 아이들이... 이 직접 보는 체험이 이렇게 큰 거예요. 이렇게 다른 거죠. 그 아이들이 너무나 급박하고 사람들이 불쌍하고 이러니까, 정말 간절하게 기도하면서, 한 명이라도 더 구하기 위한 열망인 거예요. 우리가 예수님을 체험하는 것도 비슷해요. 예수님을 체험하는 것도 자기 직접 체험이 있어야 돼요. 자기 직접 체험이 있어야 예수님을 간절하게 그분이 말씀하시는 것을 정말 제대로 실천하게 되는 거지요. 여러분도 예수님을 듣고 알지 말고, 체험하고 알아야 돼요. 예수님을 제대로 알려면 체험하고 살아야 됩니다. 자기 기도나 이런 것들을 하셔야 됩니다. 이것이 첫 번째 발현에 대한 내용이에요. 이 책에 아주 잘 설명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책을 묵상을 잘 하시면 파티마 메시지에 대해서 잘 알아들을 수 있어요.
성모님의 성심을 계시한 것이 두 번째 발현이에요.
성심을 공경하는 사람에게 구원을 약속한다고 하시고 아름다운 꽃처럼 사랑을 입을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성모님의 모습을 루시아가 다시 묘사를 해요.
101쪽 같이 읽어 볼까요.
성모님께서는 이 말씀을 하시면서 당신 양손을 펼쳐 전과 같은 그 굉장한 빛을 우리에게로 비춰 주셨다. 그 빛 속에서 우리는 하느님 안에 잠겨 있음을 알았다. 히아친타와 프란치스코는 하루를 뻗는 빛속에, 그러나 나는 지상으로 부어지는 빛에 싸여 있는 것 같았다. 성모님의 오른쪽 손바닥 앞에는 가시에 둘러싸여 찔리고 있는 심장이 있었다. 우리는 그것이 인류의 죄로 인해 상처 입고 보상을 원하시는 마리아의 티 없으신 성심임을 직감했다.
이 장면이 저 성모님이에요. 저 성모님 보시면, 성모님의 손이 가시에 찔리고 있는 심장을 손으로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저렇게 됐지만, 성모님의 손 하나는 위쪽으로, 성모님의 손 하나는 아래쪽으로 향하고 있지요. 아이들을 비추는 아이들이 말하는 것이에요. 히야친타와 프란치스코는 왜 하늘로 뻗는 빛속에 있을까요? 바로 천국으로 갈 것이기 때문에, 그런데 루시아는 땅으로 향하는 빛 속에 있는 거지요. 그래서 루시아는 이제 지상에 좀 더 오랫동안 남아 있어서 성모님의 도구로써 이 역할을 해야 된다는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모님 오른손 바닥에 가시로 찔리고 있는 심장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것이 인류의 죄로 인해 상처 입었다는 성모님의 마음이라는 것과 그래서 보상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이들이 직감적으로 알게 된 거예요. 여기 또 보상이라고 되어 있지요. 똑같이 레퍼레이션(Reparation)이에요. 레퍼레이션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누군가 순결하고 숭고하게 바쳐주는 사람, 즉 가시로 둘러싸여 있으니까 가시를 빼 드리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마음을 위로해드리는 사람이 필요한 거지요. 그래서 이것을 나중에 7월 발현에서 다시 이것을 자세히 이야기해 주러 오겠다 하는 것이 스페인 폰트베드라 발현이에요.
작년에 우리가 100주년 했지요. 그때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다 이야기해 주신 거지요. 세 목동들은 성모님을 통해서 하느님의 현존을 체험해요. 성모님 손에서 나오는 빛, 그 빛 속에서 자기들이 있는데, 자기들은 하느님 안에 있다는 것을 느끼는 거죠. 성모님은 하느님께로 우리를 이끌어 주시는 분이에요.
성모님이 아기 예수님 안고, 아기 예수님 발에 신발이 떨어질 것 같은 성화가 있지요. 그 성화가 영원한 도움의 성모 성화 안에 성모님이 이렇게 예수님을 가리키고 있어요. 예수님께 우리를 인도하는 그런 성모님이에요. 성모 신심에서 나온 것 같아요. 이 성화들이 성모님은 예수님께로 이끌어 주시는 분이에요. 항상 빛 안에 살도록 우리를 이끌어 주시는 분이시라는 거예요. 성모님께 가면 우리는 하느님께 간다는 것은 확실한 이야기예요. 그 빛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신다는 거. 그 빛이 성모님의 손으로부터 나와서 아이들의 마음을 꿰뚫어 그들의 영혼 깊숙히 흘러 들어갑니다. 성모님께 가까이 가면 갈수록 그분한테 잠기면 잠길수록 우리가 느끼기로는 내가 성모님 안에 있구나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하느님 안에 있구나 하는 것을 느끼는 거지요. 이것이 이 아이들이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들은 자신들이 빛이신 하느님 안에 있음을 느낍니다. 루시아의 직접적인 체험을 언급한 이야기예요. 그래서 이 두 번째 발현은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에 대한 신심에 대해서 계시한 내용입니다. 내 성심을 공경하는 이들에게 나는 구원을 약속한다. 내 티 없는 성심이 너의 피난처가 되고, 너를 하느님께로 이끄는 길이 되어 줄 것이다. 이 그림이 발현 장면이에요.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에 대한 신심, 죄가 없고 하느님의 뜻과 하느님 성모님의 마음을 사랑하고, 공경하고, 나의 생활 안에 엄마로서 모시고, 친구처럼 대화하고, 의탁하는 것, 그렇게 함으로써 예수님을 더 사랑하고 닮게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성모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으라는 거예요.
제가 미국에 있을 때 필리핀 아주머니가 항상 성모님을 마미 마미 이렇게 불렀어요. 너무 친근하게 알아듣기 너무 자연스럽게, “마미, 나는 오늘 이렇게 이렇게 일러 줬어요.” 그 사람이 엄청 힘든 고통을 많이 당했어요. 그런데 필리핀 사람인데 미국에서 자기 엄마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누군가에게 의탁할 성모님을 만난 거예요. 왜냐하면 남편이 마마보이었어요. 남편이 엄마한테는 다 물어보고, 그래서 자기만 엄마 있나 나도 엄마 있다, 이렇게 성모님께 의탁하면서 마마 이 사람이 나를 이렇게 괴롭혀요. 이야기하시는데, 그렇게 말하는 자체가 너무나 성모님을 친엄마에게 말하듯이 대하고 하는 느낌이 옆의 사람들이 느낄 수 있을 정도예요. 성모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을 봤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성모님과 멀리 떨어져 있는, 하늘에 있는 누군가가 아니고, 내 곁에서 나와 함께 내 삶을 동반하면서, 나의 어떤 여러 가지들을 도와주고, 이끌어 주시고, 물어보시고, 그렇게 했을 때 도움을 받으시고, 내가 물어봤다는 것을 기억하셔야 돼요. 그래야 받은 것을 알지요. 잊어버리지 마시고, 항상 이렇게 의식하시면서 사시는 것, 이렇게 하는 것이 성모님에 대한 신심이라는 것입니다.
102쪽 성모님의 두 번째 발현의 가르침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첫째, 하느님께서는 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심에 대한 신심을 원하신다는 사실이다.
이 신심을 실천하는 사람에겐 구원을 약속하셨고, 더욱이 “내가 하느님의 옥좌 앞에 바쳐 드리는 아름다운 꽃처럼 사랑을 입을 것”이라는 약속까지 더해 주셨다. 우리의 안식처이며 우리를 하느님께로 이끄는 길은 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심에 대한 신심에 있다.
지금 시대에 성모님의 성심이 얼마나 중요한 시대인지 몰라요. 왜 이 시대에 20세기 21세기에 더 강조되는지, 왜 성모님이 이때 이 신심을 세우기를 예수님이 그렇게 세우시기를 바라는지, 우리 시대를 좀 보면 더 알 수 있어요. 지금 그 마음, 성모님의 마음, 티 없는 마음, 죄 없는 마음, 깨끗한 마음, 온유한 마음, 겸손한 마음,
이 마음이 이 시대에 엄청 필요한 마음이라는 거예요. 마음을 보고 배워야 되는 거지요.
둘째, 성모님의 거룩한 심장은 온통 가시 투성이었는데, 바로 우리의 죄 때문이었다. 죄는 그 당사자의 영혼은 물론이요,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각 지체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머리이신 그리스도와 그분의 어머니에게까지 고통을 가한다. 죄는 그토록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사실이 이 발현에서 가시적으로 드러난 것이다. 그리고 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심에 대한 신심은 그 가시들을 뽑아내는 도구인 것이다.
이 신심을 가진 사람들이 가시를 뽑아 드리는 그런 마음을 가지게 된다는 거지요. 성모님의 티없으신 성심은 여러분들이 나중에 하늘나라로 갈 때, 이 마음을 가지고 갈 수 있어요. 성모님이 모델이에요.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가는 사람들이 천국에 갈 수 있다, 하는 것을 먼저 보내신 거예요. 우리가 그런 마음이 되어야 천국에 갈 수 있어요. 그 마음이 안 되면 연옥에서 정화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죠. 그 마음을 미리 하느님께서 보여 주신 모델이에요. 여러분들이 성모님 처럼 못 된다,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그 마음이 되도록 노력을 해야 되는 거지요. 여러 가지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그것이 어려우니까 성모님께 도움을 청해야 되고, 그렇게 해서 그 마음이 되도록 해야 되는 겁니다.
7월 세 번째 발현으로 넘어갈게요.
“전쟁이 끝나고 세상에 평화가 오도록 매일 묵주 기도를 바쳐라. 묵주기도의 모후만이 그것을 성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묵주기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이야기하는 겁니다. 매 발현 때마다 성모님이 묵주 기도를 이야기하셨지요. 그래서 파티마 메시지의 중요한 세 가지 실천 사항은 묵주기도 바치는 거, 배상을 한다, 레퍼레이션(Reparation)하는 거예요. 컨시크레이션(Consecration), 봉헌한다. 이 세 가지 실천이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의 신심을 세 가지 실천 사항으로 꼭 해야 돼요.
이것이 파티마 메시지 아주 깊숙히 숨어져 있습니다. 실천 사항 중에 묵주기도 하는 것, 배상하는 것, 봉헌하는 것, 이 세 가지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에 대한 신심에 세 가지 실천 사항들이 파티마 메시지에 나와 있어요.
성모님에 대한 신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파티마 세계 사도직이라든지, 이 세 가지를 항상 포함시켜서 하고 있어요. 다락방 기도나 레지오도 마찬가지예요.
다 성모님에 대한 신심이 포함하고 있다는 거지요. 세 번째 발현에서 구원의 기도를 말씀하십니다. 한국에서 처음에 이 기도가 나올 때 아베마리아 출판사에서 이것을 바꾸려고 원래 원본대로 하려고 많이 노력을 했지만, 주교회에 승인이 안 나서 오랫동안 신자들이 바쳐온 기도이고, 기도의 문제가 별로 없고, 사목적인 도움을 위해서 번역이 달라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시면서, 그냥 그것을 사용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공식적인 기도에 그것을 못 바꾸는 거예요. 메시지 안에 있는 것들은 원래 번역대로 그냥 실은 거예요. 왜 한국에서는 그렇게 번역을 했냐하면, 옛날에 이 메시지가 들어왔을 때, 모든 영혼들을 천국으로 이끌어 주시며, 그 중에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기억해 주셔서, 이렇게 나와 있지만, 모든 영혼을 천국으로 이끌어 주시는 내용을 주교님들이 생각하시기에 연옥에 있는 영혼들이 천국에 갈 수 있지, 지옥에 있는 영혼들은 내 닫는 거지요. 연옥에 있는 영혼들을 더 기억하시고 돌봐 주시라고 그때 이렇게 바꾸신 거예요. 이것을 다시 변경하기는 힘들다. 그래서 우리가 요청하지만, 거부가 된 것입니다. 우리는 원래대로 번역되기를 계속 노력을 하고 있어요. 요번에도 사실 기도문 바꿀 때 안 된다고 사람들이 익숙하게 그대로 하라고 그러셔서 그렇게 됐는데, 어쨌든 성모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는 그거예요.
희생의 기도
“오, 예수님, 이 선물 드림은 드리면 당신을 사랑하기 위함이며, 티 없으신 성모님의 마음을 상해 드린 보속이며,
죄인들의 회개를 위함이나이다.”
이 선물이 고통, 이 고통 선물이 희생이에요.
여러분들이 받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 십자가들, 고통들, 이렇게... 그리고 이 십자가 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그것은 사실은 몸으로 받는 육체적인 고통을 많이 포함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예수님께서 육체적인 고통을 십자가를 통해서 지셨잖아요. 몸으로 받는 고통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요. 아이들도 희생을 바칠 때, 몸으로 받아들이고 있어요. 물을 안 마시거나, 허리에 띠를 두리거나, 이렇게... 그래서 예수님을 사랑하기 위함이며, 지금 이것도 희생의 기도가 바뀌었어요. 주님 사랑 때문이며, 이렇게. 주교님에 의해서 바뀌었는데. 어쨌든 주어지는 대로 우리는 순명하고 살아요. 티 없으신 성모님의 마음을 상해 드린 보속이 배상, 레퍼레이션이에요.
죄인들의 회개를 위함이나이다. 나를 포함한 모든 죄인들의 회개를 성모님이 이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줍니다. 아이들이 이 내용을 정확하게 알았을까요? 무슨 말인지 몰랐겠지요. 그런데 아이들이 이것을 그냥 했어요. 그냥 그냥 순종해서 했어요. 성모님의 일이 좀 그래요. 성경에도 그렇죠. 카나 혼인잔치 보세요. 하인들한테 뭐라 그래요? 그분이 시키는 대로 하여라, 그러죠. 그분이 시킨 것이 뭐예요? 독에 물을 채우라고 그래요. 물을 채울 필요가 없어요. 그때 성모님이 시키니까 한 거예요. 물을 채우니까 어떻게 해요? 과방장에게 갖다 주라고 그러죠. 처음부터 물을 과방장에게 갖다 주라고 하지, 물을 채운 다음에, 또 떠서 과방장에 갖다 주라고 하니까, 좀 황당했어요. 그런데 하인들이 그대로 해요. 왜 그대로 하는지 몰라요. 그런데 그대로 했을 때 뭐가 일어나요? 하느님의 표징이 일어나요. 하느님이 메시아로서 권능이 드러나는 이 일이 일어난 거예요. 그리고 그것을 보고 그것을 그대로 한 사람만 보게 된 거예요.
그런 일들이 우리 안에서 일어납니다. 그것이 옛날에 일어난 일일까요? 우리 안에서 매일 일어나는 이야기 중에 하나예요. 그것을 그대로 하는 사람을 보고 믿게 되는 거죠. 우리의 믿음이 많이 약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믿음을 다시 회복시킬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세 번째 믿음의 이야기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계속하겠습니다. 삼종기도 하겠습니다.
짝짝짝...
(1강의 전문정리)
✦12:00. 점심시간: 뷔페식
✦오후 1:00 2강의: 이한택 요셉주교님
✦2강의주제: “성모승천과 파티마메시지”
반갑습니다. 여러 형제자매님들 뵈오면서 제가 무지무지 행복합니다.
오늘 제가 신청곡으로 모레 성모 승천 대축일 노래를 했습니다. 성모님께서 승천하신 것 기념하고, 우리들이 성가를 부른 것처럼, 우리들도 어디를 그리워해요? 천국을
그리워해요. 아직도 더운데 열일 제치고, 파주 끝에까지 오셔서 몇 시간을 보내시려고 하는 거, 이거 예삿일이 아니에요. 여기까지 와서 기도 하시는 거, 성모님께서 무지 무지 기뻐하시고,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축복 내려 주시는 거예요.
오늘 이 시간에 파티마 성모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내일 모레 큰 축일인 성모님께서 승천하신 거, 이것을 생각하면서 신앙생활 내지는 하루하루 생활을 들여다보는 거, 자연적인 기후라 이런 것을 봐서라도 견디기가 참 힘들어요. 에어컨 있고, 시원한 거 있고, 맛있는 거 있고, 이렇다 하더라도 하루 1시간 1시간 보내는 것이 쉽지 않잖아요. 저녁에 뉴스를 볼 것 같으면, 더위를 이기지 못해서 여기저기서 쓰러지시는 분들도 계시고, 심지어는 돌아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이런 것을 볼 때 우리들 편안하게 앉아서 기도하고 이러는데도 우리들 마음이 편안하지 못한 것들이 많지요. 다른 나라에서는 우리나라보다 더 더운 나라가 있어요. 여기에는 선진국 후진국이 없습니다. 지금 유럽은 우리들보다도 훨씬 더 뜨거워요. 유럽에는 대부분 나라가 기후가 우리 아시아와 다르기 때문에 에어컨도 없었으니까 갑자기 무서운 더위를 맞이하니까, 준비 없이 맞이하니까, 고생하는 분들, 돌아가신 분들, 더 많아요. 거기에 중국이나 일본도 그렇고, 요 며칠 전에 남미 대지진이 일어났거든요. 베네수엘라에서도 얼마 전에 일어났고, 칠레 이런 데서도 지진까지 일어나고, 이런 것을 비교해 보면, 지금 우리들이 처해 있는 상황에 그래도 감사해야 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이런 거 생각하면서 오늘도 성모님의 생애와 비교하면서 우리들이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 우리들이 하루하루를 좀 고생스러워도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면서 이것을 어떻게 우리가 이용 할 수 있는지, 우리 대한민국이 다른 나라와 비교해서 하느님이 주신 큰 은혜가 뭔지 압니까? 지금 유튜브를 많이 보시는 분들도 잘 아시지만, 우리 대한민국은 전 세계의 선진국 젊은이들만 아니라, 기성세대까지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조금만 나라, 막말로 이야기해서 아시아의 코딱지만한 나라, 인구도 적고, 땅도 좁고, 그런 나라라고 그랬는데, 요새 와서는 대한민국을 선진국 사람, 미국까지도 포함해서, 이해하지 못하는 수준을 넘어서 이제 겁을 먹기 시작해요. 도대체 어떤 나라냐 하면서, 겁을 먹어요. 중국이나 일본도 우리나라를 참 무시를 많이 했죠. 제가 개인적으로 무시당한 것 참 많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새 와서는 중국도 우리를 함부로 대하지 못해요. 일본도 우리나라 무시 못 합니다. 우리 잘하는 바와 같이 일본의 유학생들이 한국에 와서 놀래요. 지금 일본의 젊은이들이 한글 배우느라고 무지하게 바쁘고, 심지어는 초등학교 꼬마들까지도 자기 이름을 한글로 쓰려고 해요. 그러니깐 기성세대가 난리가 났어요. 한국이 뭔데 한국한테 우리가 배우려고 그러냐? 근데 젊은이들은 그렇지가 않아요. 왜 한국이 주목을 받냐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민족에게 주신 큰 은혜가 있어서 그래요. 예를 들면 일본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경제적으로 우리나라를 압박한 게 많잖아요. 중국은 원자재가 많은 나라 아니에요? 우리들이 중국에서 사 와야 되는 것이 많아요. 그러니까 어떤 때는 중국이 이것을 가지고, 우리들이 생산하는 것을 막으려고 그러는 것이 많아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나라 삼성 하이닉스가 반도체 가지고, 전 세계를 꼼짝 못 하게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삼성하고 하이닉스가 하루만 쉰다고 그럴 것 같으면, 전 세계의 중요한 공장들이 꼼짝 못 해요. 이렇게 되면 미국이 아무리 좋은 비행기라도 한국이 하루쉬면 못 떠요. 중국이 지금 로보트를 많이 만들어요. 인간 로봇, 그런데 그 로보트는 우리나라에서 반도체를 안 풀면 로보트가 하나도 움직이지 못해요. 이러니까 아무리 선진국이라 하더라도 미국 독일 프랑스 다 합쳐서도... 보세요. 지금 우크라이나가 우리한테 와서 무기 좀 달라고 애원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러시아가 이북에 와서 군인까지 데리고 가요. 지금 몇 만 명 데리고 갔어요. 그래서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하고 싸우고 있어요. 우크라이나는 지금 대한민국한테 포탄 좀 달라 그러고, 무기 좀 달라고 그래요. 군인까지 달라는 소리는 못 하지만, 이러죠. 또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에서 지금 싸우고 있잖아요? 이란하고... 그런데 패트리어트까지 미국 장비가 중동에 갖다놨어도 이란에서 쏘는 드론이나 미사일 공격을 100% 못 막아요. 그런데 대한민국 장비는 이란의 드론을 100% 막아요. 그러니까 지금 중동 지방에서는 난리가 났어요. 미국 무기가 아니라, 대한민국 무기 팔아 달라고, 미국이 지금 화가 나면서도 어쩔 수가 없어요. 증명이 되니까... 지금 이런 거예요.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하느님께서 이 민족에게 주신 은혜 중에 확실한 은혜가 이 세상에서 가장 명석한 두뇌를 한국 사람들한테 주셨어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스라엘 학자가 세계에서 지금 제일 머리 좋고, 노벨상 제일 많이 탄 민족이 어느 민족인지 아세요?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경제학 과학 미술 다 포함해서 30% 이상을 이스라엘 사람들이 노벨상을 탔어요. 그런데 그 이스라엘 학자가 한국 사람하고 이스라엘 사람을 몇 년 동안을 연구해서 비교 했어요. 그런데 우리 한국 사람들이 IQ가 이스라엘 사람보다 평균 2점이 높아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두뇌가 제일 명석하다는 이스라엘 사람보다도 우리 한국 사람들이 2점이 더 높대요. 한국 학자가 발표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박사가 발표한 거예요. 이것이 우리 대한민국이, 우리 배달의 민족이, 반만 년의 역사를 어느 나라한테도 굽히지 않고서 살아온, 중국 주변에 있는 모든 나라가 대표적인 것이 티벳 위그르 이런 데는 우리 대한민국보다도 땅덩어리가 크면서도 중국한테 완전히 먹혀 들어갔고 지배를 당하고 있지요. 우리 한국은 중국 사람들한테 귀찮게 침략을 당했고, 일본 사람들한테 점령도 당했고, 이랬지만 우리 한 번도 완전히 소멸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완전히 종속되지가 않았어요. 이것은 역사를 공부하는 모든 세계 학자들이 놀라는 것 중에 하나예요. 어떻게 해서 이렇게 작은 민족이 이렇게 견뎌낼 수 있었는가? 과학자들의 입장에서는 한국 사람들의 머리가 명석할 뿐만 아니라...
이 자리에 있는 제가 나이가 제일 많아요. 아흔 살 살 넘은 사람 있으면 손들어 보세요. 아흔 살 넘은 분 한 분도 안 계시지요. 저는 일제시대 때부터 산 사람이에요. 일제 시대를 겪었고, 해방을 겪었고, 6.25를 겪었고, 이러면서 살아 왔어요. 그럼 우리 시대가 지금 이렇게 잘 살고 있는 거, 여기 앉아 계신 분 대부분들한테는 할아버지 아니면 아버지 세대가 땀 흘리고, 피 흘리고, 이랬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에어컨 있는 성당에 앉아서 편안하게 기도도 하고, 강론도 듣고, 피정도 하고, 이럴 수 있는 거거든요. 우리 세대는 독일의 탄광에 갔었고, 병원에 가서 시신을 닦는 간호사들도 있었고, 할머니 할아버지 되신 분들이 그래요. 이분들이 고생을 했고, 또 동시대 사람들이 중동의 모래 바람 속에서 지금 40도라는 것이 참 힘들다고 그러는데, 중동 지방에서 모래 바람을 맞으신 분들은 대낮에는 50도가 넘는 땡볕에서 일하셨어요. 그분들 때문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거든요. 고 좀 밑에 세대가 월남전에서 또 베트콩들하고 싸우면서, 우리 대한민국을 살리신 분들이에요.
이래서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는 거예요. 여기 앉아 계신 분들 중에 속으로 그러실 거예요. 저 할아버지가 또 저 소리 하네... 이러실 거예요. 맞아요. 젊은이들이 잊지 말아야 돼요. 왜냐하면 어떻게 해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는지, 이것은 절대로 잊어선 안 돼요. 오늘날의 젊은이들이 아무리 똑똑하고,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엄마 아버지들이 안 계셨다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존재하는가요? 이거 절대로 잊어서는 안 돼요.
우리 교회의 특징이 뭡니까? 우리 가톨릭 천주교가 개신교하고 대체 되는 게 뭐예요? 차별되는 게 뭡니까?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면, 개신교회에서는 전통을 무시해요. 우리 천주교회는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전통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같은 예수님을 믿고, 같은 하느님을 믿고, 같은 복음을 믿고, 같은 성경을 갖고 있는데도, 엄청난 차이가 나요. 여러 형제자매님들이 한번 생각해 봐요. 대부분이 우리 대한민국에서 국민들 중에는 외국의 식구들이 있는 분들이 많지요. 여기 앉아 계신 분들 중에 아드님이나 따님들이 미국이나 영국이나 이런 데서 공부하거나, 또 어떤 경우에는 국제결혼을 했기 때문에 사위가 거기 있든지, 며느리가 거기 있든지, 이런 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런 분들이 가끔가다 편지를 받든지 카드를 받을 때 어떠세요?
내가 사랑하는 식구들로부터 카드를 받을 때는 그 그림이 더 중요해요? 몇 줄 안 쓴 그 안부가 더 중요해요? 안부가 더 중요하지요. 어떤 때를 하다못해 ‘엄마 사랑해’ 한 줄만 썼어도, 그냥 뽀뽀하고, 난리가 나잖아요. 반가워서... 엄마 사랑해요. 글씨로는 한 줄이지만, 거기 담겨져 있는 것은 뭡니까? 내 딸의 얼굴이 환하게 보이고, 내 딸의 예쁜 모습 이런 게, 다 보이잖아요. 그런데 모습만 보입니까? 목소리까지 들리잖아요. 이게 우리들이 성경 읽을 때, 관상하는 기도예요. 묵주기도 할 때도, 우리 가브리엘 천사가 성모님한테 오셨다고 그러는데, 은총이 은총이 이러는 게 아니고, 가브리엘 천사가 어떻게 오셨는지, 가브리엘 천사가 여기 있는 천사들하고 날개가 똑같은 색깔인지, 생각해 보신 적 있어요? 이거 생각하는 것이 관상 기도예요. 겨울에 묵주 기도할 때 천사가 왔대. 천사가 하얀지, 검은지, 빨간지도 모르고, 그리고 가브리엘 천사 오셨을 때, 성모님 어디 계셨어요? 부엌에 계셨어요? 성당에 계셨어요? 묵주기도 드리고 계셨어요? 그렇지 않으면 졸고 계셨어요? 식사하고 계셨어요? 복음에 이거 없어요. 그러면 우리가 묵상하는 거예요. 묵상할 때 이걸 생각하면, 내가 성모님하고 친해져요. 우리 엄마하고 비슷해지고, 저 같으면 누나가 없어요. 고모님들이 있어요. 여기 안나 자매님 엄마가 내 막내 고모예요.
이 막내 고모하고 저하고 친했어요. 지금도 묵주기도할 때 성모님하고 막내 고모하고 겹쳐요. 내가 성모님이 어떻게 생기셨는지 몰라도, 막내 고모를 생각하면 짐작이 가요. 성모님 우리 막내 고모부보다 더 예쁘네. 제가 막내고모를 좋아하는데, 묵주 기도를 하면 성모님이 내 막내 고모 보다 더 좋대요. 이거 저희 어머님께서 저한테 가르쳐 주셨어요. 누구든지 엄마를 다 좋아하지만, 나한테 더 좋아했어요. 엄마를 무지하게 좋아하니까, 엄마가 너무 귀찮았지요. 쫓아다니면서 엄마 엄마하니까, 귀찮으니까, 한 날은 엄마가 내려다보시면서 요셉아, 요셉아, 엄마 좋아하니? 좋아 죽겠다고 하니까, 어머니께서 놀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엄마보다 더 좋은 분이 계셔! 제가 깜짝 놀랐어요. 세상에 엄마보다 더 좋으신 분이 있을 수가 있는가? 그런데 또 안 받아들일 수가 없잖아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엄마가 말을 하는데, 이거 부정할 수 있어요? 부정할 수 없지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엄마 말 들으면, 엄마보다 더 좋은 분이 계신 거예요. 그럼 이걸 받아들인다면 엄마가 어떻게 돼요? 제일 좋은 분이 아니잖아요? 아무리 좋아도 둘째 번이에요. 이건 또 싫잖아요. 엄마 말 받아들이자니 이렇고, 안 받아들이자니 이것도 또 어렵고, 제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 거보다 더 좋은 분이 계시다는 것을 저는 어머니한테서 배웠어요. 신학교에서 배운 게 아니에요. 어쨌거나 우리가 성모님을 묵상하게 되거든요.
다시 하느님하고 우리들의 관계로 돌아와서, 하느님이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한테는 이 비상한 머리를 주셨어요. 우리 대한민국이 지금 미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그 외에 어떤 강국이라 하더라도 오늘날 전 세계에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이 미국을 좋아하니까 미국의 하버드 대학이라든가, 예일 대학이라든가, MIT, 이런 유명한 대학에서도 교수들이 한국 사람들에 대해서 계속 놀래요. 어떻게 해서 한국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가? 우리들 6.25 때는 전 세계에서 아프리카 나라보다도 더 가난했어요.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우리나라가 그때 국민 소득이 67달러였어요. 우리 아시아에서는 일본하고 비교할 것도 없었고, 필리핀보다도 우리가 훨씬 더 가난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와서는 제2차 세계 대전 끝나고서 미국이나 UN에서 원자를 받는 나라는 한국만이 아니라 참 많았어요. 필리핀까지 포함해 가지고, 아시아에서도 많고, 아프리카에서도 말할 것도 없고, 여기저기서 원조를 받는 나라가 무지하게 많았는데, 그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해 주는 나라는, 한 나라밖에 없어요. 근데 그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에요. 지금까지도 우리나라만큼 원조를 받고 이랬는데도 다른 나라를 도와주는 나라는 우리 대한민국 밖에는 없어요. 이것이 많은 학자들한테는 연구 대상이 돼요. 어떻게 해서 한국은 이렇게 될 수가 있는가? 제가 이 말씀을 장황하게 드리는 이유가 뭐냐면, 하느님께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한테 우리 조상들로부터 지금 우리 시대에 이르기까지, 또 우리 후손들까지도, 하느님께서 내려 주시는 은혜는 아주 특별한 은혜 중에 하나가 뭐냐 하면, 명석한 두뇌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자원도 부족하고, 또 특별히 지금 남북이 분단 돼서 우리 남쪽에는 이북에 비해서 자원이 훨씬 더 부족해요. 현재 대한민국은 무역으로만 사는 거예요, 막말로 얘기해서 장사로 사는 거예요.
제가 아까 6.25 얘기했죠. 6.25보다 조금 더 소급해 올라가서 해방 됐을 때부터 지금까지 우리나라가 산업이 시작한 것은 여기 우리 엄마들이 많이 계시는데, 제가 어렸을 때도 우리나라 여성들이 많이 수고한다는 거, 제가 목격할 수 있었어요.
제 동네에서도 그렇고, 집안에서도 그렇고, 우리나라 전체가 다 여성들이 얼마만큼 일을 했고, 열성적으로 집안을 돌봤는가, 이렇게 하면 소위 나라가 아주 찢어지게 가난하면서도 시작을 했는데, 우리나라 산업의 시작이 뭐냐면 여성들의 머리였었어요. 우리나라 아무 것도 만들 것이 없었어요. 먹기도 바쁘니까. 엄마들이 생각한 게 뭐냐면, 머리를 잘라서 가발 만드는 거, 이게 우리나라 시작이었어요.
가발 다음에는 봉제, 바느질 하는 거, 이거 가지고 우리나라가 시작을 했어요.
6.25 끝난 다음에 50년 중반서부터 60년대로 들어오고,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 일으킨 다음에, 여기서부터는 이제 공장에 서기 시작했어요. 구로공단에서 시작한 것이 가발서부터 시작을 했지만, 여기서부터 다른 산업들이 시작이 됐어요. 이렇게 하면서 우리나라가 물건을 만들기 시작해요. 이때 일본 사람들이나 선진국 유럽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가지고 어떻게 비웃었냐 하면, 남의 나라 것 가지고, 흉내 내고, 남의 나라 것 뺏긴다고, 영어로 카피(COPY)한다고, 우리나라에서 원천적인 기술이 하나도 없는 것으로 취급을 했었어요. 일본 사람들이 우리 애들 가지고 지금까지도 일본의 할아버지 세대들은 그렇게 무시를 해요. 한국에 볼 거 없다고... 우리들 거, 베껴 가지고, 우리들 거 모방해서, 흉내 낸다고... 그런데 이제 우리나라가 60년대서부터 산업적으로 돌기 시작하는 거예요. 아직도 일본이나 독일이나 프랑스 같은 데서는 우리나라의 물건들을 흉내 내는 수준으로 보려고 그래요. 근데 근래에 와서 전쟁이 우크라이나에서 터지고, 중동에서도 터지고, 이스라엘하고 미국이 중동을 쳐들어가면서 미국이나 이스라엘이 조금 조금 어려워지는 것을 체험해요. 여러 형제자매님들이 요새 뉴스를 보면, 드론 이라는 것을 이야기하잖아요. 드론은 따지고 보면 몇 만 원짜리예요. 그런데 미국에 패트리어트 방어하는 거, 드론이 쳐들어올 때 그것을 방어하는 거, 몇 만 원짜리 드론을 떨어뜨리려고 패트리어트 한 발 쏘는데, 몇 억 원이 들어가요. 그러니까 몇 만 원짜리 쏘기 위해서 몇 억 원짜리를 갖다 쏴야 돼요. 근데 이란이 드론을 40대 50대를 보내요. 그러면 몇 억 원짜리를 50대를 쏘면 어떻게 되겠어요? 경제적으로 비교가 안 되는 거지요. 그럼 이란에서는 드론을 자꾸 보내도 미국은 폭탄 몇 대만 쏘면은 재산이 날아가다시피 하게 돼요. 거기에다 명중률이 70% 밖에 안 돼요. 그런데 우리나라에 천궁II 라는 것이 있어요. 이것이 패트리어트하고 비슷한 거예요. 방어적인 거예요. 그런데 우리나라 것은 포탄이 올라오는데 억원이 아니라 몇 백만원 정도예요. 이란에서 올라온 이것을 우리는 50개 올라오면 50개 다 떨어뜨려요. 100개 들어오면 100개 다 떨어뜨려요. 그런데 미국의 것은 제일 좋은 것이 아무리 쏴도 70% 밖에 안 돼요. 70%인데도 또 장전하는데 시간이 걸려요. 그러면 50대가 시간차로 날아올 것 같으면 막지를 못 해요. 100대를 쏘면은 30대만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중동 지방에서는 미군 기지가 여기저기 많아요. 이란에서 이 미국 기지에 쏠 것 같으면, 비행기나 다른 장비들이 다 날라가요. 이러니깐 중동 지방의 나라들도 걱정이 되지요. 비행기도 무너지고 민간인들도 다치고 이러니까.. 그런데 UAE(아랍에미리트), 여기에서 우리나라 무기를 갖다 놓고, 미국하고 나란히 이란 것을 막았어요. 미국 것으로 막았더니,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70% 밖에 못 막았어요. 그런데 한국 것으로는 100% 다 떨어뜨렸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보고 중동 지방뿐만 아니라 지금 독일이나 프랑스 다 놀래 버린 거예요. 한국 사람이 무슨 무기를 만드냐? 이렇게 무시를 했는데, 중동 지방에서 우리 한국 사람들이 광고한 거 하나도 없어요. 여기 앉아 계신 분들은 이야기 처음 듣는 것 같으죠. 저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른 나라에 광고한 거 없어요. 한 나라에서만 미국 거 하고, 우리나라 거, 나란히 놓고 있었어요. 그랬다가 이란에서 막 쏘는데, 먼저 미국 것을 쐈는데, 막 들어와요. 그러니까 한국 것을 써 봤더니 100% 다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문이 쫙 퍼져서 아랍 국가들은 한나라도 빼놓지 않고, 다음 한국에 줄 서서 기다려요. 그리고 나머지 유럽 국가나 미국에서 놀란 거예요. 한국의 무기가 이런 수준이냐? 아직 중동 지방은 안 갔지만 또 한 가지는 우리나라에서 얼마 전에 뉴스에도 나왔는데, 형제자매님들이 뉴스를 안 보면 몰랐을 거예요. 우리나라가 지금 방산 가지고, 무기 만든 게 또 있어요. 이것을 미국도 러시아도 연구하고 있는데, 아직 현장에 배치 못 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는 군대에 다 배치가 되어 있어요. 이것은 드론이 들어오잖아요, 드론이 먼저 날아왔어요. 이북에서 먼저 서울까지 들어왔다 가서 우리 국군이 놀랬지요. 이거 큰일 났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이래서 우리나라가 드론을 막는 거 포탄으로 할 거 같으면 비용이 많이 들고, 너무 아까우니까 어떻게 할까? 이래서 레이저 빔을 가지고 떨어뜨릴 수는 없을까? 연구했는데, 대한민국에서 이것을 성공 했을 뿐만 아니라, 지금 국군에 다 배치가 됐어요. 드론이 50대가 날아와도 총알로 쏘는 것이 아니고, 번쩍번쩍 전기로 쏘는 거예요. 전기로 만든 거예요. 포탄 탄알이 없어도 돼요. 번쩍번쩍하는 것으로 뚝뚝 떨어뜨려요.
아직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 국군만 지금 갖고 있어요. 이 무기를.... 그러니까 미국이 놀래 자빠진 거예요. 왜냐하면 자기네들은 연구를 하고 있는데, 아직도 10년 이내에는 못 만든다고 그래요. 그런데 대한민국은 벌써 다 배치를 해 놨어요.
미국이 우리한테 물어봤어요. 그거 한방 쏘는데 얼마나 드느냐? 하니까, 이거 전기로 하니까 커피 한 잔 값이에요. 이거는 그냥 몇 초 안에 다 떨어져요. 이것을 대한민국이 만들었다는 거지요. 이 시점에서 생각을 좀 해 보세요. 제가 아까 뭐라 그랬어요. 하느님이 우리한테 자원도 주지 않고, 어려운 거 많이 주셨는데, 우리한테 주신 게 뭐예요? 비상한 머리를 주셨어요. 우리나라 젊은이들 손흥민 마냥 김연아 마냥 멋지죠. 그런데 지금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과학자들이 참 많아요. 과학자들이 지금 우리 대한민국을 어떤 나라도 무시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어요. 우리 대한민국의 무기가 뭡니까? 우리 공격하는 것보다는 방어 무기가 많아요.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중동에서 보세요. 대한민국이 가서 폭탄 터트리는 이것이 아니고, 오는 포탄을 막는 무기를 만든 거예요. 레이저 빔이 뭐예요? 이거 평양 가서 불 켜 놓고 그러는 것이 아니고, 날아오는 것을 막아서 지키는 거예요. 우리나라 방어무기예요.
그리고 지금 미국에서 전투기 우리한테 잘 안 팔아요. 팔아도 또 무지하게 비싸요. 비싸도 우리가 사오면 우리나라 정비사가 가서 그 부품을 갈아 끼우는 것을 우리한테 허락을 안 해요. 미국 사람이 와서 자기네들이 갈아 끼워 주고, 우리나라 정비사들은 오지도 못 하게 해요. 그거 갈아 끼우는 거 못 보게 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과학자들이 어떻겠어요? 화딱지가 나지요. 우리들이 만들어야 되겠다.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KF21이라는 전투기를 만들었어요. 미국이 처음에 대한민국이 전투기를 만든다고 그러니까, 미국에서 막 무시했어요. 웃기지마. 너희들이 어떻게 그걸 만들어. 돈 주고 사면되지. 너희들이 만들려고 그래. 일본도 무시했어요. 왜냐하면 일본도 자기네들이 전투기를 만들려고 그러면 매번 만들려고 그래도 실패했어요. 그래서 지금 못 만들고 있어요. 그런데 대한민국이 만든다고 그러니까, 일본도 미국하고 똑같게 무시했어요. 너희들이 뭘 만들어. 그런데 지금 우리 대한민국이 만들어 가지고 띄우기 시작했어요. 아직 팔기는 시작 안 했지만, 지금 줄서 있어요. 사 가려고... 근데 우리 지금 국군 거, 만드느라고 아직 팔지는 않고 있어요. 그런데 줄 서 있어요. 그런데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요? 우리나라 군함이 무지하게 현대적이에요. 잠수함까지 포함해서. 중국이 지금 미국을 따라가거든요. 군함수라든가, 비행기 수는 지금 미국을 따라가요. 숫자상으로는... 그러니까 대한민국이나 일본을 볼 때, 미국에서는 네까짓 것들 이러는 거지요. 그런데 서해안에 자꾸 쳐들어오잖아요? 중국 어선들이... 우리나라 근해에도 오고 이럴 때 우리나라 해경이 나가고, 해군이 나가고, 이럴 때 대치할 때가 많아요.
얼마 전까지도 우리나라가 열세에 있었지요.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나라 과학자들이 열심히 열심히 해서 우리 군함이라든가 무기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어요. 얼마 전에, 이어도라고 들으신 적 있지요? 제주도 남쪽 과학 기지예요. 중국이 이걸 뺏으려고 지금도 밤낮으로 우리를 귀찮게 굴어요. 일본인들이 우리 독도를 가지고 귀찮게 구는 것처럼, 중국은 이어도를 가지고 뺏으려고 지금 밤낮으로 귀찮게 굴어요. 거기 한 번은 중국에 함대가 쳐들어오려고 그랬어요. 우리나라 세종대왕 문무대왕 우리나라 군함 세척인데, 중국에는 항공모함까지 쳐들어오고 있었어요. 이것도 제가 짧게 말씀드릴게요. 우리나라는 세척이고, 중국은 열척이 넘었어요. 비행기 전투기가 오고, 중국이 우리나라를 처음부터 너무 무시를 했어요. 저까짓 것들이 세개 군함을 가지고, 우리를 상대를 하려고 그래. 그런데 이 세척이 무슨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요? 항공모함까지 포함해서 대함대가 이어도로 올 때, 우리나라에서는 총 한번 쏘지를 않고, 중국에서는 포문을 열고, 세 군함을 격퇴 시키려고 이럴 때, 이게 무전으로 다 감시가 돼요. 상대방에서 포문을 여는 것, 이런 것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끝까지 참고 참고 견디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는 항상 먼저 쏘지 않아요. 절대로 쏘지 않아요. 중국 쪽에서 접근하지 말아라 이러는데, 우리 대한민국에서 대답했어요. 여기는 대한민국 땅이다. 대한민국 바다다. 너희들이 들어오지 말아라. 그런데 중국이 무시하면서 포문을 열고 쏘려고 그랬어요.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했는지 알아요? 스위치 몇 개만 눌렀어요. 그런데 어떻게 됐는지 알아요? 이 함대가 눈이 멀고, 하나도 포를 쏠 수가 없게 됐어요. 신호가 완전히 교란이 돼서, 자기들끼리 우왕좌왕 하고, 가지도 못하고, 명령을 내리지도 못 하는 거예요. 바다 위에서 서로 헤매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됐겠어요? 깜깜한 밤에 저희들끼리 막 부딪히려고 그러고, 이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총 한 발도 안 썼어요. 스위치만 누른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무서워서 다 도망가 버렸어요.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힘이 지금 이거예요. 우리는 전쟁을 하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막아야 돼요. 우리는 살아야 되잖아요. 우리 과학자들이 이렇게 해내고 있는 거예요. 지금 여러 형제자매님들 대한민국에 태어난 거, 주님께 감사하면서, 박수 한번 쳐 봅시다. 짝 짝 짝 짝 짝...
✦애국가 1절 들어보세요.
우리나라 애국가가 어떻게 돼요?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우리나라 애국가가 기도문이에요. 보세요. 지금까지 애국가가 하다못해 불자가 애국가 바꾸자는 소리들은 적 있어요? 없지요. 무신론자가 애국가 잘못됐다고 소리 지른 적 있어요?
없지요. 내일 모레면 태극기 걸어 놓고,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할 거예요. 그렇죠? 이제 우린 하느님이 우리나라를 정말로 보호해 주시는 거예요. 우리 역사 공부는 초등학교 때부터 다 했으니까. 보세요. 을지문덕 장군, 연개소문 장군, 강감찬 장군, 이런 분들이 어떤 분들이에요? 중국에서 당나라가 쳐들어오고, 수나라가 쳐들어오고, 거란이 쳐들어오고, 이럴 때 우리나라가 진 적이 있습니까?
한 번도 없어요. 당태종은 안시성에서 눈이 빠져 가지고 도망갔지요. 당나라도 망하고, 수나라도 망했어요. 대한민국 쳐들어왔다가, 우리가 쳐들어간 것이 아니고, 자기들이 쳐들어왔다가, 망해 가지고 가고, 나라도 망했어요.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한 번도 다른 나라를 침략한 적이 없고, 다른 나라 강탈한 적도, 약탈한 적도 없어요. 우리는 침략을 당해도 약탈당하고 이런 거는 있었어도, 다른 나라를 약탈한 적도 없고, 침략 한 적이 없어요. 지금도 보세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수혜를 받는 나라에서 수혜를 주는 나라로 바꿔진 거, 그것은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우리 교회에도 보세요. 우리 천주교 같은 가톨릭도 그렇고, 개신교도 그렇고, 불교는 우리 그리스도 교만큼 강하지는 않아요. 불교도 지금 다른 나라에 한국 불교가 전파되고 있어요. 지금 조금씩... 그런데 개신교하고 천주교는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설교국이에요.
우리 천주교회에서는 우리 한국 교회가 제일 많이 선교사를 보내요. 신부님 수녀님들 외국에, 개신교는 목사님들뿐만 아니라 선교사, 우리 천주교는 선교사는 조금 약합니다. 평신도들이 있긴 있지만 많지는 않아요. 그런데 신부님 수녀님들 지금 세계적으로 우리나라가 보내는 거, 그런데 선교사만 그렇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먼저 보내는 것도 그래요. 우리가 해방되고 6.25 때까지는 계속 받기만 했어요. 60년대 70년대까지는 우리는 받는 것이 많았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우리가 보내는 것이 참 많아요. 내년에 세계적인 젊은이들 행사 있잖아요. 제가 현직에 있을 때 WYD가 호주에서 열린 적이 있었어요. 한국 주교님들 세 사람 가는 중에 한 사람이 저였었어요. 제가 그때 호주에 갔을 때, 그때 제가 참 놀란 것이 뭐냐면, 전 세계 각 나라에서 주교님들이 많이 오셨는데, 제 식탁에 앉았던 주교님들 중에 다섯 분이 로마에서 회의를 끝나고, 바로 호주로 오신 거예요. 그분들하고 같은 식탁에서 식사를 하게 됐는데, 각자가 자기소개를 하다가 제가 한국에서 온 주교라고 하니까, 이 다섯 분들이 벌떡 일어나면서 아주 반가워요. 깜짝 놀래서, 제가 어리둥절하니까, 한국에서 오신 분을 존경한다고 그러면서, 그래서 또 놀래서, 뭐 처음 보는 사인데 존경한다고 그러냐고, 우리 지금 로마에서 왔다고, 회의 끝나고 지금 왔는데, 그때가 뭐냐면 태국의 큰 쓰나미가 왔을 때요. 쓰나미가 와서 사망자도 많았었고, 태국에 부서진 게 참 많고, 그래서 교황님께서 전 세계에 호소를 하셨어요. 지금 태국에 큰 재앙이 다쳤으니까, 전 세계의 교회가 좀 도와줘야 된다. 도와주자. 이래서 각 나라에서 모금을 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모금을 해서 보냈어요. 그런데 이 다섯 분 주교님들이 그 태국 도와주는 국제적인 회의를 로마에서 교황님이 하신 것을 참석하고, 호주로 오신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서 로마 회의를 하는 도중에 발표한 것 중에 제일 빨리 보냈고, 액수를 제일 많이 보낸 교회가 한국 교회예요. 짝짝짝... 그래서 로마에서도 한국 교회에 대해서 감사하면서 놀랬다는 거예요. 그 회의를 끝나고, 호주에 와서 한국 주교를 만나니까 저는 아무것도 모르죠. 우리들은 모아 가지고 보낸 것 뿐이죠. 1등인지 2등인지 모르죠. 생각도 안 하지 않아요. 한국 교회에서는... 그런데 로마에서 놀랬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도 이와 비슷하게 해요.
왜냐하면 지금 아프리카에 원조를 지금 많이 보내고 있거든요. 아프리카가 아직 원조를 많이 받아야 돼요. 여러 가지 면에서, 중국도 보내고, 일본도 보내고, 유럽의 선진국들은 그런데 다 보내잖아요. 그런데 한국이 유별나요. 다른 나라하고 달라요. 한 가지 예를 들면, 중국이 아프리카 여러 나라에 돈을 어마어마하게 퍼부어요. 퍼부어서 다리도 놓고, 길도 놓고, 이래요. 그런데 대표적인 예가 뭐냐 하면 방글라데시, 여기는 아시아죠. 방글라데시에 중국 돈이 많이 들어갔는데, 중국 사람들은 어떻게 하냐 하면, 예를 들면 길을 놓을 때, 돈을 많이 투자하는 동시에, 일하는 노무자들을 다 중국에서 데려와요. 중국에서 와서 일을 하고, 그럼 월급은 누가 받아요? 중국 사람들이 받지요. 그럼 중국 사람들이 받은 돈은 어디로 가요? 중국으로 가잖아요. 그러면 방글라데시 사람들한테 남는 거는 뭐예요? 빚쟁이가 되는 거예요. 방글라데시나 파키스탄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방그라데시가 원래 가난한 나라였는데, 방글라데시에 가서 중국 사람들이 일을 하고, 일을 한 다음에 돈을 꿔 준 것을 달라고 그래요. 방글라데시에서는 뭐 원조 해 주신다고 그러지 않았느냐? 기한부로 갚아야 되잖아요. 우리 갚을 거 없다. 이러니까 어떻게 하는 줄 알아요? 그럼 방글라데시 항구를 우리들이 99년 동안 쓴다고 그래요. 100년이라고는 안 그러고, 99년 동안 이 항구를 우리가 운영할 게. 배들 들어오고 이러는 거, 우리들이 다 돌볼게. 그거 운영하면 어떻게 돼요? 운영하면 그 돈 다 어디로 갑니까? 중국으로 가잖아요. 그러면 빚에 빚에 빚이 산더미처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아프리카의 모든 나라에 중국이 가서 그렇게 해요. 길 놓고, 다리 놓고, 나중에 돈 다 받아 가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걸 못 갚으면 어떻게 해요? 다른 것으로 다 운영권을 뺏어요. 항구라든가, 공항이라든가, 그러면 더 거지가 되는 거지요.
여기에 반해서 우리 대한민국이 도와주는 거, 보세요. 우간다를 도와 준다 그럴 때, 무지하게 가난한 나라예요. 거기도 밥을 먹는 나라예요. 쌀로 사는 나라이기 때문에, 쌀이 많이 필요한데, 쌀 생산을 못 하니까 다른 나라에서 원조를 받아야 돼요. 그러니까 역시 빚으로 사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를 대한민국이 가서 도와주게 됐어요. 대한민국이 처음에 갈 때는 쌀도 좀 가져가고 이랬지요.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서 보면서 이 나라에서 이 사람들이 밥을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가서 봤더니, 거기 사막이 있긴 있어도, 사막보다는 아직 초원이 있고, 내가 있고, 언덕 같은 것이 많고, 이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 사람들이 농사짓는 법을 가르쳐줘야 되겠다, 이렇게 했어요. 그 나라 사람들이 농사를 제대로 노력해도 안 됐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농업진흥청에서 갔어요. 농업진흥청에서 가서 이 나라의 토질 검사도 하고, 비가 오는 것도 검사하고, 논밭을 이룰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나? 다 조사를 했어요. 우리나라에도 어떤 때 언덕에도 논 만들잖아요. 그것을 가르쳐 줬어요. 그 나라의 언덕에도 논을 만드는 것을 가르쳐주고, 논을 만들어서 제방 만드는 거, 수리조합 만드는 거, 이런 것을 가르쳐 줬어요. 우리나라에서 벼종류를 여러 가지 가지고 가서, 그 나라의 기후에 맞는 종류를 연구를 했어요. 거기 열대 지방이니까 우리나라 생산되는 벼중에 맞는 것이 뭐냐면 통일벼였어요. 통일벼를 가져갔는데, 그것이 그 나라 기후에 상당히 맞아 떨어졌어요. 거기서 조금만 조절해서 통일벼를 심었더니 우리나라에서는 이모작을 못 하잖아요. 거기 기후가 우리나라보다 더 따뜻하니까 삼모작을 했어요. 1년에 모를 세 번 심고, 추수를 세 번 하게 되요. 그러니까 아프리카에서 제일 가난한 나라였는데, 쌀이 막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처음에는 수입하는 나라 가난한 나라였는데. 이제는 한국 사람들이 와서 농사짓는 것을 가르쳐 주니까, 쌀을 수출하는 나라로 됐어요. 이래 가지고 우리 한국 사람들은 아프리카에 가서 고기만 주는 것이 아니고,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준 거예요.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 6.25 때 군사를 지원하는 나라였어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6.25가 끝나고 돌아갔을 때 그 나라가 공산주의 국가가 돼 가지고, 대한민국의 원군을 보낸 이 참전 군사들이 다 홀대를 받기 시작했어요. 재산도 몰수당하고, 거지가 돼 버렸어요. 그 사람들이 지금 손주 세대까지 와서는 온 집안이 다 거지처럼 살고 있고, 또 에티오피아가 공산주의가 되면서 가난하게 됐어요. 나라 자체가 가난하게 됐어요. 그런데 우리나라가 지금 많이 경제적으로 융성해졌잖아요. 경제 대국이 됐잖아요. 우리나라 기업하시는 분들이 에티오피아를 가 보고서 너무 끔찍하니까, 이 나라가 우리나라 6.25때 도와줬는데, 이것을 우리가 도와줘야 되겠다 해 가지고, 나라에서 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업체가 기업체에서 우리 참전용사들, 거지 같은 할아버지들, 찾아가서 할아버지들이 아직 살아 계셔요. 어떤 집안은 돌아가셨고. 우리나라 참전 용사 집안을 찾아가서, 우리나라 기업이 젊은이들을 대한민국에 데려와서, 기업 공부를 시켜 주고, 그 나라에는 학교를 지어주고 이래 가지고, 그 나라의 젊은이들이 우리나라에서 기술을 배워서 그 나라에 가서는 대한민국 회사에서 일을 하게 되고, 그 나라 학교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컴퓨터라든가 그 나라 젊은이들을한테 가르쳐 주고, 지금 그 나라가 피어나기 시작했어요. 우리나라는 어떻게 도와주는 거예요? 그 나라가 살게 도와주는 거예요. 지금 우리 대한민국이 구원을 받았지만, 이제는 구원을 해 주는 나라가 된 거예요.
이게 대한민국이에요. 보세요. 그러면 여러 형제자매님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느님이 우리 국민들한테 주신 머리가 얼마나 은혜롭고 아름답습니까? 맞아요? 틀려요? 맞아요. 또 한번 박수 쳐 봅시다. 짝짝짝짝짝...
지금까지는 이한택 주교가 얘기한 건데, 이한택 주교가 이야기한 것도 어디서 나온 거냐면, 애국가에서 나오고, 또 하나는 우리 10월 3일은 무슨 날이라고 그러죠? 개천절이 무슨 날이죠? 대한민국이 시작 된 날이죠. 개천절이 무슨 뜻입니까?
열릴 開 하늘 天, 하늘이 열린 날이죠. 우리 묵주 기도를 할 때 빛의 신비 1단이 뭐죠? 예수님 세례 받으셨죠. 세례 받으시고 뭐 하셨어요? 제일 먼저 세례 받으시고 물에서 나오시고, 무슨 일이 일어났지요? 개천이요. 하늘이 열렸어요. 그리고서 비둘기 모양으로 성령이 내려오셨고, 그리고 무슨 음성이 들렸지요. 하느님 아버지 음성이 들렸죠. 하느님께서 뭐라고 그러셨어요?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이것이 개천절이에요.
또 우리가 며칠 전에 8월 6일 축일 지냈어요. 무슨 날이에요? 이것은 묵주기도에서 빛의 신비 4단 이에요. 뭐예요? 주님의 거룩한 변모축일, 그때 예수님께서 세 제자들 하고 산꼭대기에서 누구 하고 이야기를 했어요? 모세하고 엘리야하고, 구약 시대의 대표적인 예언자하고, 지도자였었어요. 그때도 또 어떻게 됐어요? 이 세 제자들은 놀랐지요. 황홀했지요. 그런데 그때도 하늘에서 말씀이 들렸어요. 무슨 말씀이 들렸죠?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우리 대한민국이 개천절이에요. 그리고 단군 할아버지가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이념이 뭐였었어요? 홍익인간, 弘益人間! 그럼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린 거, 아프리카에서 우리 대한민국 지원자들이 하는 거, 농업진흥청이 가서 하는 거, 이게 뭐예요? 홍익인간 아닙니까? 어떠세요. 기분 좋지요. 하느님이 우리 배달민족한테 주신 은총이에요. 내일 모레 성모님께서 승천하신 날을 기념하는데, 성모님께서 승천하신 거, 우리 아까 노래한 것처럼, 묵주기도에서 하는 것처럼, 묵주기도가 뭐예요? 성모님 생애, 예수님 생애이거든요. 성모님 생애, 예수님 생애가 뭐예요? 하느님께서 우리 인간을 끔찍하게 사랑하셔서 이 역사를, 이 구원사를 요약한 것이 묵주기도 해요. 그럼 우리 대한민국은 단군 할아버지 때서부터 하느님의 은총을 받은 민족이에요. 그리고 단군 할아버지가 우리한테 알려 주신 것이 뭐냐면, 홍익인간의 이념을 우리나라의 이념으로 만드신 거예요. 그런데 안타까운 게 뭔지 아세요?
이 단군 할아버지 역사, 우리 반 만년의 역사, 고조선의 역사를 일본 학자들이나 제국주의자들은 이것을 신화라고 그랬어요. 진짜 역사라고 안 그러고, 신화라고 그랬어요. 그런데 우리들 잊지 말아야 돼요. 하느님이 축복해 준 민족, 이 우리 배달의 민족이에요. 우리 신자들도 믿어야 돼요. 단군 할아버지부터 내려오는 역사를 우리 신화라고 생각하지 말고, 하느님의 역사로 생각해야 되고, 하느님이 축복해 주신 민족의 역사로 우리 받아들여야 돼요. 이래 가지고 우리 역사를 제대로 공부하려고 하고, 그러고 젊은이들한테도 역사 공부 우리 가르쳐 줘야 돼요.
우리 대한민국이 지금 얼마나 위험한지 알아요? 우리 대한민국이 자꾸 공산주의 국가로 가는데, 파티마 성모님이 이 성당에서도, 전 세계적으로도, 중요한 것이 뭐냐면, 성모님께서 어느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라고 그러셨어요? 러시아를 위해서 기도하라고 그러신 거, 오늘날에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그러실 수 있어요. 이거 잊지 말아야 돼요. 왜냐하면 러시아를 위해서 기도하라고 그러신 것은 러시아가 그 당시에 공산주의로 바꿔지려고 하는 시점에 있었어요. 성모님이 발현 하실 때... 성모님께서 그거 우려 하신 거예요. 공산주의가 얼마나 인류 사회에 위험한가 하는 거, 이것을 말씀하신 거예요. 지금 대한민국이 공산화 되려고 그래요. 공산화 되려고 그러는 이것을 막으려면, 성모님의 메시지를 우리 알아야 돼요. 그런데 제가 이런 말씀이 이렇게 하면 또 많은 분들은 정치 얘기라고 그러는데, 우리 정치 외면하면 안 돼요. 세상에 살면 우리 어떻든지 간에 정치적으로 살고 있는 거예요. 투표하는 거 이거 정치예요. 투표 안 하는 것도 정치예요. 그런데 우리 대한민국에서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투표 꼭 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하느님의 뜻대로 투표를 해야 돼요. 이것이 애국이에요. 이게 하느님의 영광이에요. 그런데 내가 투표를 안 할 것 같으면, 이것은 하느님의 영광에 금이 가는 거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이 지상에서 살면 인간으로 살아야 돼요. 왜 하느님이 인간이 되셨어요? 예수님이 누구입니까? 하느님이 사람이 되신 분을 예수님이라고 그래요. 묵주기도가 하느님이 예수님 된 역사를 우리가 공부하고 이 은혜를 묵상하기 위해서 묵주기도 하는 거예요. 그렇다면은 오늘날의 우리들이 살고 있는 대한민국에 대해서 우리 신자들 다른 거는 몰라도 열렬히 관심 가져야 돼요. 대한민국이 하느님의 뜻으로 일어나야 되고, 대한민국이 개천절을 이야기하고,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이러는데, 이거 정치하는 거라고 그래요. 예 정치하는 거지요. 그런데 열렬히 정치해야 돼요. 이왕 정치하려면... 미지근하게 하고, 비겁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 관심 가져야 돼요.
그러면 성모님께서 승천하신 거, 왜 그래요? 이 세상에서 하느님께서 아무한테나 내려오실 수 없었어요. 그러니까 성모님을 선택하신 건데, 성모님이 어떤 분이셨어요? 성모님 철저하게 하느님 뜻을 따라 하신 분이고, 주님의 종이오니 그대로 내게 이루어지소서, 하는 것을 예수님 오시기 전서부터 예수님 하늘에 올라가실 때까지 지키신 분이고, 그렇게 사신 분이에요. 이렇기 때문에 이분이 영광의 신비 끝에서는 천국에서 월계관을 받으신 거예요. 이거 기념하는 날이 내일모레입니다.
그러면 저는 이 8.15를 맞이하면서 우리들 애국심 가져야 되는 거, 이거 강조하기 위해서, 오늘 제가 일부러 시간을 좀 더 보냈습니다. 그 대신에 미사 짧게 하면 되겠어요.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짝짝짝...
(2강의 전문정리)
✦오후 2:00. 미사: 제19주간 목요일
✦입장성가.
✦독서: 에제12,1-12
✦복음: 마태18,21─19,1
✦강론
찬미예수님,
(강론전문을 들어보세요.)
✦강론전문 녹음
✦성찬전례
✦티없으신 마리아성심께 바치는 봉헌기도
✦성미카엘 대천사께 드리는 기도
✦ 미사후 이한택 주교님 안수
●2026.9.8. 티없으신 마리아 성심 수녀회 설립 40주년 행사 (부산본원)
●2026.9.13. 일요일이라 평화성당 발현피정은 쉽니다.
●2026.10.13. 화요일 전국행사는 전남 광주시
많은 참석바랍니다.
annaM

첫댓글 아멘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