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8월의 찜통 더위 속 에서 8월 2일 (일요일) 2026년 전국 라인댄스대회가 있었습니다 일주일에 3 ~4 회씩 모여 라인댄스 하는 기라성 같은 팀들 속에서 일주일에 1회 ~ 낮에는 어르신들 케어하느라 힘들어 지친 마음과 몸을 다독이며 ~ 함께 모여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열심과 열정을 다해서 3개월간 연습했지요. "Sway 60" 이라는 팀 명으로 출전한 대회 당일! 서로를 배려하며 프로다운 자세와 열정으로 한마음 한 뜻으로 아자 아자 파이팅!!! 우리는 많이 연약했지만 우리는 하나로 뭉쳐 제일 강해졌습니다. 혼신을 다해 대회에 임하고 중장년 금상 "Sway 60" 이라는 호명이 들릴 때 우리는 환호했습니다. 우리들을 위해 애써 주시는 전국 요양보호사 협회 정 찬미 회장님을 비롯해 장기요양요원 지원센터 선생님들, 또한 커뮤니티 사업을 묵묵히 지지해 주시며 도와주신 박 미숙팀장님!김 주함 주임님! 가슴 깊이 감사드리며 기쁜 수상소식을 전합니다
첫댓글 최고 !!!
우리 샘들 춤솜씨가 일취월장 샘들이 우리협회 회원이라는점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짝짝짝 축하드립니다.
이 더운날에 연습하시느라 고생은 하셨지만 좋은 결과가 있어 참으로 기쁨을 참께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